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중국 국가박물관이 한중 수교 30주년 등을 기념해 한중일 고대 유물 전시회를 연 가운데, 전시장에 게시된 한국 고대사 연표에 고구려와 발해가 빠진 것을 비판했다. 언론회는 15일 낸 관련 논평에서 “한국의 역사에서 고구려나 발해를 뺀다는 것은 만주와 동북 3성 지역을 차지했던 우리나라 역사를 지우려는 계산된 ‘역사 침탈’”이라고 했다.
국제구호단체 더펠로우십 한국IFCJ(이사장:윤마태)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 초청 받았다.올해로 17회째인 제주포럼은 인류를 위협하는 신냉전 갈등 기류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흐름 속에서 세계 집단지성들이 자리해 지구촌 평화 해법을 모색하는 담론의 장이다. 이 자리에는 우리나라와 수교 130주년이 되는 오스트리아, 이스라엘, 베트남, 동티모르 등 세계 각국의 전현직 고위급 저명 외교인사들이 함께 초대됐다.특히 이번 제주포럼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주제로 한 다양한 세션
할렐루야선교교회가 “노후 교회당을 매각하는 중 매수인의 용도 변경으로 인한 피해 사례”라며 16일 국내 한 일간지에 입장문을 게재했다. 이 교회가 지난해 8월 매각한 예배당은 이후 공간대여장으로 바뀌어 파티장으로도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회 측은 입장문에서 “지난 40년간 (서울) 성수동에서 지역사회를 섬겨왔던 작은 교회”라고 소개한 뒤 “교회 건물이 1984년에 건축되어 매년 노후로 많은 보수 비용이 들었다. 이에 건물을 매각하고 다른 곳에 교회당을 신축해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로 교회는 결의하고 건물을 부동산 시장에 내놓았다”고 했다.
분당아름다운교회(담임목사 이관형) 하반기 부모터치 세미나 2주 차인 지난 14일 오후 이기복 교수(온누리교회 협력목사, 어머니학교 주강사)가 ‘하나님의 은혜를 전달하는 부모(롬 5:6~8)’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이 교수는 “은혜받은 우리가 자녀에게 그 은혜를 전달해야 한다”며 “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자녀가 하나님 사랑을 알고 예수님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중국의 한반도 역사 지우기 저열(低劣)하다: 중국, 대국이 되기 위해서는 공정(公正)부터 배워라’는 제목의 논평을 15일 발표했다. 이들은 “최근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중국의 베이징에서는 ‘한‧중‧일 청동기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한국사 연표에서 중국측이 고구려와 발해를 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
대한성서공회가 15일, 세상의소금염산교회(담임 김종익 목사)의 후원으로 라오스에 라오어 성경 1,565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다. 이번 기증 예식에서 세상의소금염산교회 김종익 목사는 “저희 교회가 코로나 중에 교회 건축을 하게 되었고, 이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라오스에 성경을 보내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야곱이 에서에게 준비한 선물을 받아주기를 청한 것처럼 ‘간곡히 청하고 감사하는’, 은혜를 나누는 마음을 갖기를 다짐했다. 한국교회는 선교사보다 성경이 먼저 들어온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저희가 먼저 받았던 은혜를 전하는 일에 작게나마 함께할 수 있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