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앵커: 오는 10월 세계오순절대회를 앞두고, ‘2022 한국오순절대회’가 열렸습니다. 앵커: 행사에서는 오순절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오순절 성령 운동의 비전을 모색했습니다. 이현지 기잡니다. 2022 한국오순절대회가 처음�
앵커: 한국교회는 산불 피해 가정을 돕는 일에 앞장서 왔습니다. 한국교회총연합은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앵커: 한교총이 경상북도 울진군에 견본주택을 선보이고 입주자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완주군 봉동읍 낙평리에 위치한 봉상교회(담임 윤대원 목사)가 봉동희망나눔가게 지원을 위해 118만원을 봉동읍에 기탁했다. 지난 7일 봉동읍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봉상교회가 창립 118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일일팔천사(118천사) 거북이 마라톤대회에서 완주해 모은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웨슬리안교단협의회 소속 6개 교단이 한국교회 오순절 성령운동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다음세대 부흥을 모색하기 위한 ‘2022 한국오순절대회’를 지난 9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개최했다.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대한나사렛성결교회, 구세군대한본영 등 6개 교단은 오는 10월 12~14일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세계오순절대회’(PWC)를 준비하는 사전대회 성격으로 이번 대회를 개최했다.목회자와 신학자 등 약 1500명이 참석한 이날 한국오순절대회에서는 교회사를 중심으로 오순절 성령운동의
서천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정진모 목사)가 9일 오전 서천문예의전당 소강당에서 6.1지방선거 당선자 감사예배 및 축하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천군 성시화운동본부 목회자와 성도, 충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최태순 목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그리고 재보궐선거로 당선된 장동혁 국회의원, 김기웅 군수 당선자, 전익현·신영호 도의원 당선자, 김경제·김아진·김원섭·이강선·한경석·이지혜·홍성희 군의원 당선자들이 참석했다. 김태흠 도지사 당선자는 긴급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세계오순절대회(PWC)를 앞두고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웨슬리안교단협의회 소속 6개 교단이 공동으로 9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2022 한국오순절대회’를 개최했다. 웨슬리안교단협의회에 소속된 6개 교단은 각각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대한나사렛성결교회, 구세군대한본영이다.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하는 ‘6개월 특별철야기도회’ 159일차인 8일 김경민 목사(미국 캔사스순복음교회 담임)가 ‘세상을 이기는 제자로 끊임없이 살아가기 위해’(사도행전 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2022 사랑의 집 짓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9일 울진에서 견본주택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영동침례교회 주차장에 선보일 견본주택은 12평형 모듈 주택으로 사랑의 집짓기 건설사로 선정된 아이엠건설이 시공했다. 이 견본주택은 거실과 주방, 안방과 욕실로 구성되었으며, 거실은 개방형으로 설계되어 넓은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또 이 주택은 영구주택으로 방염과 내진설계로 건축허가를 충족했다.
미국에 있는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가 지난 4일(현지 시간),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제31회 학위수여식을 갖고 학부 졸업생 48명, 대학원 졸업생 51명 등 총 9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 2년 동안 온라인으로 열렸던 졸업식이 올해는 현장 대면 졸업식으로 진행됐고, 현장에는 미국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중국, 미국 각 지역 등에서 모두 51명이 참석해 졸업의 기쁨과 감격을 만끽했다. 또 백혈병 투병 중에도 학업을 마치고 졸업한 에르난데스 씨가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2022 사랑의 집 짓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9일 울진에서 견본주택 개관식을 갖고 입주자 신청을 받는다. 9일 영동침례교회 주차장에 선보인 견본주택은 12평형 모듈 형태로, 사랑의 집 짓기 건설사로 선정된 아이엠건설이 시공했다. 이 견본주택은 거실과 주방, 안방과 욕실로 구성됐으며, 거실은 개방형으로 설계돼 넓은 공간으로 활용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