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 남침례회 한인 총회(총회장 김경도 목사) 제41차 총회가 13일(현지 시간)부터 사흘간 남가주 LA의 새누리 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개최된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예전과 같은 대규모 총회로 모이는 것은 처음으로 올해 총회에는 1,200여 명이 등록할 예정이다.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이하 순교자기념관)이 리모델링을 거쳐 오는 23일 재개관한다고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재단(이하 재단)이 14일 밝혔다. 재단 측에 따르면 우리 신앙 선조들의 신앙과 정신을 기리고 한국 기독교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재단이 기증받은 10만 평의 부지 중 건평 약 360평의 건물을 준공해 지난 1989년 11월 18일 개관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추계2리 마을을 알리는 표지석을 지나 2km 가량 길을 따라 들어오면, 고즈넉한 산자락 끝에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이하 순교자기념관)이 위치해 있다. 순교자기념관은 주님을 위해, 또 한국교회를 위해 순교한 우리 신앙 선조들을 기리고 한국 기독교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재단(이하 100주년기념재단)이 기증받은 10만 …
앵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교회들은 다시 대면 전도 활동에 열심인데요. 앵커: 특히 지역사회를 도우면서 복음을 전하는 아웃리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역 현장을 장현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금란교회 선교�
앵커: 서울의 한 교회가 6월을 환경의 달로 정하고, 매주 하나님이 창조하신 지구를 지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앵커: 이번주는 교회학교의 아이들과 교사, 부모들이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챌린�
앵커 : 천안역 노숙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며 천막교회로 시작했던 하늘씨앗교회가 최근 무료급식소를 증축하고, 감사예배드렸습니다. 앵커 : 무료급식소 동역자들과 지역의 독거노인, 노숙형제들이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했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한반도는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 중이다. 철책을 사이에 두고 형제가 총부리를 맞댔다. 그런 탓에 애꿎은 대한민국의 청년들은 한창 피어나는 청춘이라는 꽃을 잠시 철모 뒤에 숨겨야만 한다. 하지만 위기는 기회가 되는 법. 힘겨운 군생활로 지친 장병들의 마음엔 위로가 필요했다. 교회는 그 틈을 파고들었고 전략은 적중했다. 군대는 오랜 기간 청년선교의 황금어장이라 불렸다. 장병들의 군생활에 종교가 도움이 된다고 판단한 군 당국도 군선교에 날개를 달아줬다. 군선교는 갈수록 청년이 줄어가는 한국교회에 한줄기 빛이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작은 교회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시기 지역교회 섬김을 자처하고 나선 교회가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신길교회(담임:이기용 목사)는 지난 10일 교회 창립 76주년을 맞아 ‘지역교회 파트너십&섬김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신길교회는 교단을 초월해 이웃교회 140개 교회를 초청하고 교회마다 100만 원의 격려금과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길교회의 지역교회 섬김은 올해로 4년째. 특히 이번에 전달된 격려금은 신길교회 성도들이 헌신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은 금액으로 마련돼 더 의미가 깊다. 신길교회 담임
세계복음연맹(WEA) 전 사무총장인 에프라임 텐데로 목사가 10일과 11일 양일간 세계올리벳성회와 미국 도버 에반젤리컬센터를 방문, WEA 전 북미이사인 장재형 박사를 비롯한 세계올리벳성회 관계자 및 WEA 관계자들을 만나 교제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잔뜩 위축되어 있던 한국교회 예배사역이 조금씩 활기를 띠고 있다.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현장예배가 멈춰지고, 온라인 사역으로 전환되면서 뜨거운 예배에 목이 말랐던 청년과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찬양과 기도집회가 하나둘 재개되고 있다. 집회에 참여해 함께 얼굴을 맞대고 찬양과 말씀, 기도로 무장할 때 식었던 예배의 열정을 다시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더 콜’(The Call) 연합 콘퍼런스다음세대 예배 회복을 위한 ‘부르심’8월 1~4일, 최자실 기념금식기도원서다음세대 예배 회복을 위한 ‘더 콜’(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