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고 현장 예배가 회복됐지만 개신교인 10명중 3명은 여전히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교회에서 온라인 예배를 중단할 경우 다른 교회의 온라인 예배를 찾겠다는 성도들도 24.5%나 됐다. 코로나 이후 등장한 ‘온라인 성도’를 어떻게 관리할지가 한국교회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예장 통합총회는 지난 25일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 변화 추적조사’를 발표했다. 추적조사는 2020년 4월, 12월, 2021년 6월, 2022년 5월 등 4차례에 걸쳐 실시돼 코로나19 사태 발발 이후 목회자와 성도들의 인식 변화
한국교회재개발연구소 소장 이봉석 목사가 제11회 국민 미션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시상식은 5월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개최됐다. ‘국민 미션 어워드’는 각 삶의 영역에서 예수를 전하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단체를 격려하고 한국사회에 도전을 주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이다. 교회 재개발 컨설팅 부문에서 수상한 이봉석 목사는 “저 자신이 재개발을 …
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류영모 목사)가 지난 3월 말 착수한 동해안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회원 교단들의 역량을 한데 모아 진행한 이번 사업은 초반 목표인 35채를 넘어 70채를 목표로 2차 모금을 계획하고 있다.‘사랑의 집짓기’ 프로젝트는 지난 3월 한국교회총연합 임원진이 산불 피해현장 답사를 다녀온 직후 곧바로 궤도에 올랐다.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는 당시 369가구가 불에 타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것을 한교총 상임회장단에 보고하고, 전체 전소 가구의 10분의 1에 해당하는
미국에서 연일 계속되는 총기사건으로 인해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가 오는 6월 12일(이하 현지 시간)을 총기폭력 예방주일로 지킨다.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캘리포니아주와 뉴욕주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데 이어 지난 24일 텍사스의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총격 사건으로 교사 2명과 학생 19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자 NCKPC는 27일 총회장 성명을 통해 이번 사건으로 인해 희생당한 이들에 애도를 표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대) 캠퍼스타운 추진단(총장 김운용, 단장 고재길)은 최근 지역문제해결을 위한 공모전 <리빙랩>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장신대는 이번 지역문제해결 공모전 <리빙랩>에서 서류 심사를 거쳐 8개 팀을 대상으로 면 접심사를 진행했고 각 3팀에게 500만원, 5팀에게 300만원의 지역문제해결을 위한 지원금과 전문가 멘토링, 교육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감리교거룩성회복을위한협회(감거협) 등 기독교대한감리회 관련 3개 시민단체가 30일 오전 세종시 소재 물댄동산교회(담임 권균한 목사)에서 ‘동성애 및 다수 역차별법 반대 현장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22차 기도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청소년 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수익금 일부를 우크라이나 긴급구호에 기부한다고 30일 밝혔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지난 26일 SBS 아나운서팀이 국내 위기아동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SBS 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자사 대표 아나운서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후원금은 아나운서팀의 유튜브 채널인 ‘아나운:서점’ 수익금 중 일부로, 월드비전을 통해 코로나19 등으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국내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센터장 홍유미)는 사랑의교회 ‘기드온’ 청년부가 함께 신앙생활을 해오던 교인의 죽음을 추모하며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사랑의교회 ‘기드온’ 청년부 소속이자 동서울장애인자립센터 소장인 오병철 활동가(54)는 지난 2월 코로나19 증상으로 PCR 검사를 받으러 가던 중 심정지로 사망했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2022 컴패션 글로벌 목회자 컨퍼런스’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Restart, 회복에서 시작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교회 목회자의 회복을 격려하고, 하나님이 꿈꾸는 교회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컴패션 홍보대사인 개그우먼 이성미 집사가 사회를 맡고 총 3일에 걸쳐 △내면의 회복 △리더십의 회복 △교회의 회복에 대해 다룬다.첫째 날에는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의 저자인 고든 맥도날드 목사가 ‘목회자가 빠지기 쉬운 네 가지 함정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