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념과 종파 초월하는 생명존중 운동 필요”

    “이념과 종파 초월하는 생명존중 운동 필요”

    기독일보,

    생명존중정책민관협의회(이하 민관협)가 14일 오후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생명존중을 위한 7개 종교 연합포럼을 ‘코로나시대의 일상회복과 자살예방’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기조강연에 앞서 김태성 사무총장(한국종교인평화회의)이 인사말을 전했다. 김 사무총장은 “민관협은 지난 5년 동안 우리 사회의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오며 소기의 성과를 이뤘다. 자살 예방은 정부의 의지와 국민이 모두 참여하는 국민운동으로 확산되어야 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모든 종교에서 생명 존중 가치는 이뤄야 할 사명 중 하나라 생각한다. 연합포럼에서 나오는 많은 제안들이 실천되며 그 결실을 맺을 수 있길 소망한다”라고 했다.

  • NCCK 정평위, 오는 21일 발달장애인 참사 기리는 추모예배

    NCCK 정평위, 오는 21일 발달장애인 참사 기리는 추모예배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장만희 사관,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장기용 사제, 이하 정평위)는 오는 21일 오전 11시, 용산 대통령집무실 앞(전쟁기념관 앞)에서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연이은 참사를 추모하고 제도개선을 기원하는 추모예배를 드린다고 밝혔다.

  • 법원 “이영훈 목사 비방 동영상 삭제하라”

    법원 “이영훈 목사 비방 동영상 삭제하라”

    크리스천투데이,

    법원이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를 비방하는 유튜브 동영상 게시자에 대해 ‘삭제’ 처분을 내렸다. 서울중앙지법 제51민사부는 이영훈 목사(채권자) 측이 김모 씨(채무자)를 상대로 제기한 게시물 삭제 및 게시금지 가처분(2022카합20667)에서 “채무자는 이 사건 결정을 송달받은 날부터 3일 이내에 동영상을 삭제하라”고 14일 판결했다. 이와 함께 “비슷한 내용의 게…

  • 한국정교회 소티리오스 트람바스 초대 대주교 별세

    한국정교회 소티리오스 트람바스 초대 대주교 별세

    크리스천투데이,

    NCCK(총무 이홍정 목사)에서 한국정교회 초대 대주교로서 한국 선교의 초석을 놓은 소티리오스 트람바스 대주교(Σωτήριος Τράμπας)의 별세를 애도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소티리오스 트람바스 대주교는 그리스에서 태어나 아테네대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1960년 사제품을 받았다. 아테네 대주교좌 성당 주임사제로 있던 고인은 1975년 선교 사제로 한국행을 자원해, 서울 …

  • 한교총, 무상 주택 제공할 52가구 선정해 발표

    한교총, 무상 주택 제공할 52가구 선정해 발표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 사랑의집짓기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울진 ‘사랑의 집 짓기 사업’ 대상가구로 선정된 52가구를 발표했다. 이에 앞서 추진위는 지난 5월 23일부터 울진신문 등을 통해 대상자 신청을 공고하고, 6월 8일부터는 견본주택 개관식을 시작으로 11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했다.

  • “차별금지법, 반대·비판의 자유 인정 않는 전체주의 법”

    “차별금지법, 반대·비판의 자유 인정 않는 전체주의 법”

    기독일보,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대표회장 한익상 목사, 한반교연)이 14일 박주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사무실과 국회의사당 앞에서 ‘박주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평등에 관한 법률안을 반대한다’는 제목으로 규탄집회를 개최했다. 한반교연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국민 절대 다수를 차별하는 독재적인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며, 이 법의 해악과 이 법이 헌법의 정신에 위배되는 위헌적 법임을 전 국민들에게 알리려고 한다”며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유·초·중·고·대학교에서 동성애 옹호·조장 교육을 해도 막을 수 없으며, 동성애자 교사의 고용을 거부할 수 없는 법이다. 우리의 어린 자녀들에게 남·여 간의 성관계만 교육하는 것은 차별이니, 동성 간 또는 다자 간 성관계도 교육해야만 하는 법”이라고 했다.

  • “오순절 교회, 소외된 자들 위한 선교 더 강화해야”

    “오순절 교회, 소외된 자들 위한 선교 더 강화해야”

    기독일보,

    한국선교신학회가 11일 오전 주안대학원대학교에서 ‘21세기 오순절 운동과 선교’라는 주제로 2022년 제3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선 마원석 교수(미국 오랄로버츠대학교)가 ‘선교의 재구성과 한국교회 리더십’, 줄리마 교수(미국 오랄로버츠대학교)가 ‘오순절 교회의 통전적인 성령사역’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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