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월드비전, 지진 피해 입은 아프가니스탄에 깊은 우려 표명

    월드비전, 지진 피해 입은 아프가니스탄에 깊은 우려 표명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지난 22일 새벽 아프가니스탄 남동부 파크티카주와 호스트주를 초토화시킨 지진으로 인해 인도주의적 상황이 악화될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아프가니스탄월드비전 회장 라리사 클레팩(Larisa Klepac)은 "이미 극심한 빈곤, 가뭄, 그리고 악화되고 있는 정치 및 경제 위기 그리고 그로 인한 안보 위협에 처한 아프가니스탄이 이번 지진으로 입은 피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 이미 취약한 상황에 놓여있던 지진 피해 지역의 수십만 명의 생존과 생계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고 고통이 가중될 것"이라고 했다.

  • 예장 백석-영안교회, '우크라이나어 성경전서' 기증

    예장 백석-영안교회, ‘우크라이나어 성경전서’ 기증

    아이굿뉴스,

    전쟁의 고통 속에서 신음하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해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와 영안교회가 ‘우크라이나어 성경’을 보냈다. 우크라이나 성서공회의 요청으로 지난 4월과 5월, 요한복음을 보낸 바 있지만 ‘신구약 성경전서’를 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백석총회와 영안교회는 지난 2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대한성서공회 성서사업센터에서 ‘우크라이나어 성경 기증 예식’을 갖고 빠른 전쟁의 종식과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백석총회 서기 이승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성경 기증 예식은 영안교회 선교위원장 조관섭 장로의 기도에 이어

  • “통일의 꿈 되살리자”… 한교총 6.25 기념예배

    “통일의 꿈 되살리자”… 한교총 6.25 기념예배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이하 한교총)이 24일 오전 신촌성결교회에서 <6.25 전쟁 72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진행했다. 이번 기념예배에서는 공동대표회장 고명진 목사(기침 총회장)의 인도로 공동회장 윤문기 목사(나성 총회감독)의 기도, 공동회장 김명희 목사(예장보수개혁 총회장)의 성경봉독, 여의도순복음교회 그레이스 중창단의 특별찬송에 이어 명예회…

  • “포용주의를 포용할 것인가, 말씀만을 바로 지킬 것인가”

    “포용주의를 포용할 것인가, 말씀만을 바로 지킬 것인가”

    크리스천투데이,

    70개 교단이 속한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 이하 예장총연) 주최로 제72주년 6.25국가기도회 및 특별세미나가 ‘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24일(금) 오전 10시 서울시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공동준비위원장 이종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대회장 이광용 목사는 대회사에서 “예장총연은 1999…

  • “결혼은 남녀의 결합, ‘동성애’의 폐해 알린다”

    “결혼은 남녀의 결합, ‘동성애’의 폐해 알린다”

    아이굿뉴스,

    결혼이 남녀 간의 건강한 결합임을 알리고, 동성애의 실상과 폐해를 알리는 국민대회가 마련됐다.‘2022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가 오는 7월 16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광장에서 열린다. 동성애 퀴어축제가 열리는 16일 서울광장의 맞은편 대한문광장에는 건강한 가정과 결혼의 의미를 알리는 전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거리가 조성된다.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조직위원회(대회장:유만석 목사, 이하 국민대회)는 지난 23일 수원명성교회에서 기자담회를 열고 국민대회의 취지와 의미를 전했다.대회장 유만석 목사는 “서울광장은 건전한

  • “남한은 평화로운 협력 방안을, 북한은 무력증강 중단을”

    “남한은 평화로운 협력 방안을, 북한은 무력증강 중단을”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이하 한교총)이 24일 6.25 72주년 성명을 발표하고 “어느 한 곳에도 평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이 보이지 않는다”고 우려하며 한국 정부를 향해 남북의 평화로운 협력 방안을 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북한 정부를 향해선 “ICBM, 핵실험 등 대화 없는 무력 증강이 민족의 생존과 평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이라고 지탄했다. 한교총은 “…

  • 혼자 못하는 군선교… 함께 할 때 미래 있다

    혼자 못하는 군선교… 함께 할 때 미래 있다

    아이굿뉴스,

    남녀노소 입을 모아 부르던 우리의 소원 통일은 아직 갈 길이 멀다. 전 세계 유일의 분단국이라는 불명예가 계속되는 한 징병제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출산율이 눈에 띄게 감소한 2010년대 이후로 20대 남성이 현역 판정을 받고 입대하는 비율을 뜻하는 징집률은 90%를 넘는다. 어찌됐건 대한민국 남자라면 대부분 인생에 한 번 군화를 신고 총을 들어야만 한다. 변화의 파도 한가운데 있다고는 하지만 군부대는 여전히 청년선교에 있어 가장 매력적인 현장 중 하나라는 얘기다. 가만히 있는 것은 현상유지가 아닌 퇴보다. 우리가 멈춰 있는 동안

  • 아랍권 청년세대서 ‘무신론’ 번진다… 복음 전파 기회될까?

    아랍권 청년세대서 ‘무신론’ 번진다… 복음 전파 기회될까?

    아이굿뉴스,

    기회의 땅이라 불리는 드넓은 대륙 아프리카. 넓은 대지만큼이나 부족과 종교, 문화도 다양하다. 부족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이곳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우린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아프리카미래학회(회장:장훈태)는 지난 17일 상반기 정기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아프리카 사회와 종교’를 주제로 아프리카가 갖고 있는 특성을 깊게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아프리카인에게 종교는 곧 삶아프리카 사회를 이해하고 그들의 삶을 깊게 들여다보기 위해선 종교를 알아야 한다. 케냐의 신학자 존 음비티는 “아프리카인들은 의식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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