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3년 만에 열린 한교총 다문화 합창대회를 통해 참석자들이 국적과 상관없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임을 확인했다.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 ‘2022 이주민-다문화 합창대회’ 본선이 지난 3일 꽃재교회(담임:김성복 목사)에서 진행됐다. 2019년 1회 대회를 개최한 이래 코로나19 확산으로 대회를 갖지 못하다가, 올해 다시 개최한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거쳐 7팀이 경연에 나섰다.경기도 동두천 이주민월드비전센터 다문화유소년합창단이 ‘은혜’를 연주했으며, 광주광역시 순복음교회 아프리카 출신들
‘제10차 APBF 아시아태평양 침례교대회’(대회장 고명진 목사, 부대회장 김인환 목사, 준비위원장 유관재 목사)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열렸다. 첫날인 5일 저녁 일정에는 카리스&마라나타팀의 타악기와 부채춤, 샌드아트, 국악 찬양, 글로벌선진학교의 태권도 등의 공연이 마련됐다. 이후 환호와 박수 속에 22개국 65개 교단 기수들이 입장했고, 청와대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이 윤…
APBF가 주최하고 기침·지구촌교회 협력 “한자리 모일 수 있었던 것 자체가 기적” ‘연합’ ‘아시아 역할’ 등 15개 특강 진행돼 아시아 지역 22개국 65개 침례교 총회, 4만여 교회가 함께하는 제10차 아시아 태평양 침례교대회가 ‘Stronger Together’를 주제로 5일 낮 12시 분당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시작됐다. 아시아-태평양 침례교단의 축제라고 할 수 있는 이번…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 대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의 2심 선고기일이 오는 10월 13일 오후 2시로 잡혔다. 서울고등법원 제16민사부는 6일 변론을 재개하면서 이 같이 알렸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 7월 18일 변론에서 8월 26일까지 소명 자료를 제출하라고 교회 측에 석명 준비 명령을 내렸던 바 있다.
예장 합동(총회장 배광식 목사) 제107회 부총회장 선거 후보인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가 6일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오 목사는 이 사과문에서 ”저는 금번 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직에 입후보하여 더 나은 총회를 꿈꾸며 최선을 다해 왔다. 그러던 중 늘 해오던 대로 총신을 돕는 일환으로 도너월 제막식에 참여하는 등 본의 아니게 미흡한 점이 있어 선거관리위원회의 지도를 받게 되었다”고 했다.
갤러리와 명품관을 결합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숭례문 명품관 사라몰(SARA MALL)이 지난 3일 정식 개관했다. 숭례문 명품관 사라몰(SARA MALL)은 우리나라 국보 1호 숭례문을 바라보고 있는 에티버스타워에 600평 규모로 마련됐다. 숭례문 수입상가와 지하로 연결되어 있으며, 대한민국 최대 로컬 상권인 남대문 시장과 함께한다. 사라몰에는 구찌 프라다 버버리 보테가베네타 막스마라 등의 명품 유명 업체들이 입점해 있으며, 의류와 액세사리(가방, 구두, 화장품, 잡화) 등이 다양하게 완비되어 있다. 명품의 경우 이태리의 명품 부띠
‘소원’, ‘사랑은 여전히 사랑이어서’ 등의 명곡을 써 내려간 CCM 싱어송라이터 한웅재 목사가 3년 만에 4집 ‘우리 다시’를 발매한다.한웅재 목사는 이번 앨범에서 코로나19 상황에서 모인 단어와 멜로디를 가지고 열한 곡의 정체성이 담긴 가사를 풀어내고 있다. 특히 그는 어떠한 답을 주기보다 그의 앨범을 듣는 사람들 곁에서 함께 걸어주는 음반이 될 것이라 이야기하고 있다.지난 1일 홍대 수상한거리 워십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 목사는 “제 삶에서 가장 중요한 정체성은 노래를 부르는 것보다 노래를 만드는 일이라고 본다”면서 “
예장 백석대신 측이 5일 평촌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에서 제45회 정기총회를 갖고 허남길 목사(양산 온누리교회)를 총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신임 총회장 허남길 목사는 증경총회장들이 이뤄놓은 총회 조직을 발전시키며 시대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이뤄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