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가 마르코로호와 함께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네이버 해피빈 펀딩을 26일부터 진행한다. 2018년 기준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빈곤율은 43.4%로 OECD 국가 중 가장 높고, OECD 평균(14.8%)의 약 3배에 달한다. 전체 고령자 중 노후 준비가 된 사람은 50%에 불과하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6일 앞두고 교육감 후보에게 아동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제안서’를 전달하고, 이와 더불어 아동의 균형 있는 발달을 위한 '모모모학교' 서명 캠페인을 시작한다.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강원·경북 지역 주민을 위해 한국교회가 총 40억원의 기금을 조성해 75채의 새집을 지어주기로 했다. 26일 광화문 진진수라에서 열린 한국교회교단장회의 2022년 1차 정례모임에서 예장 통합 총회장 류영모 목사(한교총 대표회장)가 강원·경북 산불 피해 지역 집짓기 운동의 현황을 보고했다. 류 목사는 “산불 피해를 입은 울진지역에 가보니 이미 다각도의 지원이 잘 이뤄지고 있었다. 다만 영구주택에 대해서는 담당할 이가 아무도 없었다”며 “이 무거운 짐을 한교총이 져야겠다는 마음으로 상임회장회의에 안건을 내놓았더
대한민국 재건, 복음통일 위한 일곱 끼 금식 국가와 복음통일 6개월 특별기도회도 함께 지난 15년간 북한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해온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에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대한민국 재건과 복음통일을 위한 어노인팅 금식성회를 진행 중이다. 에스더기도운동은 지난 1월 1일부터 7월 1일까지 국가와 복음통일을 위한 6개월 특별기도회를 …
담대하고 거침없이 코로나 위기 극복 표어 ‘위드 예수, 다시 성결복음으로!’ 많은 일 하기보다, 중요한 일 꼭 할 것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6년차 총회장에 취임한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는 “장·감·성의 역사에 만족하지 않고, 한국교회에서 가장 앞장선 교단을 세우는 비전을 품자”고 밝혔다. 총회장 김주헌 목사는 취임사에서 “코로나19는 교회에 매우 심각한 어…
앵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6년차 총회가 대의원과 교단관계자 1,000여 명의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습니다. 앵커 : 신임총회장에 북교동교회 김주헌 목사를 선출하고, 헌법 및 시행세칙 개정 등 회무를 진행했는데요. 자�
앵커: 기독교교육계에서 전국의 교육감 후보들을 대상으로 교육 현안 정책을 질의했는데요. 서울, 경기 등에서 26명의 후보들이 답변했습니다. 앵커: 김인애 기자가 답변 분석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앵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이 다음 주로 다가왔는데요. 이번 주에는 사전투표도 진행됩니다. 앵커: 선거를 앞두고 신앙인에게 투표가 중요한 이유를 짚어봤습니다. 장현수 기잡니다. 다가오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
앵커: 국회에서 차별금지법과 관련해 공청회가 열렸는데요. 앵커: 동성애를 옹호하는 차별금지법을 강행처리 하려는 일방적인 공청회라며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한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25일, 국회 법제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16년차 신임 총회장에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가 당선됐다. 직전 회기 부총회장이었던 김 목사는 단독 후보로서, 25일 오후 서울 신길교회에서 진행된 기성 제116년차 총회 임원선거에서 별도 선거 없이 추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