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기독교대한감리회 11개 연회 감독선거를 앞두고 부정선거의 사례가 포착돼 긴급 시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바른선거협의회(회장:문병하 목사, 이하 바선협)는 지난 7일 석교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35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가 평신도 대표 가운데 연회원이 아닌 자가 선거권자가 된 경우가 있다. 이대로 선거가 진행되면 해당 연회 감독선거가 무효소송에 휘말리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바선협 회장 문병하 목사는 “선거기간이 6개월로 늘고, 정회원 1년급부터 선거권이 주어지면서 선거 과정에서 불법적인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면서 “부정
21대 하반기 국회 개원을 기념하며 국회조찬기도회가 열렸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기도회뿐 아니라 국회의장에 취임한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과 국회조찬기도회장에 취임한 국민의힘 이채익 의원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지난 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거행된 행사에는 기독 국회의원 200여명과 한교총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인도했다. 이어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이 기도한 뒤 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이 설교를 전했다. 이 감독회장은 “믿음의 가치를 따르는 인생은 구원의
“한국교회가 회복을 넘어 더 큰 부흥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사랑의교회(담임:오정현 목사)가 다가오는 26일을 ‘한국교회 섬김의 날’로 선포하고 한국교회 목회자와 사모, 신학생 5천명을 초청한 가운데 복음전파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한국교회 섬김의 날’은 사랑의교회가 주관하고 국제제자훈련원이 주관하는 가운데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26일부터 2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집회에는 베스트셀러 ‘소명’의 저자 오스 기니스 교수,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 영국 유니온신학교 마이클 리브스 총
다큐멘터리 영화 <기적의 피아노>(2015년, 임성구 감독)의 주인공 유예은 씨가 추석 명절이었던 지난 11일 여의도순복음교회 2·3부 주일예배에서 헌금 시간 특별연주를 했다. 한세대 피아노학과에 재학 중인 유예은 씨는 이날 ‘나의 찬미’를 자신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노래해 참석한 성도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예배에서 ‘십계명의 은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