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가 탄소중립을 통해 창조세계를 회복하기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한국교회총연합 기후환경위원회(위원장:김진범 목사)는 지난 20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탄소중립 창조회복교회 만들기 심포지엄’을 열었다. 1부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전한 위원장 김진범 목사는 창세기 1장 31절의 말씀을 인용하면서 “지금의 상황은 하나님이 보시기 좋았던 세상에서 점점 더 좋지 않게 변해간다”고 우려를 표했다. 김 목사는 또 경신대기근의 예를 들어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해 설명한 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심히 좋았던 모습을 지켜가자”고 권면
한국교회생명신학포럼과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이 21일 오후 1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 기후위기 시대의 도전과 교회의 응답’이라는 주제로 제6차 한국교회생명신학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지난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체제 수호 등을 내걸고 출범한 ‘33나라사랑목회자’(대표회장 이상민 목사)가 ‘33나라사랑기독인’으로 모임을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33나라사랑목회자’는 21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활동계획 등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들은 “문호를 활짝 열어 목회자와 평신도를 구별 않고 누구든 뜻을 같이 하는 기독교인들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했다. 단체 이름에 들어가 있는 ‘33’은 “3.1운동에 앞장선 애국애족 33인을 본받겠다”는 의미다.
총신대 법인이사회가 지난 16일 서울 사당캠퍼스에서 올해 네 번째 모임을 갖고 이사 증원을 위한 정관개정안을 표결에 부쳤지만 부결됐다. 지난 2월 8일에 이어 두 번째 부결이다. 예장 합동총회 기관지인 ‘기독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이사 11명이 투표해 찬성 8표 반대 3표가 나왔다. 찬성이 의결정족수인 10표에 미치지 못해 부결된 것이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와 함께 여성 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아름다운재단과 스타벅스 코리아가 지난 20일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의 자립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2022 청년 자립정착꿈 지원사업’ 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개최했다.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는 대상주식회사와 ESG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물품 기부를 통해 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자원 재순환으로 환경을 보호하는데 뜻을 함께하고자 협약을 체결했다.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는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센터에서는 개원이래로부터 시청각장애인에게 사회활동을 제공하여 그들의 사회참여 기회와 역량을 개발하며, 나아가 사회구성원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실로암 인터내셔널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으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우간다 시각장애학생 점자교과서 지원 및 제작역량강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미주한인기독실업인회총회(회장 강승태, 이하 CBMC)가 차세대 청년리더 2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부엔나 팍 예손 몬테소리 학교 강당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는 강승태 회장을 비롯해 황선철 장로(미주 한인 CBMC 직전총회장), 이봉우 회장(남가주 CBMC 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