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지난 22일 새벽 아프가니스탄 남동부 파크티카주와 호스트주를 초토화시킨 지진으로 인해 인도주의적 상황이 악화될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아프가니스탄월드비전 회장 라리사 클레팩(Larisa Klepac)은 "이미 극심한 빈곤, 가뭄, 그리고 악화되고 있는 정치 및 경제 위기 그리고 그로 인한 안보 위협에 처한 아프가니스탄이 이번 지진으로 입은 피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 이미 취약한 상황에 놓여있던 지진 피해 지역의 수십만 명의 생존과 생계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고 고통이 가중될 것"이라고 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육아용품 브랜드 베이비부스트(대표 이재기)가 미혼모 가정 지원을 위해 3,200만 원 상당의 스마트 육아용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지난 19일 굿피플 의사회가 서울 용산구 노숙인 일시보호시설 만나샘을 찾아 노숙인 및 쪽방촌 독거어르신에게 ‘굿피플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쟁의 고통 속에서 신음하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해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와 영안교회가 ‘우크라이나어 성경’을 보냈다. 우크라이나 성서공회의 요청으로 지난 4월과 5월, 요한복음을 보낸 바 있지만 ‘신구약 성경전서’를 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백석총회와 영안교회는 지난 2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대한성서공회 성서사업센터에서 ‘우크라이나어 성경 기증 예식’을 갖고 빠른 전쟁의 종식과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백석총회 서기 이승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성경 기증 예식은 영안교회 선교위원장 조관섭 장로의 기도에 이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이하 한교총)이 24일 오전 신촌성결교회에서 <6.25 전쟁 72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진행했다. 이번 기념예배에서는 공동대표회장 고명진 목사(기침 총회장)의 인도로 공동회장 윤문기 목사(나성 총회감독)의 기도, 공동회장 김명희 목사(예장보수개혁 총회장)의 성경봉독, 여의도순복음교회 그레이스 중창단의 특별찬송에 이어 명예회…
70개 교단이 속한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 이하 예장총연) 주최로 제72주년 6.25국가기도회 및 특별세미나가 ‘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24일(금) 오전 10시 서울시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공동준비위원장 이종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대회장 이광용 목사는 대회사에서 “예장총연은 1999…
결혼이 남녀 간의 건강한 결합임을 알리고, 동성애의 실상과 폐해를 알리는 국민대회가 마련됐다.‘2022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가 오는 7월 16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광장에서 열린다. 동성애 퀴어축제가 열리는 16일 서울광장의 맞은편 대한문광장에는 건강한 가정과 결혼의 의미를 알리는 전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거리가 조성된다.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조직위원회(대회장:유만석 목사, 이하 국민대회)는 지난 23일 수원명성교회에서 기자담회를 열고 국민대회의 취지와 의미를 전했다.대회장 유만석 목사는 “서울광장은 건전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이하 한교총)이 24일 6.25 72주년 성명을 발표하고 “어느 한 곳에도 평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이 보이지 않는다”고 우려하며 한국 정부를 향해 남북의 평화로운 협력 방안을 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북한 정부를 향해선 “ICBM, 핵실험 등 대화 없는 무력 증강이 민족의 생존과 평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이라고 지탄했다. 한교총은 “…
남녀노소 입을 모아 부르던 우리의 소원 통일은 아직 갈 길이 멀다. 전 세계 유일의 분단국이라는 불명예가 계속되는 한 징병제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출산율이 눈에 띄게 감소한 2010년대 이후로 20대 남성이 현역 판정을 받고 입대하는 비율을 뜻하는 징집률은 90%를 넘는다. 어찌됐건 대한민국 남자라면 대부분 인생에 한 번 군화를 신고 총을 들어야만 한다. 변화의 파도 한가운데 있다고는 하지만 군부대는 여전히 청년선교에 있어 가장 매력적인 현장 중 하나라는 얘기다. 가만히 있는 것은 현상유지가 아닌 퇴보다. 우리가 멈춰 있는 동안
기회의 땅이라 불리는 드넓은 대륙 아프리카. 넓은 대지만큼이나 부족과 종교, 문화도 다양하다. 부족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이곳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우린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아프리카미래학회(회장:장훈태)는 지난 17일 상반기 정기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아프리카 사회와 종교’를 주제로 아프리카가 갖고 있는 특성을 깊게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아프리카인에게 종교는 곧 삶아프리카 사회를 이해하고 그들의 삶을 깊게 들여다보기 위해선 종교를 알아야 한다. 케냐의 신학자 존 음비티는 “아프리카인들은 의식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