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미국이 28년 만에 최대 폭의 기준금리 인상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는 치솟는 물가를 잡기 위해 기준 금리를 0.75% �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교회의 예배가 제한되던 상황에서 종종 들을 수 있었던 말이다. 그 만큼 기독교인들에게 예배가 소중하다는 걸 강조하려는 목적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실제 전쟁 중에 예배를 드린 사진이 공개됐다. 정경희 의원(국민의힘)이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개최한 사진전 ‘김일성이 일으킨 6.25전쟁’에는 당시 “1,129일 간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160여 장의 사진들이 전시됐다.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전쟁 사진 전시회를 참관한 소회를 전했다. 새에덴교회와 소강석 목사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6월 국내외 참전용사들을 초청 보은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는 국내 대표적 민간 보훈행사가 되어, 한국교회 위상을 높이고 있다. 소강석 목사는 16일 SNS를 통해 “오늘 오전 서울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열리고 있는 ‘김일…
거룩한빛광성교회 지난 15일 수요예배에서 자살예방 강사로 활동하는 심소영 강사(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가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롬 12:15~18)’는 제목으로 간증을 나눴다. 심소영 강사는 “저는 약 11년 전에 아버지를 자살로 잃은 자살유가족이다. 또 다른 이름으로는 자살에서 살아남았다고 자살생존자라 한다. 이 시간 저의 아픔에 집중하는 게 아니라 그 너머에 계신 하나님, 하나님이 어떻게 저에게 역사하고 일하셨는지를 바라보면 좋겠다”고 했다.
미국 서부 현지 시간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새누리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개최된 제41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에서 신임 총회장으로 이행보 목사(테네시주 내쉬빌 연합침례교회)가 선출됐다. 또 제1 부총회장에는 단독 입후보한 조낙현 목사가 추대됐다.
코로나은혜한인교회(담임 김대섭 목사)가 오는 6월 26일(현지 시간) 주일 오후 4시, 창립감사예배를 드린다. 코로나은혜한인교회는 미국 남가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개척하는 교회로 초대 담임인 김대섭 목사는 은혜한인교회에서 지난 12년간 행정목사로 사역한 바 있다.
국제도시선교회(ICM), 750만 111부흥기도운동, 미국재부흥운동, 뉴욕·미동부 성시화 운동이 미주 내 한국민족의 기도를 깨워 이 시대를 변화 시키기 위한 취지로 14일(이하 현지 시간)부터 ‘화요 수보자 기도학교’를 시작했다
금란교회 담임 김정민 목사가 최근 주일예배에서 '요한일서 강해12-미혹의 영에 속지 말라 2'(요한일서 4장 1-6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퀴어신학을 비판했다. 김정민 목사는 “최근 들어 퀴어신학이 등장했다. 동성애를 지지하는 입장에서 성경을 해석하는 신학으로 대표적 인물에는 테드 제닝스가 있다. 그는 자신이 저술한 ‘예수가 사랑한 남자-신약성서의 동성애 이야기’에서 예수가 동성애자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주장한다”고 했다.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준비위원회의 특별위원장인 박한수 제자광성교회 목사가 최근 네덜란드에서 온 메일을 받았다며, 차별금지법과 관련된 그 메일의 내용을 소개했다. “저희는 네덜란드에 살면서 온라인으로 목사님 설교를 듣고 있는 중·고등학교 학생 자매”라고 신분을 밝힌 이들은 메일에서 “오늘 예배를 드린 후에 부모님과 상의한 것들, 대한민국에 차별금지법안이 통과되는 것이 앞으로 기독교인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특별히 학교에서 가르치는 성소수자 사상 교육이 학생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를 우리의 경험을 통해 알리기 위해서 이 편지를 쓴다”고 했다.
유엔난민기구는 강제로 집을 잃은 사람들의 수가 지난 10년간 매년 증가해 1억 명을 돌파했다고 했다. 이는 유엔난민기구가 강제 이주민 수치 집계를 시작한 이래 최대 규모로, 평화를 위한 새로운 공동의 노력 없이는 이러한 추세를 뒤집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