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5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복음통일 페스티벌’이 열린 가운데, 해당 장소 대관 업무를 맡고 있는 경기관광공사 측이 주최 측에 설교와 찬양, 기도 등 종교적 색채가 있는 내용의 행사를 해선 안 된다고 사전 고지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앵커: 요즘 농촌에 아이들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죠. 그런데 경기 여주의 한 마을에는 아이들이 꾸준히 이어진다고 합니다. 교회가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의 역할이 컸는데요. 앵커: 나이든 농촌마을에 다음세대 웃음소리로 �
앵커: 팬데믹이 초래한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한국교회는 다양한 헌혈운동을 전개했는데요. 앵커: 예수 생명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헌혈운동에 매진했던 한 교단이 대한적십자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합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다음 달부터 전기요금이 킬로와트시 당 5원 오릅니다. 한국전력공사는 “연료비 조정단가를 조정 폭의 범위 안에서 조정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
경기관광공사, 찬양 대신 대중 유행가 부르라 설교와 기도, 찬양 하면 전기 공급 끊겠다 협박 엄청난 기독교 차별… 어느 나라 공기관인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경기관광공사의 기독교 차별을 지적하는 논평을 28일 발표했다. 이는 6.25전쟁 72주년을 맞아 지난 6월 25일 경기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린 ‘복음통일 페스티벌’에 대한 것이다. 이 …
한국교회법연구원(원장 김영훈 박사)이 28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하나님의 주권과 정직한 청지기’라는 주제로 제17회 교회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두 번의 발표가 진행된 가운데, 먼저 ‘하나님의 주권과 청지기의 책무’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박욱주 박사(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겸임교수)는 “성서에 소개된 청지기직은 하나님의 계명의 일환으로서 그에 대한 순종과 불순종의 선택권이 인간에게 부여되어 있다”며 “이 청지기직의 핵심 요소를 이루는 것은 재정 청지기직”이라고 했다.
한국교회법연구원(원장 김영훈 박사) 주최 제17회 교회법 세미나가 ‘하나님의 주권과 정직한 청지기’를 주제로 28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1부 예배에서는 이효종 집사(연구원 부이사장)의 인도로 표명민 장로(남선교회전국연합회 전회장)의 기도에 이어 김순권 목사(예장 통합 증경총회장)가 ‘바나바와 같은 선한 청지기’를 주제로 설교…
목회자 10명 중 7명이 오늘날 기후환경이 위기에 처했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당수 일반국민들은 교회가 기후환경 문제에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4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개신교인 1천 명, 일반국민 1천 명, 교회 담임목사 505명을 대상으로 기후환경에 대한 인식 조사를 했고, 목회데이터연구소가 28일 발표한 주간 리포트 ‘넘버즈’ 제150호에서 그 주요 결과를 소개했다.
예장 합동 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 제51기 전국장로회 하기 부부수련회가 지난 6월 21-23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장로 부부 2천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선한 일을 사모하는 장로가 되자(딤전 3:1)’는 주제로 열린 부부수련회 둘째날 저녁집회에서는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응답의 봄비(스가랴 10:1-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오정현 목사는 …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 제51기 전국장로회 하기부부수련회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장로 부부 2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