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통일담론 확대, 대북정책 국민합의 이뤄내야”

    “통일담론 확대, 대북정책 국민합의 이뤄내야”

    아이굿뉴스,

    평화통일연대(이사장:박종화 목사)가 광복 77주년을 맞아 성명서를 발표하고 위축되어 있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논의가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특히 격변하는 국제질서 가운데 대북정책을 위한 국민합의를 이뤄내 정책 지속가능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2일 서울 청파동 카페효리 평통연대 사무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사장 박종화 목사는 “남북이 이니셔티브를 쥐고 남북문제에 해결하려고 한 것이 지난 정권의 방향이었다면, 새로운 정부는 국내외 환경 변화에 맞춘 새로운 대응이 필요하다. 시민단체와 종교단체를 비

  • 수기총, 광복 77주년 기념예배 및 수원시장 등 취임축하

    수기총, 광복 77주년 기념예배 및 수원시장 등 취임축하

    기독일보,

    수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수기총)가 지난 10일 오후 수원명성교회에서 ‘8.15 광복 77주년 기념예배 및 수원특례시 시장·시의원·도의원 취임축하식’을 개최했다. 기념예배에선 신동흥 목사(준비위원장, 열린중앙교회)의 인도로, 이부호 목사(수기총 상임회장, 수원새빛교회)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고명진 목사(기침 총회장, 중앙침례교회)가 ‘복 있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성경은 신앙과 생활의 최고 권위”

    “성경은 신앙과 생활의 최고 권위”

    기독일보,

    한국 침례교회 역사는 1889년 제물포에 도착한 캐나다 독립선교사 말콤 펜윅의 선교사업으로부터 시작됐다. 이후 침례교는 일제 탄압기와 해방 후 혼란기를 거치는 와중에도 생명을 이어왔으며, 1950년 미국 남침례교단과 선교협정을 체결하고 발전과 번영의 전기를 마련한 이후 전도와 선교를 지상목표로 신앙정신을 구현하는 교단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홀트아동복지회-아름다운사람들, 제4회 아동·청소년 인권 학술 발표회 개최

    홀트아동복지회-아름다운사람들, 제4회 아동·청소년 인권 학술 발표회 개최

    기독일보,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지난 6일, 제4회 아동‧청소년 인권 학술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홀트아동복회 충청지부 주관, 아름다운사람들 주최, 지역 내 병원(코젤병원, 손정형외과, 이용화플란트치과, 대전더마스터의원, 서울여성병원)의 후원을 받아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발표자, 초청강연자, 아동청소년 분야 현장에 있는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청소년 마약노출, 게임중독, 해외 여성 및 아동의 인권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인권 문제를 다뤘다.

  • “신천지 돌발 질문에 이렇게 답하세요”

    “신천지 돌발 질문에 이렇게 답하세요”

    기독일보,

    양형주 목사(바이블백신센터)가 새 책 ‘신천지 돌발 질문에 대한 친절한 답변’을 펴냈다. ‘신천지 오픈 전도 대응 매뉴얼’이라는 부제의 이 책은 위와 같은 신천지의 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9개 장에서 총 100여 개의 질문과 답안을 제시하고 있다.

  • 20주년 맞은 미주 다일공동체, 중남미 사역 역할 커져

    20주년 맞은 미주 다일공동체, 중남미 사역 역할 커져

    기독일보,

    미주 다일공동체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8일(현지 시간) 오후 6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감사예배에서는 지난 2002년 3월 설립된 미주다일공동체의 20년을 회고하고 그간 섬긴 봉사자들과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자리가 됐다. 이 자리에는 한국에서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 부부가 참석했다.

  • “광복절, 사회 갈등·분열 봉합과 교계 연합 계기로”

    “광복절, 사회 갈등·분열 봉합과 교계 연합 계기로”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에서 ‘제77주년 광복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를 위한 희생정신을 계승하고 사회에 만연한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여 하나 되길 기원한다”며 “낮아짐과 겸손의 자세로 한국교회를 섬기고, 대한민국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다음은 메시지 전…

  •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방역 방해는 ‘무죄’ 횡령은 ‘유죄’ 확정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방역 방해는 ‘무죄’ 횡령은 ‘유죄’ 확정

    크리스천투데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코로나19 방역 방해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 횡령과 업무방해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12일 이 총회장에 대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확정했다. 또 80시간의 준법교육 이수를 명령했다. 이 총회장은 교인 명단과 시설 현황 등을 허위로 제출함으로써 방역을 방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