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국교회는 어떠한 전쟁행위도 찬성하지 않습니다"

    “한국교회는 어떠한 전쟁행위도 찬성하지 않습니다”

    아이굿뉴스,

    한국교회가 민족의 비극인 6.25 전쟁을 돌아보고 “어떠한 전쟁행위도 있어선 안 된다”며 지구촌의 평화를 촉구했다.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은 지난 24일 신촌성결교회에서 ‘6.25 전쟁 72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기념사를 통해 류영모 목사는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전폭적인 은혜로 우리는 해방의 선물을 받았지만, 전쟁으로 인해 우리의 허리는 끊어지고 말았다”며 분단된 조국의 현실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류 목사는 “우리나라가 강대국 사이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국민들의 애국심 때문이었다”면

  • “한반도에 복음통일이 신속히 이뤄지기를”

    “한반도에 복음통일이 신속히 이뤄지기를”

    아이굿뉴스,

    한반도에 복음 통일이 신속히 이뤄지기를 바라는 기도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에스더기도운동(대표:이용희 교수) 주최로 제28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기도성회)’가 3년 만에 지난 27일 경기도 광주 광림수도원에서 개최됐다.이번 성회의 모든 순서들은 실시간으로 유튜브와 줌을 통해 전 세계로 송출됐으며 ‘함께하는 교회’로 531개 교회가 참여했다.이번 복음통일 컨퍼런스의 주제는 복음 통일이 속히 이뤄지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사43:19)라는 말씀을 주제로 정했다. 성회 첫째 날에는 이선규 목사

  • 김진홍 목사 “기도의 능력으로 통일한국 될 것”

    김진홍 목사 “기도의 능력으로 통일한국 될 것”

    기독일보,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6월 27일~7월 1일 일정으로, 경기도 광주 광림수도원에서 ‘복음통일 컨퍼런스(제28차 북한구원 기도성회)’를 진행 중인 가운데, 첫날 저녁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가 ‘대한민국 재건과 복음통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교회와 사역자들의 연합, ‘웨이 프로젝트’ 콘퍼런스

    교회와 사역자들의 연합, ‘웨이 프로젝트’ 콘퍼런스

    CTS,

    앵커: 코로나는 완화했지만 교회학교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교회학교를 운영하는 교회도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요. 앵커: 교회와 기관이 협력해 교회학교를 살리기 위한 콘퍼런스가를 열었습니다. 김효경 기잡니다.

  • 코로나 이후 교회교육은 유바디교육목회!

    코로나 이후 교회교육은 유바디교육목회!

    CTS,

    앵커: 성경적 교육목회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는 유바디교육목회연구소가 컨퍼런스를 열고 가정 중심의 신앙교육 노하우를 공개했습니다. 앵커: 코로나 이후 다음세대에 대한 고민이 많은 교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

  • “사법부, 법 조문 무시한 채 동성애 보호에 혈안”

    “사법부, 법 조문 무시한 채 동성애 보호에 혈안”

    크리스천투데이,

    현행 군형법, 항문성교 2년 이하 징역 명시 합의 시 무죄? 군 기강 무너지고 사익 강조 진보 쪽으로 지나치게 기울고, 공익 등한시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최근 법원에서 나온 군 동성애 관련 판결에 대해 ‘동성애 보호로 기울어진 사법부: 군인끼리 합의하면 뭐든 괜찮은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지난 6월 23일 서울북부지법 1-2형사부(부장판…

  • 이동환 목사 재판, 퀴어축제 축복식 집례가 동성애 찬성인지 여부 쟁점

    이동환 목사 재판, 퀴어축제 축복식 집례가 동성애 찬성인지 여부 쟁점

    기독일보,

    지난 2019년 인천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해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경기연회 재판위원회에서 정직 2년을 선고받았던 이동환 목사의 항소심 총회 2차 재판이 27일 서울시 중구 감리교본부에서 열렸다. 지난 13일 항소심 1차 재판에 이어 총회 재판위원회 주재로 열린 이날 2차 재판에선 피상소인 측으로 경기연회자격심사위원장 김문조 목사를 대리해 박성제 변호사, 보조참가인 이구일·김용신·박온순·김재탁 목사 등이 참석했다. 또 상소인 측은 이동환 목사와 대리인 최정규 변호사 등과 보조참가인 황인근·송병구·윤여근·신동근 목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경기연회 재판 당시 서기였던 김기태 장로의 불출석으로 인해 재판부는 피상소인 변호인 측 발언권을 일부 제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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