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굿네이버스, ‘해브 어 굿네이버스’ 글로벌 캠페인 전개

    굿네이버스, ‘해브 어 굿네이버스’ 글로벌 캠페인 전개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창립 31주년을 맞아 글로벌 캠페인 '해브 어 굿네이버스(Have a Good Neighbors)'를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브 어 굿네이버스'는 세상 모든 이웃에게 전하는 따뜻한 인사말이란 의미로, 전 세계 이웃에게 안부를 묻고 인사를 건네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 “영혼구원해 제자 삼는 일, 교회의 존재 목적”

    “영혼구원해 제자 삼는 일, 교회의 존재 목적”

    기독일보,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에 있는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송경원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신동일 목사(에릭신, 휴스턴 뉴라이프펠로우십처치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가을 부흥회를 개최했다. 신동일 목사는 부흥회 기간 "교회여 일어나라"라는 주제로 교회의 존재 목적과 성경적 리더십, 섬김과 복음적 삶을 소개하며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 된 교회로 나아갈 것을 주문했다.

  • 미 남가주 음악인들 선교와 이웃돕기에 한마음

    미 남가주 음악인들 선교와 이웃돕기에 한마음

    기독일보,

    미국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회장 이영수 장로)가 펜데믹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선교사들과 신학생들을 후원하기 위해 오는 25일(현지 시간) 오후 5시30분, 나성한미교회에서 "제14차 사랑의 찬양제"를 개최한다.

  • 故 이장식 박사 1주기… “한국 기독교 역사의 별과 같았던 분”

    故 이장식 박사 1주기… “한국 기독교 역사의 별과 같았던 분”

    기독일보,

    혜암(惠岩) 이장식 박사가 세상을 떠난지 1주기가 됐다. 혜암신학연구소 초대 소장을 역임했고 생전 한신대 명예교수였던 고인은 지난해 15일, 101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고인에 이어 혜암신학연구소 제2대 소장을 맡고 있는 김균진 박사(연세대 명예교수)는 15일 ‘혜암 이장식 교수님 서거 1주년 기념사’에서 “일 년 전 2021년 9월 15일 세상을 떠나신 고 혜암 이장식 교수님은 파란만장했던 한국 근대사를 몸으로 사신 분이셨다”고 회고했다.

  • 뜨거운 감자 ‘여성 안수’… 찬반 논리 살펴보니

    뜨거운 감자 ‘여성 안수’… 찬반 논리 살펴보니

    기독일보,

    장로교단 정기총회가 다음주 일제히 치러지는 가운데, 일부 교단에서 ‘여성 안수’ 문제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금지하고 있는 예장 고신 같은 경우, 총회 산하 미래정책위원회가 ‘여성 안수 문제에 대한 연구의 건’을 정식 발의하기도 했다. 여성 안수를 금지하고 있는 예장 합동 측 총회에서도 이 문제가 관심사 중 하나로 떠오를 전망이다.

  • ‘포항 최초 교회’도 침수… 교계, 태풍 피해 지역 방문

    ‘포항 최초 교회’도 침수… 교계, 태풍 피해 지역 방문

    크리스천투데이,

    교계가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포항 지역을 위로 방문했다.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이사장 오정현, 대표단장 김태영)은 강풍과 집중폭우로 10명이 목숨을 잃고 교회와 집이 침수된 재난지역을 13일부터 이틀간 방문해 위로했다. 특히 예배당 지하가 완전 침수된 대송교회(김대훈 목사), 엘림교회(유원식 목사), 평강교회(이호국 목사)에 각각 1천만 원의 긴급 복구 …

  • 감리회 11개 연회 감독 선거 전망

    감리회 11개 연회 감독 선거 전망

    CTS,

    앵커: 기독교대한감리회 11개 연회의 수장을 선출하는 감독 선거가 오는 24일 치러집니다. 앵커: 선거법 개정 이후 진행되는 첫 선거인만큼 관심이 높은데요. 김인애 기자가 미리 살펴봤습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오는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