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하나님의 뜻 따라 살아가는 것이 소망”

    “하나님의 뜻 따라 살아가는 것이 소망”

    기독일보,

    매그너스 요양병원은 의료법인 매그너스 의료재단에 소속되어 있으며 재활의학과 전문의와 자격을 갖춘 중추신경계 전문 물리치료사가 함께하여 전문 재활치료가 가능한 재활 요양병원이다. 뿐만 아니라 강원도 춘천시에 암스트롱 요양병원도 매그너스 의료재단 소속 병원으로서 암 수술 후 회복, 암 환자 관리, 항암치료 관리를 위한 요양병원이다.

  • 밀알복지재단-ABC마트, 개학 맞아 취약계층 아동 912명에 신발 기부

    밀알복지재단-ABC마트, 개학 맞아 취약계층 아동 912명에 신발 기부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기빙플러스와 슈즈 멀티 스토어 ABC마트(대표 이기호)가 2학기 개학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912명에 신발을 기부했다고 26일(금) 밝혔다. 이번 기부는 밀알복지재단과 ABC마트의 사회공헌 협력 사업인 ‘한 점, 한 걸음’의 일환이다. 전국 ABC마트 지점과 인근 아동복지기관이 결연을 맺고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필요한 신발을 연 2회 신발을 후원하는 내용이다.

  • 미 OC 교계, 차세대 목회자·지역 교회 섬김 빛났다

    미 OC 교계, 차세대 목회자·지역 교회 섬김 빛났다

    기독일보,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오렌지카운티(OC) 한인교계 지도자들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를 준비하며 차세대 한인 목회 지도자 발굴과 영적 리더십 개발에 마음을 모았다. OC 교계는 30~50대 차세대 한인 목회자 21명을 선정해 현지 시간 지난 1일부터 24일까지 OC영적대각성 다니엘 새벽기도회를 주최한 데 이어 25일에는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위드코로나 시대에 목회적 위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영성 세미나를 개최했다.

  • 애틀랜타교협 세미나 ‘코비드 시대, 목회 위기 극복할 수 있다’

    애틀랜타교협 세미나 ‘코비드 시대, 목회 위기 극복할 수 있다’

    기독일보,

    미국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 목사)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22일(현지 시간) 오전 10시 30분부터 베다니연합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에서 열렸다. 주 강사로 초청된 LA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담임목사는 사도행전 27장 20-25절을 본문으로, ‘코비드 시대에 목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주제로 은혜를 나눴다.

  • 110주년 한국장로교 총회 “분열 회개하고 희망 노래하자”

    110주년 한국장로교 총회 “분열 회개하고 희망 노래하자”

    크리스천투데이,

    1907년 독노회, 1912년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 설립돼 장종현 대표대회장 “세상의 본 되고 하나님께 칭찬받길” 배광식 대표대회장 “다음 100년 바로세우는 전환점 돼” 윤석열 대통령, 김진표 국회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축사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대회’가 26일(금)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강남구 소재 충현교회에서 개최됐다. 장로교라는 이름 아래 모든 교…

  • [총회 설립 110주년을 맞은 한국장로교회 선언]

    [총회 설립 110주년을 맞은 한국장로교회 선언]

    기독일보,

    한국장로교회는 1912년 9월 1일에 평양에서 첫 총회를 개최한 이래 110년 동안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의 사명을 감당하였습니다. 한국장로교회는 일본 식민지배와 남북분단, 그리고 한국전쟁의 고통을 겪은 한민족과 지구촌 주민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며 섬겼고, 하나님의 은총으로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 장로교 총회 설립 110주년… “온 세계에 복음 전하자”

    장로교 총회 설립 110주년… “온 세계에 복음 전하자”

    기독일보,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 예배 및 대회가 ‘하나님 앞에 역사 앞에, 다시 세상의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26일 오전 서울 충현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 행사는 58개 장로교단이 참여한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00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했다. 한국장로교회는 1907년 ‘조선예수교장로회 독노회(獨老會)’가 조직돼, 당시 일곱 명이 목사안수를 받음으로 시작됐다. 그 후 5년이 지난 1912년 9월 1일, ‘조선예수교장로회’라는 이름으로 한국장로교회 총회가 설립됐다.

  • "110주년 맞은 장로교단, 다시 이땅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110주년 맞은 장로교단, 다시 이땅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아이굿뉴스,

    ‘장로교’라는 이름으로 같은 신조와 정치제도를 견지해 온 한국의 58개 장로교단이 국내 첫 장로교단인 ‘조선 예수교 장로회’ 설립 110주년을 기념하며 한자리에 모였다.‘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대회’가 26일 충현교회 예배당에서 진행됐다. ‘하나님 앞에, 역사 앞에-다시 세상의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드려진 예배에서 참석자들은 분열의 부끄러움을 딛고 하나의 공교회로서 세상의 희망이 될 것을 선포했다.이날 예배에 앞서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의 의미를 소개하는 순서가 마련됐다.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 ‘들리는 설교’는 다르다…청중을 움직이는 ‘관점설교’

    ‘들리는 설교’는 다르다…청중을 움직이는 ‘관점설교’

    아이굿뉴스,

    ‘설교’ 하나만으로 청중이 달라지고, 변화될 수 있을까. 교회 개척 후 지난 4년간 설교 하나만으로 교회의 큰 부흥을 이뤘다고 자부하는 최식 목사(다산중앙교회)가 네 번째 관점설교 시리즈 ‘제발, 그곳은 건너지마라’를 펴냈다.책에는 성경 속 예수님의 전도설교 8편을 관점설교로 담아냈다. 교인들에게 왜 복음을 전해야 하는지를 천국과 지옥에 대한 개념을 중심으로 설명하며, 분명한 복음 제시를 통해 청중의 결단과 구체적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지난 24일 오후 종로구 백주년기념관 2층 카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 목사는 “

  •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대회 현장연결

    CTS,

    앵커: 한국장로교회가 총회 설립 11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하는 감사예배와 학술 심포지엄이 열리고 있는데요. 앵커: 기념대회가 열리고 있는 현장을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이현지 기자. 기자: 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