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미국 워싱턴주 훼드럴웨이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는 지난 14일(현지 시간) C&MA(The Christian & Missionary Alliance) 교단 가입식을 갖고 교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교단 가입식에는 훼드럴웨이선교교회 성도들과 C&MA 서북부지역 목회자, 사모가 참석해 교단가입을 축하했다.
국민의힘 조해진 의원실이 주최하고 ‘동성애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이 주관한 ‘포괄적 성교육의 현황과 대응방안’ 주제 세미나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렸다. 발제에 앞서 인사말을 전한 조혜진 의원은 “동성애와 제3의 성별, 자유로운 낙태를 옹호하며 조기 성애화를 부추기는 포괄적 성교육이 여가부, 일부 교육청, 전교조, 시민단체 등을 통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포괄적 성교육은 여성과 남성의 신체 구조의 차이와 같은 생물학적 특징만을 다루는 것이 아닌 인간의 생애에서 성과 관련된 모든 경험을 포괄하는 교육으로 젠더를 기반으로 하는 젠더교육”이라고 했다.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이하 전청연)가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소재 하우스카페에서 ‘2022 자유콘서트 진짜콘’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콘서트는 오는 20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는 주성은 전청연 대변인의 사회로 시작해 김정희 대표의 행사취지발표, 김문 텐크로스 대표의 진짜콘 프로그램 설명, 조성환 공동대표(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 공동대표,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교수)·조동근 공동대표(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 명지대 경제학과 명예교수)·김상종 운영위원(바른청년연합 운영위원)의 지지 발언, 황선우 대변인(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대변인)의 선언문 발표, 김정희 대표(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상임대표)의 폐회선언 순서로 진행됐다.
지난 1953년 출범한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김은경 목사, 이하 기장)는 한국교회 내 대표적 ‘진보’ 교단으로 분류된다. 개인의 신앙과 영성보다는 ‘사회 구원’에 보다 집중해 왔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내년 교단 설립 70주년을 앞두고 기장이 ‘영성’과 ‘교회 성장’에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한국사회의 종교시민단체들이 한 마음과 한 뜻으로 모여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이하 출대본)’ 출범식을 오는 24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장의장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최선규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리게 된다. 이철 총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감경철 본부장의 환영사, 윤석열 대통령, 김진표 국회의장,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장상 박사(전 이화여대 총장), 김성이 박사(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축사, 정춘숙 의원(국회보건복지위원장) 등의 격려사 순서로 진행되며, 저출생 문제에 관심을 가진 정부 관계자들과 종교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중2병이란 말이 있다. 어느 가정에서나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는 청소년과의 소통은 쉽지 않다. 또한 교회마다 코로나로 인해 3년여간 학생부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해 교회내 청소년들은 더욱 감소세다. 이런 때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없었던 <성경적 세계관 캠프>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