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춘천기독교연합회·춘천목회자연합회·춘천성시화운동본부·춘천장로연합회·춘천홀리클럽이 15일 오전 7시 강원 춘천시 소재 춘천세종호텔에서 ‘6.1 지방선거 당선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김기만 목사(춘천기독교연합회 수석부회장, 옥산포침례교회)의 사회로, 송제성 장로(춘천장로연합회 회장, 순복음춘천교회)의 기도, 차성회 목사(춘천목회자연합회 수석부회장, 샘밭침례교회)의 인사말, 조경화 장로(춘천홀리클럽 회장, 소양성결교회)의 성경봉독, 김하은 자매(찬양사역자)의 특송, 지태성 목사(춘천기독교연합회 회장, 춘천장로교회)의 설교, 이수형 목사(강원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춘천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 순복음춘천교회)이 축사, 김수일 목사(춘천기독교연합회 사무총장, 감사장로교회)의 광고, 손광오 목사(춘천기독교연합회 직전회장, 강병제일성결교회)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끝내 서울광장에서 3년 만에 다시 동성애를 옹호하고 조장하는 퀴어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15일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는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제출한 서울광장 사용 승인 신청 건에 대해 조건부 승인을 결정했다.당초 퀴어축제조직위는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 동안 서울광장을 사용하겠다고 신청했다. 하지만 시민위원회는 다른 시민들과 충돌 가능성을 염려해 사용 기간을 7월 12일 토요일 하루만 개최하도록 변경했다. 특히 과도한 신체 노출을 하지 않아야 하며, 청소년보호법상 금지된 유해 음란물을 판매하거나 전시하지 않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지난 14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이 보낸 서류에서 조용기평양심장병원(가칭, 이하 평양심장병원) 준공 이후 북한 내 260개 군에 ‘인민병원’을 세워달라는 북측 요청이 추가로 있었다”고 밝혔다.
제41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김경도 목사)가 지난 13일(현지 시간), "모든 것의 중심 되신 예수"라는 주제로 남가주 LA 코리아타운에 소재한 새누리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개최됐다. 총회는 미국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SBC) 소속 한인 교회 목회자와 선교사 가족을 비롯해 캐나다와 남미에서 사역하는 남침례회 한인 목회자와 가족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한국에서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고명진 목사와 임원단이 방문해 교류와 협력을 다짐했다.
제41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가 지난 13일(현지 시간)부터 남가주 새누리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개최된 가운데, 첫째날 저녁 집회 강사로 나선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가 코로나 펜데믹으로 무너진 예배와 기도, 선교를 회복하자고 촉구했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탄자니아 시각장애인을 위한 교육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0일까지는 탄자니아 5개주의 5개 중등학교 시각장애교사 6명을 대상으로 ‘정보화교육’을 실시하였다. 프로젝트 매니저인 탄자니아 시각장애인협회 모시지회 사무총장(Rumisha Masam)의 현지 교육과 국내 정보화 강사의 비대면 교육으로 병행하여 진행하였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세계 난민의 날(6월 20일)을 앞두고 난민들의 삶에 관한 글로벌 보고서 <기아와 방임 속의 아이들: 잊혀진 난민들>을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년간 11개국(브라질, 콜롬비아, 콩고민주공화국, 요르단, 페루, 터키, 우간다, 방글라데시, 과테말라, 온두라스, 말리)에 거주하는 난민 중 특히 난민 아동들의 삶의 질이 심각하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통일학회(회장:최현범 박사)가 지난 4일 서울 사당동 총신대학교 주기철기념관에서 제30차 정기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한반도와 국제관계, 한국 사회의 다양성 속 통합’에 대한 연구 결과들이 발표됐다.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 박종수 박사는 기조발제에서 “우크리아나 사태는 지구 반대편에서 유럽국가들 간 전쟁이 아니라 국제질서를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세기적 변화를 예고한다.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을 과소평가할 경우 우리 안보와 생존에 돌이킬 수 없는 우를 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박종수 박사는 “학자적 관점에서 우크라이나 사태는
상상도 못한 일이 벌어졌다. 사회와 철저히 분리된 군대를 당연히 여겼던 이들에겐 놀라서 펄쩍 뛸 만한 소식이었다. 2019년 4월부터 군부대에 있는 장병들에게 휴대폰이 허용된 것이다. 휴대폰을 쓸 수 있게 된 군대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했다. 저녁 이후의 휴식 시간과 주말 시간은 이제 휴대폰이 채워나갔다. 파격적인 조치에 의외의 장소에서 비상등이 켜졌다. 적색 경고를 띄운 곳은 다름 아닌 교회다. 일과 후 휴대전화 사용 허가와 주말 외출 확대로 교회를 찾는 장병의 수가 급감할지도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조
백석대학교 실천신학대학원 평신도 최고지도자 과정에 재학 중인 임석빈 장로(서울백석대학교회)가 45주년 사업에 써달라며 1천만 원을 헌금했다. 신생중앙교회 김연희 목사와 성도들은 동해안 산불과 우크라이나 전쟁 돕기에 사용해달라며 300만원의 헌금을 보내왔다. 중앙노회(노회장:한영오 목사)도 이재민 돕기에 써달라며 노회 차원에서 100만원의 헌금을 보내왔다. 백석대학교회 임석빈 장로는 “총회 설립 45주년 기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이야말로 한국교회를 살릴 귀중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