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 목회자의 회복을 격려하고 하나님이 꿈꾸는 교회의 모습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대표:서정인)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022 컴패션 글로벌 목회자 컨퍼런스’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이번 컨퍼런스는 ‘Restart, 회복에서 시작으로’를 주제로 전 세계 35개국의 2,400명의 목회자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컴패션 홍보대사인 개그우먼 이성미 집사의 사회로, 총 3일에 걸쳐 ‘내면의 회복’, ‘리더십의 회복’, ‘교회의 회복’을 다뤘다.첫째 날에는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의 저자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17일 오전 그랜드앰배서더호텔에서 협력기관 기관장들을 초청해 조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월드비전, 평화통일연대(이하 평통연대),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이하 기아대책),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 한국호스피스협회(이하 호스피스협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이하 성시화운동본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이하 기공협), …
주안중앙교회(담임목사 박응순)에서 지난 19일 오후 북한 지하교회에서 목숨 걸고 4대째 신앙을 지켜온 김은진 사모(뉴코리아교회)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가졌다. 김은진 사모는 2004년에 탈북해 중국과 몽골을 거쳐 한국으로 온 지 17년이 되었다. 이날 김사모는 신앙의 자유가 없는 북한에서 부모 세대에서 자녀 세대로 또 손주 세대로 이어진 신앙의 유산과 믿음의 삶을 간증했다.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는 ‘자유·평화통일로 72년 비극을 마무리하기를’이라는 제목으로 6·25전쟁 72주년 성명서를 20일 발표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황영기 전 금융투자협회장을 제10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신임회장으로 선임했으며, 새 회장의 임기는 오는 8월 1일부터 시작한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민호, 민수 형제와 같이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동 및 아동 가정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코로나19 회복지원사업 ‘리커버리 프로젝트’을 진행한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우크라이나 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또한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에 따라 60만 달러 규모로 긴급구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0일(월)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폴란드의 우크라이나 난민캠프와 방글라데시의 로힝야 난민캠프 현장에서 아동 보호의 목소리를 전한다.
국민 3명 중 1명이 한국교회의 기후·환경 실천 캠페인에 참여할 의향을 밝혔다. 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류영모 목사)는 개신교인 1천명·일반국민 1천명(지난 4월 27-5월 9일), 목회자 505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지앤컴리서치(대표 지용근)에 의뢰해 기후·환경에 대한 인식과 교회의 역할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20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발표했다. 한교총 기후환경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탄소중립 창조회복교회만들기 심포지엄-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는 제목으로 열렸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윤희)가 20일 오전 ‘사역, 왜 미디어인가?’라는 주제로 미디어사역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앞서 김윤희 총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김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는 대면으로 만나다가 비대면 시대가 열리면서 지각변동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미디어사역이 무엇인지 알고 배우며 이를 사역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교육하고자 이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