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현장예배 안 드렸던 교인 다수, 거리두기 끝나도 참석 망설여

    현장예배 안 드렸던 교인 다수, 거리두기 끝나도 참석 망설여

    기독일보,

    코로나19 상황에서 교회의 현장예배에 참석하지 않았던 교인들 중 상당수가 거리두기 해제 이후 곧바로 현장예배에 참석하는 것을 망설인 것으로 보인다. 예장 통합, 기아대책,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지난 4월 15일부터 25일까지 예장 통합 소속 교인 1천5백 명을 대상으로 ‘포스트 코로나19 인식변화’에 대해 조사해 그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 한교총 “차별금지법 공청회 강행… 사과하라”

    한교총 “차별금지법 공청회 강행… 사과하라”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25일 국회에서 차별금지법(평등법) 공청회가 열린 것과 관련,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박주민 위원장의 사과를 촉구했다. 한교총은 이날 발표한 논평에서 “국회 법사위 제1소위는 5월 25일 여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반대 토론자도 청중도 없이 평등법 공청회를 강행했다”며 “이는 밀실에서 찬성자들만의 논리로 국민의 뜻을 왜곡하려는 몰염치한 권한 남용”이라고 비판했다.

  • 6.1 지방선거…아동 참여권 보장 포함한 아동정책 확대 촉구

    6.1 지방선거…아동 참여권 보장 포함한 아동정책 확대 촉구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현 정부에 아동 참여권 보장을 촉구함과 동시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미래에서 온 투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편’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 3일 발표된 제20대 윤석열 정부의 110개의 국정과제 중 아동과 청소년이 당사자로 포함된 정책은 △아동돌봄체계구축, △아동대상 폭력 및 범죄 대응 강화, △국가교육책임제 및 디지털교육 강화 등 13개(11.8%)뿐이며,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위한 정책은 포함되지 않았다.

  • 월드비전 “상당수 우크라 난민 아동 학업 중단 위기

    월드비전 “상당수 우크라 난민 아동 학업 중단 위기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우크라이나 아동 중 3분의 2가 피란 생활로 인해 학업 중단 위기에 처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에 이어 이번 사태로 우크라이나 학교는 또다시 교육 진행에 차질을 빚게 됐다. 아동의 학업 중단 문제는 빠르게 해결되지 않으면 회복하는 데 오래 걸릴 뿐만 아니라, 아동 발달에 장기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기초 교육이 필요한 어린아이들에게는 더욱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 “870만 노인들에게 천국 소망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870만 노인들에게 천국 소망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크리스천투데이,

    많은 노인들 복지 혜택 누리지 못하고 고생 소외계층 노인들 무료급식, 생필품 지원 등 지역 교회 협력해 노인공경과 효 실천할 것 대한노인회 기독교신우회(회장 이선구 목사) 감사예배 및 상임고문 추대식이 5월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개최됐다. 예배에 앞서 인사한 대한노인회중앙회장 김호일 목사는 “우리 주위에는 누구의 보살핌도 없이 외롭게 사시는 …

  • 기성 제116년차 총회

    기성 제116년차 총회

    기독일보,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24일 오후 서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제116년차 총회를 개회했다. 이번 총회는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2박3일 일정으로 치러져 오는 26일까지 계속된다. 제114·115년차 총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약식으로 진행됐었다. 총대들의 단체 기념촤령을 총회 둘째날인 25일 오전 회무를 마치고 진행됐다.

  • 유권자 올바른 선택 위해 예배당 공간 제공

    유권자 올바른 선택 위해 예배당 공간 제공

    아이굿뉴스,

    중랑구에 위치한 영안교회(담임:양병희 목사)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위해 마련한 정책토론회 공간으로 예배당 문을 활짝 열었다.서울·중랑구교구협의회(회장:설동욱 목사)는 류경기 현 중랑구청장(더불어민주당)과 나진구 전 중랑구청장(국민의힘)을 초청해 2022년도 구청장 후보자 초청 정책토론회를 진행했다.지난 21일 영안교회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500여 명의 지역 주민 및 교구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해 구청장 선거를 향한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행사는 1부 기도회와 2부 토론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 “3대가 함께 예배드려요”

    “3대가 함께 예배드려요”

    아이굿뉴스,

    영안장로교회(담임:양병희 목사)가 가정의달 5월을 맞아 전 성도가 함께하는 세대 통합예배를 드렸다. 영안교회는 지난 22일 2부와 3부 예배를 세대 통합예배로 드렸다. 유아·유치부부터 장년부까지 전 세대 구성원들이 가족단위로 함께 예배를 드리며 신앙의 유산 전수와 교회의 공동체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이 예배를 인도하고 청소년이 대표기도로 나서는 등 순서자 선정에도 세대 통합의 의미를 담아 눈길을 끌었다. 설교자의 메시지에서도 다음세대를 겨냥해 비전을 심어주는 내용이 담겼다. 양병희 목사는 이날 ‘우리는 꿈꾸고 하나님은 이

  • [기성 총회②] 지방회가 개교회 정관을 심의할 수 있나?

    [기성 총회②] 지방회가 개교회 정관을 심의할 수 있나?

    기독일보,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대의원(총대)들은 지방회가 개교회의 정관을 심의하는 것에 거부감을 나타냈다. 24일부터 서울 신길교회에서 제116년차 총회를 진행하고 있는 기성은 이틀째인 25일 오전 회무에서 정관개정안을 축조심의했다. 그 중 ‘지방회가 개교회 정관을 심의한다’는 취지의 신설안은 압도적 반대로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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