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리회의 기독교적 정체성을 바로세우기 위한 운동이 본격화된다. 오는 27일 서울시 서대문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차별금지법의 실상과 성경적 세계관’이란 주제로 세미나 및 기도회가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이후정 감신대 총장이 직접 설교를 맡는 등 거룩성 회복을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이하 감거협)가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
월드행복비전교회(담임 천준협 목사)와 가족사랑실천시민모임(이사장 이경욱)이 지난 19일 오후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월드행복비전교회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 통해 ‘가족사랑, 나라사랑, 인류사랑’을 통한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부부 행복, 자녀 행복, 가정 행복’을 위해서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두 기관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 및 추진할 계획이다.
앵커: 6.25를 앞두고 한국교회가 호국보훈을 위한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앵커: 애국정신 고취를 위한 특별 행사가 강원도 철원 지역에서 열렸다고 합니다. 이현지 기자가 찾아가봤습니다. 6.25 전쟁 당시 무너졌던 교
앵커: 한국교회는 6.25전쟁 당시 경제적 손실은 물론, 수많은 교인들이 순교를 당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앵커: 그 가운데 대한민국 최대 순교사역지로, 순교신앙을 통해 사역을 이어가고 있는 교회가 있습니다. 전남 염산교�
앵커: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신학생들을 초청해 특별한 역사 탐방을 진행했습니다. 앵커: 기독교의 역사 깊은 현장을 돌아보고 장로교의 정체성에 대한 이해를 넓혀주는 기회를 제공했는데요, 김인애 기잡니다. 각 신학�
앵커: CTS뉴스 특별기획, 뉴노멀 시대 목회 현장 시간입니다. 다음세대가 즐겨하는 e-스포츠로 문화축제를 여는 교회가 있는데요. 앵커: 뉴노멀 시대에 맞게 지역 다음세대에게 다가가고, 세대를 아우르는 과천교회를 찾아가�
영국 런던 및 웨일즈 카디프에서 한인 교회들을 중심으로 성경적 성가치관 교육 및 에이즈 예방 세미나가 열린다고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가 20일 밝혔다. 최근 런던에서 열린 세미나 강사로 참여한 김지연 대표는 “국내가 온통 차별금지법으로 시끄러운 와중이라 좀 망설여졌지만 영국 현지 한인 교회들 역시 우리와는 비교도 안 되는 심각한 악법의 폭정 속에 살고 있기에 현지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의 귀한 초청에 순종해 영국땅을 밟았다”고 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대면예배 금지는 종교의 자유, 평등의 원칙에 어긋난다”며 “(대면예배 금지로 인한) 공익의 정도가 종교자유 제한의 불이익보다 크지 않다”고 했다. 언론회는 20일 발표한 논평에서, 최근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가 서울 시내 교회들이 서울특별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대면예배 금지 처분 등 취소 청구의 소’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것과 관련해 이 같이 밝혔다.
국가의 과도하거나 일방적인 대면 예배 금지 경종 종교의 자유 함부로 제한하는 권력 횡포 막는 효과 한국교회 반사회적 집단 매도와 배척에 명예회복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법원의 잇따른 대면예배 금지처분 취소 판결에 환영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20일 ‘대면예배 금지는 종교의 자유, 평등의 원칙에 어긋난다: 공익의 정도가 종교자유 …
한국교회 목회자의 회복을 격려하고 하나님이 꿈꾸는 교회의 모습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대표:서정인)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022 컴패션 글로벌 목회자 컨퍼런스’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이번 컨퍼런스는 ‘Restart, 회복에서 시작으로’를 주제로 전 세계 35개국의 2,400명의 목회자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컴패션 홍보대사인 개그우먼 이성미 집사의 사회로, 총 3일에 걸쳐 ‘내면의 회복’, ‘리더십의 회복’, ‘교회의 회복’을 다뤘다.첫째 날에는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