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포항 지역에 태풍 힌남노로 400mm 폭우가 쏟아져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포항 지역 교회들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포항기독교연합회 서기 이용기 목사는 “피해가 많았던 오천읍과 동해면 교회들의 경우 지하에 위치한 곳들은 절반 정도 침수됐고, 1층에 있는 교회들도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포항기독교연합회는 포항 지역 교회들의 피해 상황을 6일 접수한 바 …
국민의 외침과 숨결이 파란 하늘처럼 눈부신 여의도 조국의 흩어진 눈물어린 민심이 빗물처럼 고여 드는 섬이여 사랑과 겸양, 덕과 지혜를 갖춘 여의도의 요셉, 김진표 국회의장님을 세우셔서 정치, 경제, 사회의 격변의 소용돌이 속에서 화해와 상생, 비전의 새 길을 열어가고 있거니 오늘 국회조찬기도회의 자리가 역사의 음지를 몰아내고 눈부시게 밝아오는 새벽길이 되…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장총)이 대표회장 추석 명절 메시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돌봄으로 풍성한 명절이 되자고 촉구했다. 한장총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추석은 민족의 전통명절임과 동시에 한 해를 지켜주시고 첫 열매를 거두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명절”이라며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중심에는 예배가 있어야 하기에 모든 …
물망초(이사장 박선영) 교과서편집위원회가 7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8층에서 ‘교과서 어떻게 할 것인가? 교과서 문제의 원인과 대책’이라는 주제로 제77차 물망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조경희 국장(물망초)의 사회로, 김석우 이사장(전 통일원 차관,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장)의 개회사, 이재원 대표(한변 대표)의 축사 순서로 진행됐다.
“캠퍼스에서 크리스천임을 드러내기가 쉽지 않아요.” 20대 초반 기독 대학생이 어렵사리 고민을 털어놓는다. 여느 목사님, 장로님들이 들으면 ‘믿음이 없다’며 덜컥 역정을 낼지도 모를 발언이다. 하지만 조금만 진정하고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주시라. 코로나 사태를 지나며 한국교회의 이미지는 바닥을 쳤고 세상과의 간극은 더 벌어졌다. 좁아진 취업시장과 불확실한 미래는 청년들의 숨통을 옥죈다. 믿음 지키며 살기 어려운 청년들의 솔직한 고백을 이제는 투정으로만 치부해서는 안 될 일이다. 한국교회 청년사역, 해법은 있을까. 교회와 민족
한 회기 동안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왔던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이번에는 뉴욕시내에서 대규모 노방전도를 계획하고 있다. 뉴욕교협은 현지 시간 오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 전도대회를 열고 저녁집회 및 플러싱과 맨하탄 일대에서 대규모 노방전도를 실시한다. 뉴욕교협은 지난 5일 알리폰드공원에서 열린 교회연합체육대회에서도 이번 전도대회 개최사실을 공지하면서 많은 교회들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기도 했다.
오정호 목사 “장로님들 손잡고, 내일 기대되는 총회로” 한기승 목사 “다름 용납하고 화합, 개혁신학 지켜낼 것” 권순웅 목사 “총회 주제, 개혁신학 입장의 ‘샬롬 부흥’” 예장 합동 제107회 총회 임원 후보 정견발표회 마지막 지역으로 서울서북지역 행사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충현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2파전으로 진행되는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