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교계, 차별금지법 반대 운동에 전국적 힘 결집

    교계, 차별금지법 반대 운동에 전국적 힘 결집

    기독일보,

    국민의힘 윤상현 국회의원실이 주최,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선규 목사, 이하 수기총)가 주관한 ‘평등법·차별금지법 반대 전국 구국집회 집행부 초청 포럼 및 네트워크 대회’가 30일 서울 국회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평등법·차별금지법 반대 전국 구국집회’는 지난 5월 15일 국회 앞에서 약 3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던 ‘미스바 구국기도회 및 국민대회’ 등 올해 평등법·차별금지법(안)에 반대하며 전국 각지에서 열렸던 집회를 말한다.

  • 교회가 배출하는 탄소 2040년까지 100% 줄인다

    교회가 배출하는 탄소 2040년까지 100% 줄인다

    아이굿뉴스,

    한국교회가 오는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이루기 위해 중장기 로드맵을 발표했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이홍정 목사)는 지난 24일 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한국교회 탄소 배출 감축 중장기 이행목표 2050 탄소 중립 로드맵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무총장 이진형 목사가 구체적인 로드맵을 소개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한국교회는 2040년까지 탄소 배출을 100% 감축하고,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 생산과 자연 기반 탄소흡수원을 확대하게 된다. 이들은 탄소 배출 감축 대상을 예배당 등 부속시설 및 운송수단에서 화

  • 외부에 배타적인 한국, 왜 ‘친기독교적 민족주의’를 택했나

    외부에 배타적인 한국, 왜 ‘친기독교적 민족주의’를 택했나

    아이굿뉴스,

    19세기 말~20세기 초 열강의 침략을 받은 여러 나라가 반기독교적 성향을 보인 것과 달리 한국만은 기독교적 민족주의를 형성하게 된 까닭은 뭐였을까.한국장로교회총회 설립 10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백석대 이상규 교수(역사신학)는 한국의 장로교회가 일제하에서 큰 수난을 겪으며 생존의 투쟁을 해야만 했던 이유를 분석했다. 이 교수는 “1894~1895년 벌어진 청일전쟁을 경험한 이후 한국교회가 처음으로 수적 성장을 경험했다”며 “청일전쟁에서 일본의 승리는 서양기술의 수용에 있었다는 사실을 인식한 결과 기독교를 통해 서구와의 접촉을 의

  • “인권위, NAP 권고안보다 ‘인권 지옥’ 북한 변화시키길”

    “인권위, NAP 권고안보다 ‘인권 지옥’ 북한 변화시키길”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송두환, 이하 인권위)에서 최근 발표한 ‘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이하 인권NAP) 권고안’을 비판하는 논평을 8월 30일 발표했다. ‘인권위 제4차 인권NAP에 무엇이 담겨져 있나? 차별금지, 군 내 성소수자, 난민을 위한 인권인가?’라는 제목에서 이들은 “인권NAP 권고안에는 모든 사람의 기본적 자유 보장, 다…

  • 예장(백석) 총회, 순탄히 정기총회 준비

    예장(백석) 총회, 순탄히 정기총회 준비

    CTS,

    앵커: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총회가 9월 정기총회 전 마지막 실행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앵커: 임원 입후보와 함께 정기총회 때 논의할 안건 등을 정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소식 장현수 기자가 전합니다. 대한예수교�

  • 박조준 목사 “목회자는 파수꾼, 잠든 영혼 깨워야”

    박조준 목사 “목회자는 파수꾼, 잠든 영혼 깨워야”

    기독일보,

    2022 한국교회살리기 하계 특별 목회자 세미나가 29일 서울시 중랑구 소재 대망교회(담임 최석봉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세마나 강사로 박조준 목사(웨이크사이버신학교 명예총장)가 ‘영혼의 파수꾼’(에스겔 3장 17-21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한국교회가 코로나19 기간 동안 60% 이상 문을 닫았다고 한다. 일을 그만둔 목회자도 급증했다. 이런 어려움의 상황에서 하나님은 무엇을 원하시는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원하신다”고 했다.

  • “한국교회, 우리만 아닌 지역사회와 이웃 위한 공동체 돼야”

    “한국교회, 우리만 아닌 지역사회와 이웃 위한 공동체 돼야”

    기독일보,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 종교사회학)가 지난 28일 높은뜻우신교회에서 피택자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전교인 특강에서 ‘한국교회의 미래’를 주제로 코로나 팬데믹 이후 교회의 변화와 전망을 제시했다. 정재영 교수는 “코로나 이후 종교에 대한 희망론과 비관론이 공존한다. 한국은 비종교인이 과반수를 넘어섰으면 그중에 20~30대가 가장 많다.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라는 위기상황은 종교에 관심을 갖는 점에서 낙관론이 될 수 있다.

  • 초록우산, ‘2022 교육기회보장사업 RUN-UP  참여기관 간담회’ 개최

    초록우산, ‘2022 교육기회보장사업 RUN-UP 참여기관 간담회’ 개최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지난 26일 '2022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교육기회보장사업 RUN-UP 참여기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1지역본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육기회를 보장받지 못하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여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교육 성취 및 재능 지원을 통해 아동이 스스로 꿈을 그려 나갈 수 있도록 교육기회보장사업 RUN-UP을 진행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