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조용기 목사님 본받아 성령 충만해 사명 감당하자”

    “조용기 목사님 본받아 성령 충만해 사명 감당하자”

    기독일보,

    故 영산 조용기 목사 1주기 추모예배가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소재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추모예배에선 전호윤 목사(영목회 회장, 순복음강북교회)의 사회로 김천수 장로(장로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대표기도, 이장균 목사(순복음강남교회)의 성경봉독, 베데스다 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이영훈 목사가 ‘영원한 본향’(히 11:13-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성결교단들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옳지 못해”

    성결교단들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옳지 못해”

    기독일보,

    국내 성결교단 세 곳(기성·예성·나성)이 연합한 한국성결교회연합회(이하 한성연)가 “불교계의 신안 기독교 체험관 건립에 대한 종교편향 주장은 옳지 못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14일 발표했다. 한성연은 성명에서 “불교계가 최근 전남 신안군의 기독교 체험관 건립에 대해 종교편향이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불교계 단체들과 언론들이 약속이나 한 듯이 일제히 이를 문제 삼고 있다”며 “심지어 박우량 신안군수에게까지 찾아가 사업 중단을 압박하기까지 했다”고 했다.

  • “조용기 목사 사역과 영적 유산, 전 세계로 확장시켜야”

    “조용기 목사 사역과 영적 유산, 전 세계로 확장시켜야”

    크리스천투데이,

    하나님 큰 종, 거룩한 꿈 꾸고 절대 믿음으로 전진 위대한 하나님 역사 이루기 위해 긍정적 생각 강조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사차원 영성으로 주께 영광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였던 故 영산 조용기 목사 1주기 추모예배가 9월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에는 교회 설립자이면서 많은 이들을 치유하면서 부흥을…

  • “총회의 발전이 곧 교회의 자랑”

    “총회의 발전이 곧 교회의 자랑”

    아이굿뉴스,

    제45회 정기총회 개최를 앞두고 장종현 총회장의 사역과 총회 발전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서울백석대학교회(담임:곽인섭 목사)가 1억원의 헌금을 보내왔다. 서울백석대학교회 배임호 장로도 1천만원을 헌금하며 설립·동사목사인 장종현 총회장의 사역을 후원했다. 곽인섭 목사는 “올해는 총회 설립 45주년을 맞이하는 중요한 시기일 뿐만 아니라 우리 총회가 한국교회를 이끌어갈 영적 리더십을 발휘할 때라고 생각한다”며 “총회 안팎의 많은 일들을 앞장서 감당하실 수 있도록 총회장님 사역을 교회가 적극적으로 지원해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곽 목사는

  • “생명·복음·사랑”으로 총회 정책 세운다

    “생명·복음·사랑”으로 총회 정책 세운다

    아이굿뉴스,

    코로나19 때문에 온라인으로 진행하거나 단축 개최할 수밖에 없었던 교단 정기총회가 올해는 계획한 회무와 일정을 모두 소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3년 만에 정상적으로 대면총회가 진행되는 만큼, 그동안 쌓아둔 현안들을 충분히 논의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다만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하기 때문에, 대규모 확진이 나오지 않도록 방역수칙 준수에 심혈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올해 대부분 장로교단 정기총회는 셋째 주에 집중되어 있다. 임원선거도 합동총회를 제외한 대부분 교단들은 비교적 차분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2023년 9월 교단 설립 45

  • 한국교회, 추석 맞아 소외이웃과 나눔 ‘풍성’

    한국교회, 추석 맞아 소외이웃과 나눔 ‘풍성’

    아이굿뉴스,

    한국교회봉사단(대표단장:김태영 목사)은 지난 2일 한국교회총연합과 함께 서울역 인근 동자동과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한과를 선물했다. 한교봉은 2011년부터 명절이면 이곳을 찾아 꾸준히 섬김을 실천해왔다. 한교총은 2018년부터 함께하고 있다.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는 “어렵고 소외된 이들이 행복한 나라가 좋은 나라가 되는 길”이라며 “이웃사랑에 대한 새로운 마음, 따뜻한 마음을 갖도록 모두가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김현성 변호사)도 지난 2일 추석을 맞아 외국인노동자, 다문화 근로자 가정이 있는 인천

  • 새로운 바람! 교단마다 기후환경 대응기구 신설 추진

    새로운 바람! 교단마다 기후환경 대응기구 신설 추진

    아이굿뉴스,

    주요 장로교단 정기총회 때는 임원선거와 교단 내 정책에 우선 관심이 높지만, 대사회 이슈와 관련해 어떤 결의가 나올지도 중요한 관심사다. 국민들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대사회 정책을 교회가 결코 간과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특별히 올해 관심이 집중되는 것은 다른 해와 달리 환경문제에 대한 교단들의 적극적인 행보다. 다수 교단들은 기후환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기구 신설을 이번 총회 때 다룰 예정이다. 상대적으로 환경 문제에 소홀했던 장로교단들이 창조세계 보전을 위해 능동적으로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는 크다.예장 합동총회(총회장:배

  • ‘템플스테이·연등제’ 불교계의 ‘종교편향’ 주장, 옳은가?

    ‘템플스테이·연등제’ 불교계의 ‘종교편향’ 주장, 옳은가?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기공협)가 ‘정부의 종교정책과 불교계의 종교편향 주장’이라는 주제로 14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회의실에서 발표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최근 불교계에서 전라남도 신안군이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창립자인 故 김준곤 목사 등을 관광문화자원으로 내세우는 것이 종교편향이라는 주장이 나온 데 따른 것이다.

  • 지리산기독교선교유적지 보존필요

    지리산기독교선교유적지 보존필요

    CTS,

    앵커 : 지리산기독교선교유적지는 현재 관리와 보존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앵커 : 때문에 건축된 지 60년 넘은 목조건축물을 등록문화재로 지정받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윤희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예장 대신 제57회 총회, 신임총회장 송홍도 목사 선출

    예장 대신 제57회 총회, 신임총회장 송홍도 목사 선출

    CTS,

    앵커 :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가 제57회 총회를 개회했습니다. 13일부터 사흘간 총회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안건들을 논의할 예정인데요. 앵커 : 총회 첫날 신임임원들과 총무를 선출했다고 합니다. 최대진 기자가 다녀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