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41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가 현지 시간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모든 것의 중심되신 예수"라는 주제로 남가주 LA 코리아타운에 소재한 새누리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개최됐다. 총회는 과거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가 지향했던 것처럼 올해도 축제와 선교 집회로 진행됐다. 또한 코로나 펜데믹 이후 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선포하며 선교지향적인 교단의 입장을 재확인하는 시간이었다. 특히 70명 선교사 파송과 30개 교회 개척을 위한 5개년 계획인 "2026 비전"을 수립하고 실행에 옮기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되기도 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장 류영모 목사는 최근 군선교주일을 맞아 ‘십자가군병 양성에 마음 모아야!’라는 제목으로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류 목사는 “지금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국토방위에 여념이 없는 60만 국군 장병들과 군종목사 및 군선교사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며 “우리 총회는 제37회(1953년)와 제62회(1977년) 총회에서 매년 4월 네 번째 주일을 ‘군선교주일’로 결의하여 지켜왔다”고 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엠에이치앤코(대표 오상흔)는 중증장애인 고용창출을 위한 기증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엠에이치앤코는 모던하우스, 버터 브랜드를 전개하며 침장·주방·인테리어용품·팬시용품·가구 등을 판매하는 국내 대표 리빙 기업으로 해당 브랜드 제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2019년부터 3년간 누적 기증액 80억을 돌파했으며 판매 수익은 18억을 돌파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국내 대표 참여형 캠페인인 신생아살리기 캠페인의 15년 간의 여정을 마치고, 16일(목)부터 8월 말까지 캠페인에 동참한 후원자들을 대상으로 '모자뜨기, 마지막페이지' 이벤트를 개최한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17일 “6.25전쟁 72주년을 맞으면서”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성명에서 “우리가 살아온 삶의 터전 한반도에서 수많은 전쟁이 있었지만, 그중에 가장 참혹한 것은 1950년 6월 25일 북한 김일성의 공산 군대가 일으킨 6.25전쟁”이라며 “이 전쟁은 세계대전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전 세계 수십 개의 자유 진영 국가들과 공산주의 침략자들이 나뉘어 벌인 큰 전쟁이었다”고 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이 추진하고 있는 동해안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대상 가구가 선정됐다. 사랑의 집짓기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지난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울진 사랑의 집 짓기 사업 대상가구로 모두 52가구를 발표했다. 이에 앞서 추진위는 지난 5월 23일부터 울진신문 등을 통해 대상자 신청을 공고하고, 6월 8일부터는 견본주택 개관식을 시작으로 11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했다.당초 추진위는 1차분으로 35가구를 선정하고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산불피해 가구 중 자기 소유 지번 거주자와 기초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송태섭 목사)이 오세훈 시장을 향해 “지지를 배신으로 응답했다”며 퀴어축제 서울광장 허가 결정을 즉시 취소하고 사과하라고 요구했다.한교연은 지난 16일 성명을 통해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퀴어문화축제를 다시 서울광장에서 개최토록 허가했다”며 “이는 서울시민 모두의 건전한 여가 공간을 음란 퇴폐의 중심지로 변질시키는 데 서울시가 앞장섰다는 점에서 규탄받아 마땅하다”고 밝혔다.한교연은 서울퀴어문화축제에 대해 “이름에 문화가 들어있으나 엄밀히 말해 성소수자들의 행사”라고 규정하면서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이후
법원이 지난 2020년 12월 서울시가 두 차례 내린 ‘대면예배 금지 처분’에 대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비례의 원칙이나 평등원칙에 반하여 재량권을 일탈·남용하여 위법하므로 취소되어야 한다”고 판결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는 서울에 있는 교회 31곳이 서울특별시장을 상대로 낸 ‘대면예배 금지 처분 등 취소 청구의 소’에서 지난 10일 원고 승소 판결했다. 판결문에는 법원의 이 같은 선고 이유가 자세히 기록돼 있다.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제23차 기도회 및 세미나가 오는 27일 오전 10시 50분부터 서울 서대문구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 교수) 중강당에서 개최된다. 1부 예배에서는 이후정 총장이 설교하며, 2부 세미나에서는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가 ‘차별금지법의 실상’, 정소영 변호사(세인트폴 아카데미)가 ‘성경적 세계관’을 각각 강연한다. 이후 3부 합심기도회가 진…
앵커: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면서 한국교회가 다시 한번 전도의 열정을 되살리려고 노력 중인데요. 앵커: 한 교단이 전도운동으로 목회 현장을 살리기 위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합니다. 장현수 기자의 보돕니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