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 제51기 전국장로회 하기부부수련회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장로 부부 2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선한 일을 사모하는 장로가 되자’(딤전 3:1)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를 통해 “식어졌던 신앙을 회복하고 한국교회와 민족을 살리는 새로운 전환점을 결단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최근 미국 연방대법원이 ‘낙태권 폐지 판결’을 내리면서 우리나라 낙태죄 헌법 불합치 판결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국내에서는 지난 2019년 ‘낙태죄’의 헌법 불합치 결정 이후 법 개정이 이뤄지지 않아 입법 공백 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 생명윤리 단체들이 지난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낙태법 개정안 입법을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고신총회 후원으로 열린 이날 세미나는 생명운동연합, 성산생명윤리연구소,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가 주최했으며, 법학적·의학적·기독교적 관점에서 낙태죄 폐지문제에 대한 의견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티미션교회(City Mission Church, 담임 이규 목사)가 오는 7월 5일 오전 11시 시티미션교회 용산 성전에서 사단법인 청년의뜰(이사장 이종수)에 청년세대를 지원하기 위한 4억 원 후원을 마무리 하는 전달식을 갖는다. 이 금액은 지난 5년 간의 후원금 총액이다.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에서 주관하는 ‘제28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기도성회)’가 3년 만에 경기 광주 광림수도원에서 27일 개막해 4박 5일간 이어진다. 코로나 확산으로 지난 2년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집회 모든 순서들은 현장 참여와 함께 실시간으로 유튜브와 줌을 통해 전 세계로 송출했고, 531개 교회가 ‘함께하는 교회’로 참여했다.
한국기독실업인회(중앙회장:김영구, 이하 한국CBMC)가 제48차 한국대회를 모처럼의 대면 행사로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예비대회 성격의 전국지회장단회의로 모였다.한국CBMC는 지난 21일 부산 벡스코 써밋홀에서 전국 연합회 및 지회 대표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2년도 전국지회장단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CBMC 김영구 중앙회장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능력으로 비즈니스 세계가 다시 회복되고, 주변에 믿지 않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과 함께 한 단계 더 점프하길 바란다”며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한국대회에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에서 주관하는 ‘제28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기도성회)’가 3년 만에 경기 광주 광림수도원에서 개최됐다. 그간 코로나 확산으로 지난 2년 동안은 온라인으로만 집회가 진행된 바 있다. 이번 집회 모든 순서들은 실시간으로 유튜브와 줌을 통해 전 세계로 송출했고, 531개 교회가 ‘함께하는 교회’로 참여했다. 이번 집회 주제 성구…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김삼환 목사)가 설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26일 명성교회에서 ‘한국교회 군선교 연합사역 희년대회’를 개최했다. ‘감사 50년! 미래 50년!’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교회가 손을 맞잡고 헌신해온 지난 50년의 군선교 역사를 되돌아보며 공로자를 치하하고 다가올 50년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대회사에서 군선교연합회 이사장 김삼환 목사는 “50년 희년을 함께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한경직 목사님, 곽선희 목사님을 비롯한 교회 지도자들이 하나 되어 군선교에 힘써주셨다”면서 “신앙은 전력이다
윤석열 정부가 지난 정권의 ‘탈원전 정책’을 비판하고 핵산업을 진흥하겠다고 선언한 것에 대해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그리스도인연대’가 지난 24일 성명을 발표하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핵그련은 ‘윤석열 대통령은 핵산업 진흥 발언 철회하고 생명과 안전을 위한 정의로운 에너지 정책을 수립하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우리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으로 핵산업과 에너지산업의 세계적 추세에 대한 이해 부족이 심각한 수준임을 확인했다”며 “이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이제라도 잘못된 발언을 철회하고 올바른 정책을 수립해나가길 촉구한다”고 밝혔
코로나가 잠식한 지난 2년 여 동안 캠퍼스엔 캠퍼스의 주인인 학생들이 사라져 버렸다. 모든 강의가 비대면으로 진행됐고 생기가 넘쳐야 할 교정엔 먼지만 날렸다. 그와 함께 청년 선교의 최전선인 학원 복음화 사역 역시 잠시 멈춰 설 수밖에 없었다. 캠퍼스 사역자들은 어려운 상황 속에도 비대면 사역에서 돌파구를 찾았다. 새로운 시도에서 발견한 열매도 상당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고 드디어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며 캠퍼스 대면 전도도 다시 시작된다. 설레는 마음으로 학
50대가 신인 소리를 듣는다.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된 한국 선교계의 현실이다. 최근 각 교단의 신학대학원은 지원만 하면 합격이 된다고 할 정도로 헌신하려는 청년이 적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강대흥 선교사·KWMA)와 학원복음화협의회(대표:장근성 목사)가 청년 선교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청년, 미래, 선교 Summit’을 개최한다. 서밋은 KWMA 산하 학생선교 단체들이 학생 운동의 절박성을 호소하면서 위기를 타개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모이며 기획됐다. 서밋에서는 KWMA 이사 20여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