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수영로교회, 경주 수양관  ‘베이스캠프’ 개관 감사예배 드려

    수영로교회, 경주 수양관 ‘베이스캠프’ 개관 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

    부산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가 지난 11일 오전 경북 경주에 수양관 ‘베이스캠프’ 개관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에선 이규현 목사가 에베소서 4장 13~15절을 본문으로 베이스캠프의 의미와 기능을 전했다. 이규현 목사는 “에베레스트를 등정하려면 반드시 베이스캠프를 쳐야 한다. 정상에 도달하기 위해서 모든 준비를 다 하지만 결국 베이스캠프에서 다시 정상을 향해 도전하게 된다. 한때 베이스캠프를 굉장히 낮은 곳에 쳤는데, 높은 곳에 친 이후부터는 정상에 도전하는 성공률이 훨씬 높아졌다고 한다. 그래서 이 베이스캠프를 어디에 어떻게 치느냐도 중요하다”고 했다.

  • 기윤실, 청년들 상대로 1:1심리상담 대폭 지원

    기윤실, 청년들 상대로 1:1심리상담 대폭 지원

    기독일보,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청년상담센터 위드WITH는 만 19세-29세 청년들을 상대로 마음건강회복을 위한 1:1 심리상담 참가자를 모집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16일까지다. 상담시간은 주1회 회기당 50분이다. 7회기를 기본으로 한다. 필요할 경우 3회기 연장이 가능하다. 정원은 각 차수별 10명 내외로 한다. 상담장소는 비대면, 광화문역, 대야미역 등 다양하다. 신청은 기윤실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 감신대, 올해 1학기 종강감사예배 성료

    감신대, 올해 1학기 종강감사예배 성료

    기독일보,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 이하 감신대)는 최근 감신대 웨슬리 채플에서 올해 1학기 종강 감사 예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감신대는 “코로나19로 어려웠던 상황 속에서도 한 학기를 주님의 은혜 안에서 마무리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하며, 대외협력실장 양성진 교수의 인도로 예배가 시작됐다”며 이날 행사에선 감신대 합창단의 찬양에 이어 이후정 총장이 ‘큰 환난의 시대에 태어난 웨슬리 운동’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예장통합 목사고시, 30일 장신대서 개최

    예장통합 목사고시, 30일 장신대서 개최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고시위원회(위원장 장찬호 목사)는 오는 30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교수)에서 2022년 목사고시를 개최한다고 한국기독공보가 최근 보도했다. 총 응시생은 1177명이다.

  • “퀴어축제 축복식 집례, 동성애 찬동한 것과 마찬가지”

    “퀴어축제 축복식 집례, 동성애 찬동한 것과 마찬가지”

    기독일보,

    지난 2019년 인천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해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경기연회 재판위원회에서 정직 2년을 선고받았던 이동환 목사의 항소심 총회 재판이 13일 서울시 중구 감리교본부에서 재개됐다. 앞서 지난 1월 25일 열리기로 예정됐던 항소심은 당시 이동환 목사 측 변호인단의 문제제기로 연기돼 이날 기감 총회재판위원회(기감 총재위) 주재로 다시 열린 것이다.

  • ‘한반도 평화’ 주제로 머리 맞댄 세계 시민사회 지도자들

    ‘한반도 평화’ 주제로 머리 맞댄 세계 시민사회 지도자들

    아이굿뉴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정병주 목사)가 지난 7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한반도 평화를 전망하다’를 주제로 ‘한국, 미국, 일본, 캐나다 공동컨퍼런스’를 개최했다.‘한반도의 지정학적 현실과 평화구축’이라는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한 백학순 박사(김대중학술원장)는 ‘기로에 선 세계:미국 세계전략과 한반도, 한반도 평화의 길, 북미관계, 한반도 평화전망’ 순으로 현실을 분석했다. 미국이 NATO와 유럽 국가들을 통해 러시아를 압박하고, 한미일 3각 동맹과 협력 강화로 중국을 견제하면서 신냉전

  • “어게인 1973” 빌리그래함 집회 50주년 앞두고 준비대회 열려

    “어게인 1973” 빌리그래함 집회 50주년 앞두고 준비대회 열려

    기독일보,

    극동방송이 ‘1973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희년 기념집회’를 내년 6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힌 가운데 지난 11일 오후 극동아트홀에서 준비대회를 가졌다. 극동방송에 따르면 이날 참석자 대부분은 지난 1973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에 참여했던 성도들이었다.

  • 한교연, 연합기관 통합 관련 “원칙과 순리 지켜야”

    한교연, 연합기관 통합 관련 “원칙과 순리 지켜야”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연합기관 통합 문제에 대해 기존의 원칙을 재확인했다. 한교연은 한국교회 보수 대통합의 전제로 한교총에는 정체성을 분명히 할 것을, 한기총에는 속히 정상화하면 조건없이 즉시 통합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한교연은 “한국교회가 복음 안에서 하나가 되기 위한 최소한의 순리요 원칙”이라고 덧붙였다. 한…

  • "한기총의 통합 안건 가결 존중하지만…"

    “한기총의 통합 안건 가결 존중하지만…”

    아이굿뉴스,

    “한국교회가 하나가 되는 일은 시대적 사명이지만 복음의 궤도를 벗어나면 하나님께 인정을 받을 수 없다.”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송태섭 목사)이 최근의 연합기관 통합 동향에 대해 부정적인 논평을 내놨다. 최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김현성 변호사)가 임시총회를 열고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과의 기관 통합 안건을 통과시킨 것과 관련해서다.한교연은 한기총의 결의를 존중한다면서도 “한 연합기관이 타 연합기관과 통합을 결의할 때는 다수결이라는 힘이 아닌 전체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반대의 목소리도 존중하고 포용하는 정신이 밑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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