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기독교 유튜버 ‘책 읽는 사자’가 완도성광교회(위임목사 정우겸)에서 지난 21일 ‘크리스천의 연애와 결혼’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전했다. 책 읽는 사자는 “대한민국 5천만 인구 중에 약 천만 명이 크리스천이다. 이 중에 10대부터 30대의 탈종교화가 급속도로 진행 중인 상황이다. 다종교, 다원주의 사회에서 기독교인은 비주류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성경을 소설, 신화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주류인 사회에서 우리는 비주류로서 예수님을 믿고 있다”며 “우리가 처한 상황에 대한 현실자각을 제대로 해야 한다”고 했다.
과거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을 명분으로 종교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했던 행위들이 최근 사법부에 의해 하나하나 바로잡히고 있다. 먼저 서울시내 31개 교회가 서울특별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대면예배금지처분 등 취소 청구의 소’(2021구합50178)에서, 서울행정법원 제1부(판사 강동혁·김용환·정세영)는 6월 10일 피고(서울특별시)가 2020년 12월 성탄절을 전후해 발표했던 종…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위기가정에 긴급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긴급 생계비를 비롯하여 침수피해로 인한 주거 복구비 등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9월 7일까지 홀트아동복지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지난 18일, 대구지부에서 ㈜위드와이티(대표 이영탁), 뉴동네점빵(대표 최선명)과 함께 ‘1%의 나눔’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협약을 통해 ㈜위드와이티의 홈케어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수수다’와 뉴동네점빵의 수익금 1%를 후원하며 대구지역 위기가정의 주거환경 개선, 홈케어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저소득가정 코로나19 소독·방역 실시,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 내 몰카 탐지기 설치 등 연 최대 1,500만 원을 지원한다.
2023년 9월 11일, 교단 설립 45주년을 맞이하게 될 예장 백석총회(총회장:장종현 목사)가 45주년 기념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교단의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17개 본부를 중심으로 기념사업이 준비돼온 가운데, 최근 기념사업 세부 일정까지 확정되면서 기념사업이 왕성하게 추진될 예정이다. 2023년 1월 2~4일 ‘목회자영성대회’를 시작으로, 3월 13일에는 ‘백석인의 날’, 4월 14일 ‘역사관 개관’, 5월에는 ‘백석인 한마당’과 ‘개혁주의생명신학국제포럼’, 7월에는 ‘백석문화예술제’와 ‘45주년기념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