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는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 등과 함께 오는 27일 오전 10시 5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 감리교신학대학교 중강당에서 ‘차별금지법의 실상과 성경적 세계관’이라는 주제로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23차 기도회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해 성탄절부터 올해 부활절까지 ‘대한민국 피로회복 FOR KIDS’ 캠페인을 진행했던 국내 교회와 기독교 단체들이 이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1억1천만 원을 소아암 환우들을 위한 치료비로 기부했다. 이들 교회 및 단체 관계자들은 20일 오전 경기도 분당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아울러 이번 캠페인을 통해 10,225명이 헌혈에 참여, 최종 8,475명이 헌혈을 완료하기도 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개척교회 목회자들의 영적 회복과 쉼을 주기 위한 워크숍이 마련됐다. 한섬공동체(대표:김석년 목사)가 ‘제23차 패스브레이킹 목회 워크숍’을 오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켄싱턴호텔 설악에서 개최한다.‘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건강한 교회 세우기’를 주제로 열리는 워크숍은 작은 교회,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0가정을 대상으로 열리며, 목회자의 치유와 소명에 대한 부르심을 재확인하는 시간이다.한섬공동체 대표 김석년 목사는 “올해로 23년차 열리는 목회 워크숍으로, 어려울 때일수록 복음에 근거한 목회 기본기를 확실히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지난 문재인 정부에서 있었던 탈북자 구출사업가에 대한 여권 무효화 조치를 비판하는 논평을 20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보도에 따르면 한국인 A씨는 2013년부터 한국으로 오기를 원하는 중국 내 탈북민들의 구출과 한국 이주를 돕는 탈북자 구출지원 사업을 해 온 사람”이라며 “그는 지난 2019년 10월 탈북민 4명을 차에 태우고 심양으로 향하던 중 검문에 걸려 1년 2개월 동안 중국 내 교도소에서 복역한 후 2021년 6월 출소와 함께 귀국했다”고 했다.
존경하는 한국전쟁 참전용사 여러분과 가족 여러분, 그리고 성도 여러분, 한국전쟁 72주년을 맞아 참전용사와 가족을 모시고 보은예배와 기념식을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성껏 행사를 마련해 주신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의 침략에 맞서 대…
존경하는 참전용사와 유가족 여러분, 자리에 함께하신 내외 귀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가보훈처 장관 박민식입니다. 6·25 전쟁 72주년을 맞아 ‘한국전쟁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영상으로나마 참전용사와 유가족 여러분께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이처럼 의미 있는 자리를 …
앵커) 아프리카 대륙을 복음화 하기 위한 한국교회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순수복음방송 CTS도 아프리카의 영혼 구원을 향한 다양한 사역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앵커) CTS 인터내셔널이 탄자니아 국립보건소 개소를 위한
앵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 속에서 한국교회도 잊지 못할 아픔을 겪었는데요. 앵커: 6.25 전쟁 당시 전교인이 순교해 한국교회 최대 순교사역지로 불리는 곳이 있습니다. 전남 야월교회를 김효경 기자�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지난 17일 오후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 캠퍼스(횃불회관) 화평홀에서 ‘한국 근현대사, 대한민국, 그리고 기독교’라는 주제로 2022년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개회예배에선 최철희 선교사(시니어선교한국)의 사회로 육호기 목사(GMS 원로 선교사)가 ‘매력 있는 인물이 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고, 폐회예배에선 이일호 박사(칼빈대 은퇴교수)의 사회로 ‘여호와께서 인도하심을 알 것이이요’라는 제목으로 김중석 목사(사랑교회 원로, 북세연 사무총장)가 설교했다. 아울러 2022년 상반기 사업보고를 받고 하반기 사업계획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