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월드비전, ‘2022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 펼쳐

    월드비전, ‘2022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 펼쳐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오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2022 기브어나이스데이(Give a nice day)’ 캠페인을 진행한다. 월드비전의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은 이유도 모르는 총성과 폭력 속에서 힘든 어린 시절을 보내고 있는 전쟁피해아동을 기억하며, 아이들에게 안전한 일상을 선물하자는 의미를 담은 캠페인이다.

  • 밀알복지재단-MBC드라마넷,  방영

    밀알복지재단-MBC드라마넷, <나누는 라디오쇼 온에어> 방영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MBC드라마넷이 생존의 위협에 처한 우간다 지구촌 아이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오는 21일(화) 방영되는 <나누는 라디오쇼 온에어>는 라디오 콘셉트를 빌려 지구촌 아이들과 후원자, 봉사자들의 사연을 전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 “땅 끝 넘어 가상공간에까지 복음 들고 나가야”

    “땅 끝 넘어 가상공간에까지 복음 들고 나가야”

    기독일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교회교육에 대한 대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과 온라인에서 ‘메타버스 세미나’를 진행한다. 지난 11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아트채플에서 3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첫 세미나에서는 이돈주 장로(사랑의교회, 전 삼성무선사업부 사장, 현 성균관대학교 SKK GSB 석좌특임교수)가 강연했다.

  • “서울시, ‘음란 논란’ 퀴어축제 서울광장 개최 허가 취소해야”

    “서울시, ‘음란 논란’ 퀴어축제 서울광장 개최 허가 취소해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서울시가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 개최를 사실상 허용한 것을 규탄하는 성명을 16일 발표했다. 앞서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이하 시민위)는 15일 회의에서 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의 서울광장 사용 신청 건에 대해 수정가결했다. 조직위는 광장 사용 기간을 7월 12~17일로 해 신청했는데, 이를 7월 16일 하루로 줄인 것이다. 다만 실제 사용 기간은 7월 15일 오후부터로 했다. 무대 설치 등 행사 준비 시간을 주기 위해서라고 한다. 또 시민위는 신체과다노출과 청소년보호법상 금지된 유해 음란물 판매·전시를 안 하는 조건도 달았다고 한다.

  • “6.25 때 피 흘린 믿음의 선배들 순교신앙 본받아야”

    “6.25 때 피 흘린 믿음의 선배들 순교신앙 본받아야”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6.25 한국전쟁 72주년을 앞두고 15일 관련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 목사는 이 메시지에서 “1950년 6월 25일에 시작하여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에 걸친 전쟁으로 인해 150만 명 이상의 사망자와 360만 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하였으며, 한반도의 건물, 주택, 도로, 교량, 철도, 항만 등 대부분 시설이 파괴되고 황폐화 되었으며,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남기고 동족상잔의 전쟁이 멈추었으나, 전쟁이 끝나지 않고 69년간 휴전이 계속됨으로 남북 분단이 고착하고 심화되었다”고 했다.

  • 은퇴후 자비량 선교하는 조영한 원로목사

    은퇴후 자비량 선교하는 조영한 원로목사

    CTS,

    앵커 : 50년간 목회하고 은퇴 후 국내외 교회들을 순회하며 선교사역에 주력하고 있는 한 목회자가 있습니다. 앵커 : 전액 자비량으로 섬기고 있다고 하는데요. 흑석중앙교회 조영한 원로목사를 최대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전문] 한국기독인총연합회 6.25 72주년 성명

    [전문] 한국기독인총연합회 6.25 72주년 성명

    기독일보,

    쉼 없이 흐르는 세월 속 6.25 동족상잔의 비극이 발발한 지 72년. 자유와 평화를 위해 산화한 이들의 공로는 묻히고, 그들이 심은 씨앗은 무성해져 세계 속 자유대한민국의 권위가 살아나고 있다. 건물이 지어지면 기초가 보이지 않고 건물만 보인다. 미련한 자는 건물만 보지만, 지혜로운 자는 기초의 소중함을 알 듯, 6월은 애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헌신을 기억하는 달이다. 대한민국이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 되고, 오늘의 선진국의 반열에 오르기까지 조상들의 피땀의 헌신, 파독 광부와 간호사의 헌신, 월남 파송, 한미동맹, 자유로운 시장경제, 선교사의 역할과 크리스천들의 교육열의가 큰 역할을 한 것을 부정할 수 없다.

  • “6.25의 정신으로 자유를 지켜내자”

    “6.25의 정신으로 자유를 지켜내자”

    기독일보,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6.25전쟁 제72주년을 앞두고 ‘6.25의 정신으로 자유를 지켜내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16일 발표했다. 한기연은 이 성명에서 “쉼 없이 흐르는 세월 속 6.25 동족상잔의 비극이 발발한 지 72년, 자유와 평화를 위해 산화한 이들의 공로는 묻히고, 그들이 심은 씨앗은 무성해져 세계 속 자유대한민국의 권위가 살아나고 있다”며 “건물이 지어지면 기초가 보이지 않고 건물만 보인다. 미련한 자는 건물만 보지만, 지혜로운 자는 기초의 소중함을 알 듯, 6월은 애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헌신을 기억하는 달”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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