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재학당역사박물관(김종헌 관장)이 18일 오후 1시 서울시 중구 소재 배재학당역사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아펜젤러와 여성’이라는 주제로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아펜젤러 순교 120주기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사랑의교회 온라인미니스트리 메타버스팀이 18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사랑아트채플에서 ‘2022 빅체인지’라는 주제로 메타버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오는 25일에도 열릴 예정이다.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4박 5일간 광림수도원 ‘함께하는 교회’ 520여 곳과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에서 3년 만에 ‘복음통일 컨퍼런스’ 제28차 북한구원 기도성회’를 현장 집회로 개최한다. 코로나 확산으로 지난 2년간 온라인으로만 진행된 ‘복음통일 컨퍼런스’는 경기 광주 광림수도원에서 6월 27일 오후 1시 30분 개막해 7월 1일 오…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온라인으로만 진행했던 ‘복음통일 컨퍼런스(제28차 북한구원 기도성회)’를 3년 만에 다시 현장 집회로 개최한다. ‘복음통일 컨퍼런스’는 경기도 광주에 있는 광림수도원에서 진행되며, 6월 27일 오후 1시 30분에 시작해 7월 1일 오전 11시 30분까지 이어진다. 성회 셋째 날인 29일은 북한동포의 영육구원을 위해 하루 금식을 한다. 컨퍼런스에는 한국교회와 탈북민교회, 해외교포교회가 함께 참여한다.
오창희 목사(흰돌교회 담임)가 매주 금요일 오후 유튜브로 생중계 되는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17일 (제78회) 순서에서 ‘신사참배 역사가 동성애 차별금지법에 주는 교훈’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코로나19 항체를 보유한 국민 비율이 95%에 육박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올 정도로 코로나19 종식까지 머지않은 분위기다. 코로나로 인해 지난 3년 동안 충격이 컸던 주일학교들도 대면 사역을 강화하며 회복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주일학교사역자연구소(소장:고상범 목사)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6일까지 포스트 코로나를 맞이하는 주일(교회)학교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전국에서 교단을 초월해 126개 교회가 참여한 이번 설문에서 응답 교회의 75%는 ‘오프라인으로 교회 혹은 수련원에서(1박 2일, 2박 3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17일 서울 그랜드앰배서더호텔에서 협력 기관장들을 초청해 조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기관은 월드비전, 평화통일연대(이하 평통연대),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이하 기아대책),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 한국호스피스협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이하 기공협), 하늘에, 더불어배움,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이하 미션네트워크), 한국교회법학회, 한국세계선교협의회(이하 KWMA),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하 군선교연합회)다.
누구나 쉽게 오가는 ‘카페’를 복음의 접촉점 삼아 선교 사명을 실천해온 커피와교회(담임 안민호 목사)가 창립 11년 만에 첫 장로를 세웠다. 지난 12일 갈월종합사회복지관 5층 강당에서 열린 커피와교회 창립 11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에서는 손정희 씨가 장로 장립을 받고 더욱 힘써 교회를 섬길 것을 다짐했다.
선한목자교회 담임 유기성 목사가 17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예측할 수 없는 삶’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유 목사는 “지난 두 주간 미국에서 예정에 없던 일정을 보내고 있다. 하루라도 소홀히 여기지 않으려고 항상 미리 준비하며 살려 애를 썼다. 그래서 항상 9월이면 내년 일정을 확정했다. 올해도 이미 확정된 일정이 있었다”며 “그 일정에 의하면 5월에 미국에서 예수동행세미나를 열기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여전한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어떤 계획도 실행할 수 없었다”고 했다.
예배 금지, 비례·평등원칙에 반하여 재량권 일탈·남용 생산필수시설 아니다? 그렇다고 중요도 덜하지 않아 대면예배 시 벌금? 교회 기능·활동 크게 위축될 우려 밀집도 높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시설 금지 사례 없어 예배 시 코로나 전파 위험, 특별히 높다 인정 어려워 예배금지 효력 소멸했지만, 위법성 확인 필요는 여전 정부 당국이 방역을 명분으로 대면예배 금지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