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지난 4월 24일, 서울시 노원구 화랑초등학교에 다니는 김효은 양(10, 여)이 이문동교회(담임목사 김영만)에서 진행된 생명나눔 예배를 통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김효은 양은 2022년 본부를 통해 등록한 장기기증 희망등록자 중 최연소 참여자가 됐다고 한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주방 및 생활가전 전문 브랜드 위즈웰(대표 정석교, 정연섭)이 운영하는 봉사단체 ‘달콤한 봉사단’이 경기 김포시 은가비 지역아동센터에서 베이킹 체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샘복지재단(박세록 대표)과 고려대학교의료원(김영훈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20일 보건의료 분야 남북교류협력사업 및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독교 정신을 기반으로 인도적 대북지원과 한민족 동포 보건의료 사업을 펼쳐 온 샘복지재단은 감염병 대응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해 의료와 봉사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온 고려대학교의료원과의 협력을 통해 북한 동포를 비롯한 한민족 동포와 소외계층의 질병 치료 및 건강증진을 위하여 의료와 봉사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게 된다.
성남시기독교연합회(회장 김복곤 목사, 이하 성기연)가 성남시장로연합회,(사)한국기독실업인회 경기동부연합회, 나라사랑성남기도회와 함께 오는 7월 8일 오전 7시 성남시청 1층 온누리홀에서 ‘첫 희망시장 신상진 성남시장 취임감사예배’를 개최한다. 성기연 측은 예배를 통해 성남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하나 되는 첫 출발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특별기도 …
구세군 포항교회는 개영 87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26일 오전 11시에 특별 감사 예배를 드린다. ‘우리교회 87주년 생일잔치에 우리동네 이웃들을 VIP로 초청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드려지는 이 감사예배는 교회주변의 이웃들과 전도 대상자들을 VIP로 선정하고 초청하는 이웃초청전도축제로 드려질 예정이다. 이번 개영 87주년 감사예배에는 극동방송의 진행자인 김정선 찬양…
33나라사랑목회자가 21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애실에서 평등법·차별금지법 반대 및 33나라사랑목회자 활동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 현장에는 이억주 목사, 임채영 목사, 김봉준 목사, 지광선 목사, 임영문 목사, 주요셉 목사, 박경배 목사, 이상민 목사, 심하보 목사, 신재영 목사 등이 함께 했다. 김봉준 목사는 “‘평등법’과 ‘차별금지법’에 대한 입장을 밝…
故 주선애 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교수의 장례예식이 22일 오전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거행됐다. 장신대 총장 김운용 목사가 집례한 예배에선 김운성 목사(영락교회)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김순미 장로(영락교회)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류영모 목사(한교총 대표회장)가 ‘꿈꾸는 소녀로 살았다’(사도행전 2:17)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앵커 : 현재 우리사회의 가장 심각한 위기로 기후위기를 꼽습니다. 생태계 붕괴와 기후난민의 증가로 기후갈등이 증폭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앵커 : 한국교회총연합이 ‘탄소중립 창조회복 교회만들기 심포지엄’을 �
앵커 :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가운데 한국교회는 이러한 문제해결에 적극 나서왔는데요. 앵커 : 용인의 한 교회가 그동안 꾸준히 헌혈 캠페인을 벌이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왔습니다. 한국교회의 섬김과
앵커 : 헌법재판소가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선고한 지 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논란은 계속되고 있죠? 앵커 : 헌법재판소의 판결취지를 살리고 산모의 건강과 태아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