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명성교회가 주일인 오는 21일 주일찬양예배(오후 7시) 후 예루살렘성전 본당에서 김하나 목사에 대한 위임목사 청빙 관련 공동의회를 개최한다. 교회는 14일 “김하나 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한 결의를 재확인하는 결의와 2020년 제499차 당회에서 명성교회가 104회 총회 결의 및 총회 임원회 유권해석에 따라 김하나 목사를 명성교회의 위임목사로 재추대한 결의를 추인하는 결의를 위한 공동의회”를 이 같이 진행한다고 알렸다. 소집 대상은 18세 이상 세례·입교인이다.
“하나님께 영광의 자리, 우리 모두의 축제 자리” 전국 예감 교회 예배와 축하, 찬양 페스티벌도 1962년 ‘한국자유감리교회’, 2년 후 명칭 변경 (사)예수교대한감리회 총회가 ‘협력하여 선을 이루자’는 주제로 8월 15일 한강중앙교회에서 창립 60주년 기념대회 예배를 개최했다. 1962년 ‘한국자유감리교회’로 시작된 예수교대한감리회(총회감독 최영철 목사, 이하 예감…
합신총회 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이용세 목사)에서는 지난 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서진교회당(백철호 목사)에서 제106회기 제4차 모임을 갖고 현안을 논의했다.정책연구위원과 특별위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지난 총회에서 맡긴 ‘목회자 빈부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총회 목회자 부양위원회 설치’, ‘총회 임원 선거제도’ 개선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다뤄진 안건 중에 ‘목회자 부양위원회 설치’와 ‘총회 임원 선거제도 개선의 건’을 제107회 총회에 제안하기로 했다.정책연구위는 우선 경기북노회가 헌의한 ‘목회자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광복절 77주년을 하루 앞두고 있던 지난 14일 오후 ‘청계산 산상기도회’를 가졌다. 사랑의교회 성도들은 이날 네 차례의 광복절 주일예배를 드린 후 청계산에 올라 나라와 민족의 회복을 위해, 코로나와 수해로 고통 받는 이웃들의 치유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