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광훈 목사 “조속히 1천만 조직하고 북한 해방시켜야” 김승동 목사 “나라 위한 기도, 우리 후손들이 감사할 것” 장학일 목사 “전 목사 중심으로 나라가 나라 되게 하자” 장경동 목사 “하나님과 나라 사랑, 크리스천 기본 자세” 고충진 목사 “함께해 보니 구약의 미스바와 같은 집회”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가 현충일을 맞아 6월 5일 저녁 7시부터 6월 6…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방역 당국이 오는 8일부터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의 격리 의무도 해제합니다. 당국은 “방역이 미치는 영향보다 국민�
앵커: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날입니다. 앵커 : 성경에도 나라 사랑을 실천한 수많은 믿음의 조상이 등장하는데요. 기독교인의 나라 사랑에 대해 짚어봅니다. 이현지 기잡니다. 나라와 민
앵커: 이런 가운데 전국 신학대 교수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해당 법안에 심각한 독소조항이 포함돼있다고 우려했는데요. 장현수 기잡니다. 총신대, 합동신학대, 고신대, 백석대 등 신학대 교�
앵커 : 광림교회가 나라와 민족, 교회와 개인을 위한 전교인 총력 새벽기도운동인 호렙산기도회가 시작했습니다. 앵커 : 매년 성령강림절을 기점으로 40일 동안 진행하고 있는데요. 제34회 호렙산기도회 첫날 현장을 최대진 �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창립 64주년을 맞아 영적 부흥을 위한 다니엘 특별새벽기도회를 5월 16일부터 6월 4일까지 3주간 진행했다. ‘예배 회복과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에서 성도들은 교회가 역동성을 갖고 사명을 다하도록, 청장년들이 일어나 나라와 민족에 폭발적 부흥이 임하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또 교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OTT 서비스 등으로 중계되어 가정에서도 참여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는 “제67주년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으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나라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고,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을 기억하며,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순국선열과 같은 수많은 희생 위에 서 있음을 생각하고, 이러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더 나은 대한민국,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에서 제67주년 현충일 기념 성명을 발표했다. 한기총은 “제67주년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기총은 나라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고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을 기억하며,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오늘날 대한민국은 순국선열과 같은 수많은 희생 위에 서 있음을 생각하고…
미국 남가주 은혜한인교회 김광신 원로목사 천국환송예배가 지난 4일(현지 시간), 남가주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거행됐다. 천국환송 예배는 은혜한인교회 성도들을 비롯해 남가주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대거 참석해 고인이 생전 보여준 주님을 굳건한 믿음과 영혼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추모했다.
최근 국회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안 논의가 가시화 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국민대회’가 5일 오후 광주광역시 금남로 1~3가에서 열렸다. 지난달 15일 서울 국회 앞에서 약 3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던 ‘미스바 국민대회’ 이후 교계를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집회가 연이어 열려왔다. 이날 광주·전남 국민대회에서도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기 위한 참석자들이 기도와 호소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