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2022년 하반기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말씀 홍수 속에 있지만 여전히 말씀에 갈증을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프로그램, 새로운 말씀 프로그램 ‘CTS 두란노 성경교실 인바이블(CP 허명환, PD 이제선, 나영주, 이하 인바이블)’을 선보인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태풍 힌남노로 인해 큰 수해를 입은 포항시 이재민을 돕기 위해 2천만원 규모의 긴급구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6일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경상권을 할퀴고 지나가면서 경북 지역의 피해가 심각한 상황으로, 정부는 7일 포항시와 경주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바 있다. 특히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일대는 5, 6일 이틀 간 453mm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1135가구 중 90% 가량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美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서 한국 전기차를 보조금 지원대상에서 제외한 것 등의 '경제전쟁'과 관련, 서경석 목사(존경받는나라만들기국민운동본부 본부장,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집행위원장)가 기고글을 통해 대한민국 그리고 한국교회의 처세는 어떠해야 할지 주장을 펼쳐 주목을 받았다.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성공이 아니라 주님이 목표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14일 자신의 SNS계정에 올렸다. 유 목사는 “오늘 호주 퍼스에서 목회자 예수동행 세미나가 열렸다. 참여한 목회자 부부의 수는 많지 않지만 퍼스 지역의 대부분의 교회 목회자 부부가 모였다. 강의를 준비하면서 우리의 목표가 목회 성공이 아니라 오직 주님이시기를 기도했다”고 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중부연회가 신천지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교리의 문제점을 알리는 소책자를 발간하고 9월 초 중부연회 내 1천여개 교회에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기감 중부연회는 “2020년 2월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인해 신천지 집단의 실체가 온 나라에 명백히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신천지 집단은 그 세력이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더 적극적이고 노골적으로 거리에서나 대학 캠퍼스를 중심으로 포교 활동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태풍 힌남노가 지나간 경상북도 포항시 일대를 방문했다. 이 지역에선 태풍에 따른 강풍과 집중폭우 피해로 인해 10명이 목숨을 잃었다. 한교봉은 교회당과 집이 침수된 포항재난지역을 13일부터 1박 2일에 걸쳐 방문해 수해민들을 돌보며 아픔을 어루만지며 위로했다고 14일 전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15일 보편적출생신고네트워크와 함께 ‘보편적 출생등록 제도 도입을 위한 국회의 적극적 역할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이번 성명을 통해 현재 국회에 발의된 2개의 법안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14860, 정부발의) △외국인아동의 출생등록에 관한 법률안(의안번호 16167, 권인숙 의원 대표발의)을 보편적 출생등록 제도의 국내 도입을 위한 의미있는 노력이라고 평가하며, 모든 아동의 차별 없는 출생신고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촉구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오는 20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통합적 접근에 기반한 여아∙여성 권한증진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월드비전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양성평등 및 여성·여아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5번 목표에 기여하고 있으며, 여성들의 경제 및 사회에서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대유행이 촉발한 조혼·여성 할례 등 성별에 따른 권력구조 및 불평등 심화에 대한 문제 인식 및 그에 기반한 통합적 접근의 필요성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