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명성교회가 21일 공동의회를 열고, 김하나 목사에 대한 △위임목사 청빙 결의 재확인 △위임목사 재추대 당회 결의 추인 안건을 가결했다. 이날 저녁 예루살렘성전 본당에서 열린 공동의회 투표 결과 총 투표자 6,192명 중 찬성 6,119명 반대 57명 무효 16명으로, 찬성율은 98.8%였다.
명성교회가 8월 21일 주일저녁 찬양예배 후 예루살렘성전 본당에서 공동의회를 진행, 김하나 목사를 위임목사로 재추대한 결의를 추인했다. 이날 총 투표자 수 6,192명 중 찬성 6,119명으로 98.8%가 찬성했으며, 반대 57표, 무효 16표 등이 나왔다. 명성교회는 ‘김하나 목사를 명성교회의 위임목사로 청빙한 결의를 재확인하는 결의’와 ‘2020년 제499차 당회에서 명성교회가 104회 …
나와 가정, 교회와 나라 치유하는 총회로 열방 선도하는 마지막 때 사명 감당할 것 목사·장로 세미나와 권역·세대별 기도회 예장 통합 총회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19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서울·수도권 지역 정견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승천 목사의 인도로, 목사부총회장 후보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
공무집행방해죄, 공무원의 직무집행 적법한 경우 한해 성립 당시 열방센터, 바이러스에 오염된 장소였다고 보기 어려워 시 측, 열방센터 측에 의견·자료 제출 기회 충분히 주지 않아 당국이 명확한 증거도 없이 코로나19에 오염된 시설이라고 판단해 일시 폐쇄 조치를 취한 것은 부당하며, 그 같은 집행을 물리적으로 막아선 것은 공무집행방해죄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법원 …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최근 ‘함께 이해하고 만들어가는 노년의 삶’이라는 주제로 기윤실 좋은사회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먼저, ‘대한민국 노년의 삶 들여다보기’라는 제목으로 발제한 조흥식 회장(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윤실 이사)은 “한국 사회는 현재 급속한 인구 노령화의 속도가 가파르며, 0세 출생자가 향후 생존할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생존 년수를 뜻하는 기대수명의 증가했고, 이에 따른 노인인구 규모의 증가가 동시에 일어나고 있다”고 했다.
한성교회 8월 금요성령집회에서 지난 19일 천관웅 목사(뉴사운드교회)가 찬양과 함께 간증을 전했다. 천관웅 목사는 ‘미라클 제너레이션’을 찬양하며 “우리도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하나님께 위대하게 쓰임 받은 사람은 처음부터 위대하지 않았다. 우리는 재능, 지식, 신앙의 연륜을 따지지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실 때 기적의 주인공이 될 줄로 믿는다”고 했다.
“목회자가 되기 전 저는 1984년부터 85년까지 대통령 경호원이었다. 경호원으로 일하면서 지금의 아내를 만났고 아내를 통해 예수님을 알게 되었다. 예수님을 만나자마자 성령 세례를 받고 경호원 일을 그만두고 몇 년 뒤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다니면서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목회자의 길을 꿈꾸며 신학교를 다니기 위해 강원도로 오게 되었으며 홍천에서 교회 개척을 하여 19년 동안 목회를 했다.
김진표 국회의장 취임 감사예배가 20일 아침 서울 여의도 CCMM빌딩 12층에서 진행됐다. 이 예배는 국민비전클럽이 주관했다. 김 신임 의장은 기독교인으로서 교회에서는 장로를 맡고 있다. 고명진 목사(기침 총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선 김원광 목사(예장 합신 총회장)가 대표기도를 했고, 이상문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의 성경봉독, 신원에벤에셀중창단의 찬양 후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가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