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창립 8주년’ LA씨티교회, 새로운 임직자와 힘찬 발돋움

    ‘창립 8주년’ LA씨티교회, 새로운 임직자와 힘찬 발돋움

    기독일보,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씨티교회(담임 써니김 목사)는 지난 5일(현지 시간) 설립 8주년을 맞아 임직예배를 드리고 5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지근옥 집사가 시무장로로, 마이클문 집사는 명예장로로 제인문, 재클린조, 지미정 집사가 권사로 임직했다.

  • 3만4천 탈북민들 한자리… 한마음으로 통일 염원

    3만4천 탈북민들 한자리… 한마음으로 통일 염원

    기독일보,

    북한기독교총연합회가 6일 오후 충남 공주시 소재 ‘애터미 오롯’에서 ‘범민족연합 통일대축제’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3만 4천 명의 탈북민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다양한 문화 공연, 찬양, 기도회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범민족연합통일대축제 대회장 김권능 목사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 동안 우리는 많은 고생을 했다. 이제 모든 것이 정상으로 회복되어 가는 과정에서 모두 한자리에 모이게 되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했다.

  • 월드비전, 우크라이나 사태 100일째 ‘장기적 대응’으로 전환

    월드비전, 우크라이나 사태 100일째 ‘장기적 대응’으로 전환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내년 4월까지 우크라이나∙루마니아∙몰도바 전역에서 50만 명 이상의 난민을 지원할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월드비전에 따르면 분쟁 발생 100일 만에 폴란드, 루마니아, 몰도바와 같은 이웃 국가로 피란 간 650만 명을 포함해 총 1,400만 명의 우크라이나인들이 집을 떠났다.

  • 한기총, 한교총과 통합안 가결했지만 여정 험난할 듯

    한기총, 한교총과 통합안 가결했지만 여정 험난할 듯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지난 2일 임시총회를 열고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한교총)과의 통합안을 가결한 가운데, 한기총 김현성 임시대표회장이 ‘배임’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기총 정상화추진위원회’(위원장 이은재 목사, 이하 정상화위)는 7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 임시대표회장이 본래 ‘한기총 정상화’를 위해 새 대표회장 선출을 안건으로 하는 임시총회를 소집해야 함에도,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 “평범한 시민 역차별하는 ‘차별금지법’ 반대”

    “평범한 시민 역차별하는 ‘차별금지법’ 반대”

    아이굿뉴스,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추진에 대해 500여명의 부산 청년과 시민들이 모여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4일, 부산 남포동 시티스팟에서는 부산경남 청년단체 바른청년연합이 주최한 ‘슈퍼노멀 페스티벌’(Super Normal Festival) 문화 행사가 열렸다.4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고 있는 ‘슈퍼노멀 페스티벌’은 ‘평범함 속의 비범함을 추구하다! 세상을 향한 당당한 외침’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 아티스트들과 함께 라이브 공연, 퍼포먼스, 오픈스테이지, 자유발언, 토크쇼, 퍼레이드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이날 열린 슈퍼노멀

  • 아프리카 대륙을 교회로!

    아프리카 대륙을 교회로!

    CTS,

    앵커: 세계 선교를 위한 한국교회의 노력은 멈추지 않고 있는데요. 앵커: 아프리카 선교를 위한 한 교회의 노력이 큰 열매를 맺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열매인지 장현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19년부터 ‘러브 아프리카�

  • 가정과 교회를 살리는 ‘2022 D6글로벌콘퍼런스’

    가정과 교회를 살리는 ‘2022 D6글로벌콘퍼런스’

    CTS,

    앵커 : D6코리아가 가정과 교회를 다시 리셋하자는 주제로 콘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앵커 : 견고한 믿음의 다음 세대를 일으키고 세대 간 제자로 부흥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했는데요. 송은주 기자가 전합니다. D6코리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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