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 은급부가 3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소재 예수인교회(담임 민찬기 목사)에서 제30차 예장 합동 은퇴목사위로회(서울서북지역)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은급부장 김재규 목사의 사회로, 김종구 장로(은급부 회계)의 기도, 김상규 장로(은급부 서기)의 성경봉독,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의 설교, 민찬기 목사의 환영사, 감사패 증정, 김문기 장로(새에덴교회)의 특송, 서대천 목사(홀리씨즈교회)의 축사, 이영신 목사(양문교회)의 특강, 김영식 장로(은급부 총무)의 광고, 민찬기 목사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CGNTV가 2일 오전 서초동 가비제작소에서 북아프리카·중동 아랍 25개국에 복음 전하는 위성 방송국 ‘SAT-7’의 아랍권 선교의 비전을 나누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이광기 홍보대사를 ‘밥피어스아너클럽’ 회원으로 2일 임명했다. 배우 이광기는 지난 2010년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굶주림과 재해로 고통받는 전 세계 아이들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왔다. 특히 2012년 아이티 대지진 현장을 방문한 이광기 홍보대사는 현장 재건과 함께 학교 지원 사업에 동참했다.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는 고려기프트로부터 친환경 장바구니 4000매를 기부받았다고 3일 밝혔다. 고려기프트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탄소중립과 환경보호를 실천하고자 재사용 가능한 장바구니를 제작해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3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시작한 지 100일째가 된 가운데, 오는 4일 국제 침략 희생 아동의 날을 맞아 우크라이나 아동의 생존과 교육권 침해를 경고했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대표회장 진용식 목사, 이하 한상협)가 지난 2일 인천 성산교회(담임 고광종 목사)에서 ‘강경구 목사 안식교 탈퇴 기자회견’을 열고, 안식교의 거짓 교리를 조목조목 비판했다. 특히 최근 떠오르고 있는 안식교 계통 유튜브 채널에 현혹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안식교에서 40년 동안 신앙생활을 했다는 강경구 …
목숨 바쳐 희생한 호국영령과 전몰 장병 추모 文 정부 평화만 강조하다 북한 도발에 말 못해 국가 안보 해치는 위협 단호하게 나아가 대응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에서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현충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 소망’이라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포럼 측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은 6일 현충일, 25일 6·25 전쟁일 등 나라를 위…
앵커 :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임시총회를 열고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세부합의서의 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앵커 : 이제 연합기관 통합의 키는 통합 상대인 한국교회총연합으로 넘어갔습니다. 최대진 기자의 보돕니다. 한국
앵커: 거리두기 해제로 교회학교 회복에 대한 기대가 높은 가운데 올 여름 전국의 교회들이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합니다. 앵커: 다음세대들이 예수님을 깊이 만나는 여름성경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는데요.
앵커: 국내 한 대학교에서 공부하는 제3세계 유학생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나중에 본국에 돌아가 복음을 전한다면 한국교회에 효과적인 선교 전략이 될 수 있을 텐데요. 앵커: 총회차원에서 이 사역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