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대표단이 6일(현지 시간) 뉴욕 도버 에반젤리컬센터에 있는 세계복음연맹(WEA) 제너럴 오피스에서 토마스 슈마허 사무총장을 예방하고 앞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이용희 교수·사무총장 홍호수 목사, 이하 준비위)가 8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기독교연대회의실에서 제1차 실행위원회 및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준비위는 이날 회의를 통해 6월 말에서 7월 초 사이 기자회견을 총 3번 개최하기로 했다. 서울퀴어문화축제 측이 현재 7월 15일부터 31일까지 서울퀴어축제퍼레이드를 개최한다고 공지한 만큼 이를 막기 위해 여론전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있는 갈릴리선교교회(담임 한천영 목사)가 지난 5일(현지 시간) 새성전 봉헌 감사예배를 드렸다. 갈릴리선교교회가 새로 이전한 교회는 LA 다운타운 북쪽, 약 2만 스퀘어피트(560평) 규모의 예배당으로, LA 한인타운에서 10분 거리이며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파사데나, 글렌데일, 라크라센타 등지와도 가까운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OC(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 이하 연합회)가 지난 4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있는 에반겔리아대학교 채플실에서 6월 정기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신용 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기도회에서 김경신 목사(겨렛말 남북 병행 성경 편집인)는 "가장 큰 은사는 은총입니다"(고전 13:1-13)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권영구 목사 “지역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교회가 되길”몽골 복음화를 위해 몽골 전역을 대상으로 게르성전 건축운동과 강대상 보급운동, 목회 지도자 양성 등에 힘쓰며 한국-몽골 간 선교활동에 열심인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김동근 장로)는 광명오병이어교회(담임:권영구 목사)와 협력하여 몽골 볼강 아이막 모고트 마을에 게르성전을 건축했다.이번 게르성전은 지난 5월 몽골복음주의협회 총회에 몽기총을 통해 광명 오병이어교회가 후원한 게르성전 2곳 중 하나인데, 볼강 아이막 지역대표 어트겅 바트르 목사와 어융게렐 목사는 몽기총에 직접 찾아
한국교회 보수신학을 대표하는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신임회장에 임원택 교수(백석대 역사신학)가 선임됐다. 한국복음주의신학회는 지난 4월 열린교회에서 제2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임원택 교수를 선출했다고 밝혔다.지난 3일 방배동 백석대에서 만난 임 교수는 취임 소감으로 성경적 복음주의 신학 내에서 신학자들과 폭넓은 학술적 교류를 이루고 현 한국교회의 위기를 타개할 수 있는 신학적 담론을 펼치겠다고 밝혔다.임 교수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귀한 직책을 맡게 돼 영광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론 고민이 있다. 교회와 신학교의 활동이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은 올해 여름 자발적 불편 운동에 ‘나부터 탄소제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기윤실은 “창립 초기(1987년)부터 강조해온 정직, 검소, 절제, 나눔이라는 가치와 실천을 2011년부터 ‘자발적불편운동’으로 재구성하고 확장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우리의 터로 허락하신 자연세계의 보존과 회복을 위한 실천 운동, 이웃 특히 약자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정직과 배려, 나눔을 실천하는 운동을 계절별 캠페인과 워크숍, 강연과 수기 공모 등으로 펼치고 있다”고 했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과 함께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산불 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반려나무 양육 및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월 울진과 강원에 대형 산불이 발생하면서 2만 ha 이상의 산림이 유실됐고, 이후에도 크고 작은 산불이 전국 각지에서 발생함에 따라 산불로 인한 산림 파괴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김포 살리는공동체 대표 이언영 목사는 최근 제2회 ‘줍깅행사’를 김포시 일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줍깅은 환경정화활동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 목사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다음날인 6월 6일 줍깅 행사를 했다. 작년에 이어 공개적인 행사로는 두 번째 행사였다”며 “사람들의 관심도를 높이고자 레크리에이션 강사를 섭외해서 더 즐겁고 흥미로운 시간을 만들어 보았다. 이후 환경에 관한 강의를 통해 줍깅의 취지를 잠시 전달했다”고 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30일, 전국가정형위(Wee)센터 협의회와 협약을 맺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월드비전 김순이 국내사업본부장과 전국가정형위(Wee)센터 협의회 신세균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으로 월드비전은 전국가정형위(Wee)센터에 입소한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드림 윙(Dream-W-ing)’을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