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한기총)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한교총) 사이의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세부합의서’가 공개됐다. 한기총 기관통합준비위원회(이하 통준위)는 5월 31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열린 올해 첫 한기총 실행위원회에서 이 합의서 내용을 보고했고, 통과됐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가 6월 2일(목) 임시총회를 열고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한국교회연합(한교연)과의 통합 여부를 확정짓는다. 한기총은 5월 25일과 31일 각각 기관통합준비위원회와 임원회, 실행위원회를 열고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세부합의서’를 가결했다. 한기총과 한교총은 지난 2월 18일 통합을 위한 3대 기본원칙(상호존중, 공동리더십, 플랫…
코로나19 방역에 따른 종교시설 인원제한이 해제된 가운데, 교회 규모가 클수록 현장예배 참석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와 기아대책,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전국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1,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 간 조사한 결과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31일 주간 리포트 ‘넘버즈 제146호’에서 이를 포함한 주요 결과들을 공개했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보호해온 공익신고자가 한국교직원공제회 불법대출을 주도한 사실을 법원이 인정했다. 공익신고자가 불법을 주도한 정황이 소송과정에서 확인되면서 그동안 학교 측의 이의제기에도 불구하고 서울실용음악고등학교 총무 담당 이 모씨를 법적으로 보호해온 서울시교육청의 편향적인 행정 처리도 수면 위로 떠오를 전망이다. 서울남부지방법원 제15민사부는 지난 26일 서울실용음악고등학교 공제담당 총무직원인 이 모씨를 비롯한 26명에 대해 불법 대출 잔액을 교직원공제회에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학교 공제업무 담당자인 이 씨
영안교회 양병희 목사가 대한성서공회 신임 이사장에 취임했다.대한성서공회는 31일 대한성서공회 회의실에서 제137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직전 부이사장인 양병희 목사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밖에 부이사장에 김순권 목사, 서기 김경원 목사, 회계 이선균 목사를 선임했다. 이어 교단 대표로 기감 이현식 목사와 기장 이건희 목사, 고신 박영호 목사, 찬성회원 대표로 김현배 손인웅 정하봉 목사를 신임 이사로 선출했다.신임 이사장 양병희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지난 1년간 이정익 이사장님께서 잘 섬겨주셨다. 대한성서
목회와 선교에 도움을 주는 성경통독 교재가 한글과 영문으로 출간됐다. 15년 간 후배 목사들과 함께 성경연구를 해온 OBI성경연구소 김연희 목사(신생중앙교회)와 이종호 목사(평화교회)가 성경 66권 신구약을 핵심적으로 정리하여 선보인 것이다. 출간을 축하하기 위해 OBI성경연구소는 복음목회동지회, 업드림선교부흥협의회와 함께 지난 27일 백석비전센터 하은홀에서 ‘한·영 성경통독개론 출판감사예배’를 드렸다. 위례명성교회 백대현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출판감사예배는 풍성한교회 함석종 목사의 기도와 소망교회 이호준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
지난달 예장 통합 산하 서울서북노회가 실시한 교회학교 조사보고서를 보면, 교회학교를 운영하고 있다는 교회 비율은 57%에 그쳤다. 그 가운데 44%에 해당하는 교회는 학생 수가 20명 이하라고 응답했다. 대형교단 그것도 조사대상 교회의 대부분이 서울과 수도권에 소재하고 있는 것을 고려한다면 교회학교 현실은 더욱 심각하게 다가온다.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소문만 무성하던 포스트 코로나가 본격 시작된 것 같다. 하지만 우리 다음세대는 아직 교회학교로 돌아오지 않고 있다. 고민이 깊어진다.전문가들은 다가올 여름 사역이 회복을 위한 ‘
故 이방걸 장로 천국 환송예배가 지난 28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주안에교회(담임 최혁 목사)에서 거행됐다. 천국 환송예배에 함께한 주안에교회 성도들은 고인의 신실하고 충성됐던 삶을 추모하며, 고인의 믿음의 길을 따라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향해 달려갈 것을 다짐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남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선희)와 함께 남양주시 내 아동권리 증진 및 나눔 실천을 위한 협약식을 31일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남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남양주시 내 아동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성장 및 발달을 돕기 위한 굿네이버스 아동권리교육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한국기독교인연합회·한국기독교기념관테마파크(주)·한국기독교기념관교회가 기독교 전문 테마파크 사업을 추진 중이다. 기독교 성지 및 종합 문화컨텐츠의 랜드마크로서 그 중 예수상 조형물 건축을 위한 지명공모전을 지난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해 여러 업체로부터 조형물 건축 참가등록 및 제안서를 접수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