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2022년 추석을 앞두고 5일 명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 대표회장은 “산과 들에는 오곡백과가 무르익어가며 첫 열매를 거두어 감사하는 우리민족의 큰 명절인 추석이 성큼 다가왔다. 코로나19 감염증이 유행이 지속되는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 이웃 친지들과 따뜻하고 행복한 만남을 통해 사랑을 나누시고 위로를 받으시며 힘을 내시길 바란다”며 “혹시 코로나19 감염증의 계속되는 유행으로 인해 부모님과 친지를 찾아뵙지 못하는 경우라면, 화상 전화나 편지에 감사의 마음과 사랑의 마음을 전하자”고 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제106회기 신학교육부가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구조조정 공청회를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했다. 신학교육부는 이날 회의를 열고 앞서 개최한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참조해, ‘7개 신학대학교 구조조정을 위한 원칙 및 시행방향’을 확정했다. 그리고 오는 20일부터 2박 3일 간 창원 양곡교회(담임 지용수 목사)에서 열릴 예정인 제107회 교단 총회에 청원할 예정이다.
헌법에 없는 ‘간접적 차별’까지 차별 간주 해석 개인의 신념 때문에 없는 법률 조항으로 판결? 사법부 지나친 정치화, 사회 분위기 편승 우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우려되는 법원의 법에 대한 정치적 해석: 한 사람을 위하여 공정성을 해쳐서야’라는 제목의 논평을 5일 발표했다. 이는 최근 광주고등법원 행정1부에서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는 사람…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지난 4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일만성도 파송운동을 추진하면서 강제 안식년을 갖고 이후 출석이 5천 명 이하가 되지 않으면 사임하겠다고 하나님께 약속드렸다. 그런데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다. 1만 명 이상의 성도가 파송 받아 갔고, 지금 29개 교회는 이미 다 자립하고 있다”며 “이제 강제 안식년 없이 당당하게 안식년을 해야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한변)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소재 서울지방변호사회관 5층 정의실에서 창립 제9주년 기념식 및 제5회 북한인권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념식은 구주와 변호사(한변 대변인)의 사회로 국민의례, 이재원 한변 회장의 개회사, 내빈소개, 축사 순서로 진행됐다.
제10회 아시아·태평양 침례교대회(Asia Pacific Baptist Federation, 이하 APBF)가 5일부터 오는 7일까지 경기도 성남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Stronger Together’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첫날인 5일 인사말을 전한 유관재 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 준비위원장)는 “오늘 이 귀한 자리에 오신 세계 각국 침례회 교회 대표 및 관계자 분들 그리고 내빈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침례교대회가 2년 지연되었지만,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개최되었으며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하이브리드 대회’로 열리게 되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