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있는 크렌셔장로교회(담임 한현종 목사)가 지난 28일(현지 시간) 창립감사예배와 임직식을 가졌다. 이날 예배에는 2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크렌셔 장로교회의 믿음의 항해를 축복했다. 한현종 목사는 "지난 1년 교회가 세워지기까지 많은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도 도우시며 인도하시며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경험했다"면서 "말씀의 닻을 올리고 기도의 노를 저으며 믿음의 항해를 시작하려 한다. 거친 파도와 풍랑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하는 교회가 되길 원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미국 LA 코리아타운에 소재한 상록교회가 지난 28일(현지 시간), 민성혁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예배에는 WPC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 김정도 목사, 이하 WPC) 서가주노회(노회장 김기섭 목사) 회원들과 지역 교회 성도들이 참석해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토요일 새벽(오전 6시 15분)마다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위한 선포식 시간을 갖고, 이 행사를 준비하는 시간을 갖는다. 사랑의교회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서초동 본당에서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한국교회 섬김의 날’ 행사를 갖는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가 회복을 넘어, 부흥을 체험하는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쌀쌀한 초가을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내 한복판 종로5가에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온기가 흘렀다. (사)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대표회장 송용필 목사)가 ‘원로목회자 가을산타’ 이벤트를 지난 24일 오전 8시 30분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특별히 (사)대한노인회(회장 김호일 목사)가 함…
지난 2020년 초부터 발생한 코로나19는 아직까지 우리 사회 전반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렇다면 이 기간 한국교회에는 어떤 현상들이 나타났을까? 목회데이터연구소 지용근 대표는 지난 29일 부산 포도원교회(담임 김문훈 목사)에서 열린 ‘한국교회 트렌드 2023-한국교회를 말하다’ 세미나에서 기조발제하며 통계를 근거로 이를 분석했다.
서대천 목사(홀리씨즈교회)와 그가 이끄는 SDC인터내셔널스쿨학원에 대해 ‘말라리아 치료제 강제 복용’, ‘140억대 횡령 혐의’, ‘방배경찰서 유착 의혹’ 등의 보도를 했던 CBS가, 법원에서 기사 삭제 및 특정 취재원에 의한 보도 금지 처분을 받았다. 서울남부지방법원 제51민사부(재판장 황정수 판사)는 8월 25일 서대천 목사가 △주식회사 CBS미디어캐스트(대표이사 하근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