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앵커: 이상기후 현상, 이제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세계 곳곳 기후변화가 나타나면서, 환경보호 활동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이 큰데요. 앵커: 한국 기독교계도 점차 기후 위기 극복에 관심을 쏟기 시작했습니다. 이 가
앵커: 일제강점기 시절부터 6.25 전쟁, 그리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일생을 바쳐 나라 사랑을 실천한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 최초의 여성 비행사 권기옥 애국지사인데요. 앵커: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그의 삶을 되돌아봤습니
앵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나들이 나서는 분들 많죠. 앵커: 기독교 정신으로 세워진 한 예술대학이 남산을 음악으로 채우면서 시민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장현수 기자가 전합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2년 6·25전쟁 72주년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의 작은 뿌리도 내리기 전 대한민국은 공산당 일당 독재자 김일성의 6·25남침으로 남한에서만 4백만여 명의 살상 비극을 당했다. 그 가운데 절반이 민간인이었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과 베트남전쟁의 민간인 희생자 수보다 더 많다”며 “국토 수호와 국민 생명권 보장에 담긴 타협불가한 가치에 대해 소련과 중국이 승인, 지원한 북한의 남한 무력 침공은 결코 잊을 수 없는 역사”라고 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이 6·25전쟁 72주년 논평을 발표하고 “6·25는 소련과 중국이 북한 무력 도발을 승인·지원한 현재 진행의 역사로 기억되어야 한다”고 했다. 또 “6·25는 신냉전체체에서 한반도 미래와 세계 운명을 결정짓게 하는 상수로 승화되어야 한다”고도 했다. 샬롬나비는 “일제강점기의 상흔도 채 아물기 전,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의 작…
미주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지난 19일(현지 시간) 아버지 주일을 맞아 로워스쿨캐년파크에서 전교인 야외예배를 가졌다. 코로나 팬데믹의 여파로 지난 2년 넘게 움츠렸던 성도들은 야외예배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을 마음껏 예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선한목자교회에서 지난 21일 열린 상반기 마지막 ‘워십 위드 지저스(Worship with Jesus)’ 집회에서 ‘지선아 사랑해’의 저자인 이지선 교수(한동대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교수)가 ‘삶은 선물입니다’(고후 4:6~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지선 교수는 대학교 4학년 때 오빠의 차를 타고 학교에서 집으로 가던 중 음주 운전자가 낸 7중 추돌사고로 중화상을 입었다.
한국정교회(대주교 암브로시오스)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지난 2년간 중단됐던 ‘사랑의 오찬’ 점심 식사를 대교구의 각 지역 성당들에서 재개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도 지난 19일 주일 성찬예배를 마친 뒤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첫 사랑의 오찬을 나눴다고 전했다. 정교회 측은 “감동과 큰 기쁨의 분위기 속에서 사랑의 오찬을 나눴다”고 했다.
대한성공회는 최근 서울주교좌성당에서 개최한 제33차 전국의회에서 이경호 베드로 현 의장주교를 연임시키기로 결의했다. 이날 의회에서 대의원들은 지난 2년 임기를 마친 이경호 베드로 의장주교를 제33차 의장주교로 선출했다. 아울러 대의원들은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선교방향과 오는 7월 영국에서 개최가 예정된 세계성공회 주교회의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으로 설립된 ‘공공외교’ 플랫폼인 세계인터강원협력 네트워크(GIG· 이사장 이수형) 회원국 대표단이 지난 21일 방한했다. 해외 16개국에서 22명이 참여한 회원국 대표단은 21일부터 28일까지 국회, 고성 DMZ 등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