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아프가니스탄 사태 1주년… 최악의 위기 직면”

    “아프가니스탄 사태 1주년… 최악의 위기 직면”

    아이굿뉴스,

    이슬람 무장세력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아프가니스탄 사태’가 1년이 지났다. 그로 인해 수많은 난민이 발생했고 우리나라에도 특별기여자라는 이름으로 수백 명이 입국하는 등 영향이 적지 않았다. 한국월드비전(회장:조명환)은 지난 17일 아프가니스탄 사태 1주년을 맞아 ‘고조되는 인도적 위기와 대한민국 대응 방향’이라는 주제로 정책포럼을 열고 혼란한 정세와 가치관의 전복 속에 우리가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했다. 특히 이날 포럼에는 아프가니스탄 월드비전에서 아순타 찰스 회장이 방한해 기조 발제를 맡아 아프가니스탄 현지 상황

  • 공주의 선교와 교육에 헌신한 선교사

    공주의 선교와 교육에 헌신한 선교사

    CTS,

    앵커: 전국에 있는 CTS 뉴스 스튜디오를 연결하는 시간입니다. 전국의 생생한 소식 오늘은 CTS 대전스튜디오 연결합니다. 앵커 : 대전스튜디옵니다. 1906년 조선땅에 건너와, 충남 공주에서 선교와 교육에 헌신한 선교사가 있�

  • “주님 주신 사명의 자리 끝까지 지켜야”

    “주님 주신 사명의 자리 끝까지 지켜야”

    기독일보,

    전국여성선교회연합회 69차 연차총회 및 여름수련회가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간 부산침례교회(담임목사 김종성)에서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첫날인 22일 말씀 집회에서 허원구 목사(부산장신대 총장, 부산성시화운동본부 고문)가 ‘거룩한 멍에’(역대상 15:1~1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은혜의 60년, 민족과 세계를 섬기며 나아갑니다”

    “은혜의 60년, 민족과 세계를 섬기며 나아갑니다”

    아이굿뉴스,

    “천막에서 시작해 3.3.3 비전을 선포하기까지 지난 60년을 함께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한국중앙교회(담임:임석순 목사)가 설립 60주년을 맞아 지난 21일 전 교인과 전 세대가 함께 하는 감사예배를 드렸다. 한국중앙교회 성도들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했다. 교회 설립 60주년 기념 ‘성가찬양축제’로 시작한 감사예배에서는 60주년 기념 위촉곡 ‘할렐루야 찬양하라’가 첫 선을 보였다. 백석예술대 임승종 교수의 지휘로 웅장하게 울려 퍼진 한국중앙교회 60주년 기념찬양은 오랜 시간 교회와

  • 모잠비크와 태국에 성경 6,834부 전해진다

    모잠비크와 태국에 성경 6,834부 전해진다

    기독일보,

    대한성서공회가 23일, 의림교회(담임 김명헌 목사) 김선희 장로·이신자 권사 부부의 후원으로 모잠비크와 태국에 성경 6,834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다. 이날 예식에서 의림교회 김명헌 목사는 설교를 통해 “창조적인 소수의 사람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게 된다. 하나님께서 의림교회와 김선희 장로님의 가정을 사용하시어, 모잠비크와 태국에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고 전했다.

  • “한국교회 회생시킬 대안으로서의 영적 각성운동 선포”

    “한국교회 회생시킬 대안으로서의 영적 각성운동 선포”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가 23일 오후 하디 영적각성 120주년 학술대회 및 기념대회 선포식에서 선언문을 낭독했다. 선언문에 따르면 “한국교회가 위기라고 하는 가운데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맞으며 안 그래도 감소하던 교인의 비중이 급격히 추락하는 현실 등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교회의 생존이라는 위기를 맞고 있다”며 “한국교회와 한인 선교사들이 생동력을 상실함으로 선교의 동력이 약화되어 선교에 있어서도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했다.

  • 하디 영적 각성 120주년 기념대회 선포 “다시 부흥으로’”

    하디 영적 각성 120주년 기념대회 선포 “다시 부흥으로’”

    기독일보,

    이어진 발제 순서에서는 먼저 남기정 교수(감신대, 기독교 영성학)가 ‘로버트 하디의 영성: 이성과 열정의 조화’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하디는 양극단과 치우침을 경계하며 조화와 중도의 신학을 추구했다”고 했다. 그는 “하디는 감리교 모태 신앙으로 태어나 감리교 전통 속에서 영성을 형성했다. 청년 시절 그의 조화와 균형의 영성은 그가 받은 근대적 교육을 통해 이룬 지적 학문적 성숙을 신앙의 열정과 통합하게 했다”며 “즉, 웨슬리 영적 전통이 물려준 이성과 열정이 조화된 영성의 감각은 그로 하여금 ‘의학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의학적 기능을 최선의 방법으로 활용하려면 현대 의술을 알지 못하고 인류 영육의 유일한 의사인 예수 그리스도를 아직 알지 못하는 나라에 가서 일하라’는 부르심을 듣고 의료 선교사가 되게 했고, 한국으로 찾아오게 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