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시아·태평양 침례교회의 축제인 제10차 아시아·태평양 침례교대회(Asia Pacific Baptist Federation, 이하 APBF)가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Stronger Together’라는 주제로 열린다. APBF는 아시아·태평양 22개국 65개 침례교단과 3만 3천여 개의 교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교와 전도에 대한 뜻을 모아 서로 협력하기 위해 5년마다 열리는 국제행사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9일과 12일, 제23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기도회와 제24차 오스트리아 비엔나 기도회를 잇따라 개최했다.
서울 중랑구 상봉동 은혜제일교회(담임목사 최원호, 국제독립교회연합회)가 오는 6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에 ‘행복한 우리 동네 간증·찬양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혜제일교회는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지역 주민을 위한 북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에는 거리의 찬양 전도자로 유명한 임선
예장합동 전서노회 주일학교연합회 제69회기 교사신앙세미나 2주 차인 지난 20일 양병국 목사(동명교회, 광신대 조직신학 교수)가 ‘성경적인 사상을 가진 교사’(딤후 3:15~17)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양병국 목사는 “우리가 프로그램이 없고, 아이들이 흥미가 없어서 교회에 오지 않는다고 말한다.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흥미를 일으키고 뜨겁게 만들어서 나중에 복음을 가르치면 되지 않겠냐고 하지만, 흥미를 유도해서 아이들을 교육하려고 하는 순간 교회는 망한다. 교회가 아무리 흥미가 있어도 세상을 못 따라간다. 이런 걸로 아이들의 신앙을 책임져 줄 수 없다”고 했다.
6.25 한국전쟁 발발 72주년을 맞아 먼저는 대한민국을 오늘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 순국하신 국군장병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먼 이국땅에 와 함께 싸운 UN 참전 용사들과 그 가족에게도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6.25 72주년 성명을 21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1950년 6월 25일 주일 고요한 새벽에 북한군의 기습적인 남침으로 시작된 전쟁은 3년 1개월 간 45만여 젊은 장병들의 고귀한 목숨을 앗아갔고 삶의 터전인 국토를 초토화했다”며 “이런 공산 세력의 침략에 맞서 싸운 참전 용사들의 값비싼 희생이 없었더라면 오늘의 대한민국도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
아시아 태평양 3만 3천여 침례교회들 축제 ‘Stronger Together’ 주제로 선교 협력 도모 세계 선교 구심점 43억 아시아 선교에 동역 아시아 태평양 침례교회들의 축제인 제10차 아시아 태평양 침례교대회(Asia Pacific Baptist Federation, 이하 APBF)가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Stronger Together’를 주제로 분당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과 온라인에서 개최된다. APBF는 아시아태평양 …
“피고는(서울시) 전면적으로 대면예배를 금지하는 조치를 하였는바 이로 인한 원고들의 종교의 자유에 대한 침해가 매우 클 뿐만 아니라 이 사건 각 대면예배금지처분은 비례의 원칙 및 평등원칙에 반하여 재량권 일탈·남용하여 위법하다고 보아야 한다.”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공동대표:김진홍 목사, 이하 예자연)는 소속 31개 교회가 서울시를 상대로 제기한 ‘대면예배 금지처분 취소소송’이 완전 승소를 이끌어낸 가운데 지난 17일 공개된 판결문에서 법원은 방역조치를 실시할 때 종교의 자유와 같은 기본권에 대한 침해를 최소화 하는 수단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진리를 말하는 기독 언론사들의 연합 대한민국기독언론협회(회장 임채영 목사)가 설립 1주년을 맞았다. 이들은 20일(월) 오후 2시 서울역 지하회의실 AREX-5에서 설립 1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협회장 임채영 목사의 사회로 GWM 연합 대표 서요한 목사의 기도에 이어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공동대표 주요셉 목사가 말씀을 전한 뒤 기독일보 권…
아신대학교(ACTS) 재단법인 아세아연합신학연구원 특별 감사와 이사장 해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개최됐다.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성명서에는 재단법인 아세아연합신학연구원(이하 재단법인) 이사에서 해임된 임명희 목사(광야교회)를 비롯해 ACTS 역대 학부동문회장단 안창성 대표, ACTS 사랑연대 김웅권 대표, ACTS 바로세우기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