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아름다운재단이 다음달 3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문화공간 너나들이’에서 ‘MZ세대, 열여덟 어른의 내일을 말하다’ 를 주제로 ‘청년 토론회’를 개최한다. 자립준비청년 당사자인 열여덟 어른 캠페이너와 미디어/언론 및 사회복지 전공 MZ세대가 모여 미디어가 ‘고아’ 캐릭터를 다루는 방법과 사회 인식 개선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역대 최악의 가뭄으로 동아프리카 지역에 식량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의 ‘2022 식량 위기에 대한 글로벌 보고서’에 의하면 2021년 53개 국가와 지역에서 약 1억 9,300만 명이 불안정한 식량 위기 상황(ICP 3등급 이상)을 겪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 대륙 동쪽의 아프리카 뿔 지역에 위치한 소말리아, 우간다, 에티오피아, 수단 등은 2020년 후반부터 4년 연속으로 우기에 비가 내리지 않아 40년 만에 최악의 가뭄이 발생했고, 1,86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심각한 기아와 영양실조 위기에 직면했다.
믿음의 고백 담긴 ‘일기’로 곡 써내려가‘기도응답 체험’…믿음으로 사역자의 길몇 소절의 짧은 가사 하나만으로 마음을 울리는 찬양이 있다. 때로는 하나님을 만난 기쁨과 감격에 감사가 넘치더라도 이해할 수 없는 고난 앞에 막상 주저하게 되는 그리스도인의 삶. 그러나 세상의 기댈 곳 하나 없는 광야 길 속에 손을 내밀어주시는 주님이 있기에 다시 나아갈 힘을 얻는다.히즈윌(His Will)의 ‘광야를 지나며’는 이렇듯 이해할 수 없는 고난에 아파하는 그리스도인을 위로하고, 다시 믿음으로 설 수 있도록 힘을 주는 찬양이다. 장진숙 작곡가는
세계자살예방(9월 10일)의 날을 맞아 라이프호프는 ‘생명보듬주일’을 선포하고, 한국교회가 생명을 살리는 운동에 동참하도록 촉구했다.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대표:조성돈 교수)는 제10회 생명보듬주일 선포식을 지난 26일 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했다. 라이프호프는 9월 셋째 주 주일(18일)을 생명보듬주일로 선포하고 한국교회에 생명의 소중함과 가치를 알리는 설교를 진행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올해는 ‘생명의 빛을 비추라!’는 주제로 전개된다.이를 위해 라이프호프는 공동예배 설교문과 청소년 설교문, 기도문을 전국의 교회가 활용할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이 FC서울 소속 기성용 축구선수와 함께 지난 23일 신안산대학교에서 ‘기성용 Underswings 엘리트 축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기성용 Underswings 엘리트 축구단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축구선수라는 꿈을 위해 노력하는 아동 30명으로 구성됐다. 모집된 아이들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로, KFA 축구사랑나눔재단의 협조를 통해 선출됐다.이날 기성용 선수는 특훈에 앞서 아이들에게 직접 격려사를 전하고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어 일일 코치로 나서 축구공 리프팅, 드리블 릴레이 등 멘토링
예장 합동(총회장 배광식 목사) 기독청장년면려회 전국연합회(전국CE, 회장 차충환 장로) 73회기 제5차 중앙위원회가 지난 27일 오후 전북 진안군 진안읍 사랑의교회(담임 김두연 목사)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선 김제CE회장 황태건 집사가 CE강령을, 전서CE 회장 양병준 집사가 CE 3대 결의를 각각 낭독했으며, 증경회장 박시효 장로가 기도하고 서기 김정환 집사가 성경을 봉독했다. 설교는 진안 사랑의교회 김두연 목사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