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제41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LA서 열린다

    제41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LA서 열린다

    기독일보,

    제41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가 현지 시간 오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모든 것의 중심되신 예수"라는 주제로 남가주 LA 코리아타운에 소재한 새누리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개최된다. 총회는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SBC) 소속 한인 교회 목회자와 선교사 가족 등 1천 200여명이 참석하고, 한국에서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고명진 목사와 임원단이 방문하는 등 펜데믹 이후 대규모 집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 외 2건 관련 반론기고문

    <교회 평화를 해치는 평화나무 김용민 씨의 막말 잔혹사> 외 2건 관련 반론기고문

    크리스천투데이,

    ※다음 내용은 서울중앙지방법원 2020가단5117483 손해배상(기) 사건의 화해권고결정에 따른 반론기고문입니다. [반론] <교회 평화를 해치는 평화나무 김용민 씨의 막말 잔혹사>, <나꼼수 김용민 씨의 ‘교회 폄하의 역사’>, <“김용민 씨, 교회 개혁 말하며 가짜 불러들이는 이단”> 관련 반론기고문 크리스천투데이는 김용민 씨에 대하여 2020. 3. 19. 보도한 <교…

  • 기독일보 편집고문·자문위원 방미단, 워싱턴DC 방문

    기독일보 편집고문·자문위원 방미단, 워싱턴DC 방문

    기독일보,

    기독일보 편집고문 및 자문위원 방미단이 워싱턴D.C. 크리스천포스트(이하 CP)를 방문해 국제적 네트워크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일(현지 시간) 이뤄진 만남에서 CP 대표 크리스 츄 목사는 방미단에게 CP에 대한 소개와 함께 복음의 확산을 위해 특별히 복음주의 교회들의 힘이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했다. 이에 방미단은 세계교회의 주요 현안들에 대해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기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 “‘샬롬’의 책 마을에 기독교 서적 보러 오세요”

    “‘샬롬’의 책 마을에 기독교 서적 보러 오세요”

    아이굿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축제, 1~5일 코엑스에서기독 출판사 18곳 참여 ‘기독교 책마을’ 조성국내 최대 규모의 책 축제인 ‘2022 서울국제도서전’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관 A홀에서 열린다. 이번 도서전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3년 만에 정상적으로 열린 행사인 만큼 개막 첫날 전시회 입구에는 수십 명의 줄지은 관람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이날 전시회에는 15개국이 참여하고 총 195개사(국내 177개사, 해외 14개국 18개사)가 참여했으며, 프로그램 306회, 참여 저자 및 강연자 214명(국내 167

  • 용혜원 시인 “꿈만 꾸지 않고 꿈대로 살면 꿈이 이뤄져요”

    용혜원 시인 “꿈만 꾸지 않고 꿈대로 살면 꿈이 이뤄져요”

    선교신문,

    용혜원 시인(71)은 20대 때부터 기도제목 수십 가지를 기록했다. ‘내 머리까지 책을 써보겠다, 강의를 1만 번 해보겠다, 결혼하면 세계 여행을 하겠다, 방 5개짜리 집에 살겠다….’ 어느 날 청년 때 적었던 기도제목을 다시 보니 95%가 이뤄져 있었다고 했다. 최근 서울 중랑구 상봉동 은혜제일교회(최원호 담임목사)에서 용혜원 시인 초청 ‘행

  • “한국교회, 자유 지키는 현충정신 후손들에 남겨주자”

    “한국교회, 자유 지키는 현충정신 후손들에 남겨주자”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2년 현충일(6.6)을 앞두고 3일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2022년 현충일을 맞이해 오늘날 선진국 위상에까지 오른 대한민국에 살면서 자유대한민국을 위해서 목숨을 받친 군인들의 희생을 묵상해 본다”며 “특히 미국인 웨버 대령의 삶, 6.26 전쟁시 한국인들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유엔군으로 참전해 팔과 다리를 잃고 여생을 한국의 자유 통일을 위해 헌신한 모습에 감동과 찬사를 표현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 한기총 “나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들 기억”

    한기총 “나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들 기억”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2022년 현충일(6.6)을 앞두고 ‘제67주년 현충일을 맞으며’라는 제목의 성명을 3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이 성명에서 “제67주년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으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나라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고,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을 기억하며,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순국선열과 같은 수많은 희생 위에 서 있음을 생각하고, 이러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더 나은 대한민국,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 “차별금지법, 잘 알면 반대 잘 모르면 찬성 많아”

    “차별금지법, 잘 알면 반대 잘 모르면 찬성 많아”

    기독일보,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교수)가 매주 금요일 오후 유튜브로 생중계 되는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3일(제76회) 순서에서 ‘차별금지법 막아주신 하나님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길 교수는 “내가 차별금지법 문제에 뛰어들게 된 것은 2006년 7월부터였다. 당시 국민일보 기사 1면에 ‘차별금지법’이라고 쓰여 있었다. 당시에는 차별금지법을 좋은 법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그런데 ‘성적지향’이라는 단어를 보면서 찾게 되었고 그 안에 동성애가 포함된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후 주변 교수님들 200~300명의 서명을 받아서 청와대, 법무부 등에 발송 했으며, 서명을 받기 위해 상식적인 논리로 반대 이유를 적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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