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 이하 전피연)는 25일 경기도 가평시 소재 평화의궁전 인근에서 ‘이만희 교주의 꼼수 없는 준법교육 이수와 가출자녀 귀가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전피연은 성명서에서 “시한부종말 단체인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의 이만희 교주가 횡령으로 (대법원에서) 실형 3년 집행유예 5년 준법교육 80시간을 판결 받았다”고 했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이천중앙교회 청년부 ‘김지희조’가 학생 릴레이 ‘좋은 학생, 좋은 기부’ 후원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굿피플‘좋은 학생, 좋은 기부’ 캠페인은 대학생을 포함한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펴보고 직접 도움의 손길을 전하며,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본부 출범과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 주신 이철, 류영모, 배광식 총재님과 감경철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감소라는 커다란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지난해 국내 인구는 1949년 인구 총조사를 시작한…
젊은이들 결혼해 안심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종교시설 활용 육아돌봄센터 5천 곳 설립 및 운영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이하 출대본, 본부장 감경철·이봉관)는 8월 24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저출생 문제에 관심을 가진 정·관계, 학계와 교육계, 시민단체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김대현 문체부 종무실장을 비롯해 양덕…
기독교계 지도자들이 중심이 된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가 24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2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2021년 대한민국은 마침내 인구가 줄어들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총인구가 앞으로 매년 6만 명씩 줄어들 것으로 예측하고 했고, 저출생의 문제가 드디어 인구 감소로 드러났다. 이에 위기의식을 갖고 대한민국이 계속적인 초저출생 상황을 극복하고자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가 출범을 하게 되었다.
미국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의 회장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좋은 갈등과 나쁜 갈등을 구별할 수 있는 6가지 질문을 소개했다. 레이너 목사는 21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기고한 칼럼에서 교회마다 갈등을 대하는 방식이 다르다며, 건전한 갈등을 추구할 것을 제안했다.
합계출산율 0.81명이라는 인구 절벽의 위기 앞에 범종교계와 시민단체가 연합하는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가 출범했다.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공동총재:이철‧류영모‧배광식‧장종현‧오정현, 이하 출대본)는 지난 2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행복한 출생‧든든한 미래’라는 주제로 출범식을 갖고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대대적인 출생 장려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통계청은 우리나라 총 인구가 앞으로 매년 6만 명씩 줄어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올해 기준 지난 4년간 35만 명이 감소했으며, 이는 세종시의 인구가 3년 만에 소멸된 것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