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 아산시 기독교계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안(평등법안) 제정 반대를 위해 결집했다. ‘소수를 이유로 다수를 역차별하는 나쁜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아산시민대회’가 26일(주일) 오후 2시 아산시기독교연합회 주최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아산시기독교연합 420여 교회 5천여 성도 및 시민들이 한 자리에 모였으며, 아산시장 등 지역 지도자들도 대거 참여해 차별금지법안의…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운영하는 기빙플러스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저소득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자상 한 상자’를 전달한다. ‘자상 한 상자’는 기빙플러스의 생계지원키트로, ‘자상한 마음’과 ‘자발적 상생을 실천하는 자상한 기업들의 기부 물품이 담긴 상자’라는 두 가지 뜻을 담고 있으며 송파구청을 통해 저소득 국가유공자 가정 400곳에 이달 중 전달된다.
서울연탄은행 연탄교회(대표 허기복목사)는 오는 7월 1일에 설립 7주년을 기념하는 예배를 진행한다. 예배의 주제는 “칠순축제 한마당”으로 연탄교회가 위치한 백사마을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점심식사 및 선물나눔 등 즐거운 시간도 함께 준비된다. 또한 연탄교회 성도들의 소망이 담긴 소망나무를 전시하고, 성도들이 모은 헌금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축제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한국장로교회 총회설립 110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회 출범예배 및 출범식이 24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회관 그레이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의 예배에선 고영기 목사(예장합동 총무)의 인도로 다 같이 찬송가 210장을 부른 후 김은경 목사(기장 총회장)의 기도, 김명희 목사(예장보수개혁 총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기남 목사(예장개혁 총회장)가 ‘코람데오 신앙’(요나 1장 3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어니스트클럽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기도회를 갖고, 공식 창립했다. 어티스트(Honest)클럽은 그 이름처럼, 기독교인 정직운동을 펼쳐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랑의교회 온라인미니스트리 메타버스팀이 지난 11일과 18일에 이어 25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사랑아트채츨에서 ‘2022 빅체인지’라는 주제로 메타버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선 이정애 집사(삼성 SDS 전략기획)가 ‘메타버스 is coming’, 금동호 목사(사랑의교회 목양)가 ‘메타버스 교회 트렌드’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코로나가 종식되어가면서 ‘교회 안의 작은 교회’라고 할 수 있는 ‘소그룹’ 사역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에는 성도들의 신앙생활과 인격적 교제를 위해 소그룹이 더욱 활성화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지형은 목사)는 지난 24일 서울 성수동 성락성결교회에서 ‘엔데믹 시대와 소그룹 사역’을 주제로 제23회 전국수련회를 개최하고, 소그룹 사역을 실질적으로 적용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논의됐다.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는 "12제자를 부르시고 공동체의 중요성을 보여주신 예수님의 모범에서 소
존경받는나라만들기국민운동본부(이하 존경받는나라운동, 대표 이종윤 목사)가 24일 오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기독교운동본부 출범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총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예배, 출범대회 순이었다. 1부 예배는 김진호 감독회장(기독교운동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선규 목사(합동증경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서 곽선희 목사(소망교회 원로목사)가 ‘나라 위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사무엘하 7:9~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022년 한국장로교회가 총회 설립 11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26일 충현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110주년 기념예배를 드리고 이를 준비하는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가 24일 오후 2시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출범예배를 갖고 본격 준비에 나섰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이사장 김선태)는 2022년 서울시 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성희롱예방교육 강사양성훈련」에 이어 사회복지시설 60곳을 대상으로 「성희롱예방교육 강사파견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