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전라북도장로회총연합회(이하 전장총)는 전라북도 지역의 장로회연합회이자 초교파주의를 지향하고 있다. 시군연합회 방문, 체육대회, 자원봉사, 하례회 등 지역 사회와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연합회 회장인 성동기 장로(전주 동은교회)를 만나 그의 간증과, 전장총에 대한 소개, 연합회의 주요 사업, 섬기고 있는 교회 등에 대해 들어볼 수 있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퇴임 후에도 교단 발전 위해 헌신하며 돕겠다 젊은 목회자 지원제도 더 만들지 못해 아쉬워 작은 교회 버티게 하고 대사회 목소리 힘써야 예장 백석대신 총회가 5일 평촌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에서 진행된다. 지난 1년간 총회장직을 수행했던 황규식 목사가 배턴을 터치하게 된다. 황 목사는 총회가 출범할 때부터 주요 직책을 맡아 활동하며 교단 발전을 위해 힘써왔…
경기 이천 시온성교회 분쟁 과정에서 성도들을 제적한 것에 대해, 법원이 무효라고 판결했다.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제1민사부는 8월 31일 시온성교회 제적 성도 20명이 담임목사 A를 상대로 제기한 ‘사무총회결의 무효확인 등’ 사건에서 “2019년 12월 15일 제73차 사무총회 결의는 무효이고, 원고(제적 성도 20명)의 교인 지위는 유효하다”고 확인했다. 소송비용은 피고(담임…
예장 합동 선거관리위원장을 맡고 있는 소강석 목사가 목사부총회장 후보 확정 뒤 소회를 전했다. 소강석 목사는 2일 SNS를 통해 “지금까지 총회 선관위 회의 과정과 심경을 표현하는 글을 페북에 올리고 싶은 마음이 많았지만, 자제하고 또 자제했다”며 “어제의 결정이 있기까지 많은 문자 압박과 주문을 받았다. 그러나 저는 어느 한쪽에 서 있는 사람이라기보다, 공인인 …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기념사업회(이사장 오정현 목사)가 2일 오전 11시 국제제자훈련원에서 고(故) 은보 옥한흠 목사 12주기 기념예배 및 제7회 은보상 시상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박주성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의 사회로, 신앙고백, 교독문(47번 열매 맺는 제자들의 교독문) 낭독, 박명배 목사(송내사랑의교회, CAL-NET 전국대표)의 기도, 사랑브라더스의 찬양, 성경봉독,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은보기념사업회 이사장)의 설교 순서로 진행되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9월 2일 포스코플로우㈜와 함께 전남 광양시 도이동 성황근린공원에서 ‘POSCO 도이정원 숲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1년 기준 국내 운송량 2천1백만 톤에 따른 약 13.4만 톤의 탄소 배출에 대응하여 탄소 감축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계획된 POSCO 도이정원 숲은 포스코플로우 주식회사와 14개 물류 파트너사의 공동 출연으로 사업비가 마련되었다.
제10차 아시아·태평양 침례교대회(Asia Pacific Baptist Federation, 이하 APBF)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성남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Stronger Together’라는 주제로 열린다. APBF는 아시아·태평양 22개국 65개 침례교단과 3만 3천여 개의 교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교와 전도에 뜻을 모아 서로 협력하기 위해 5년마다 열리는 국제행사이다. 올해는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 대회 준비위원장 유관재 목사)가 주관한다.
예장 합동 선거관리위원장인 소강석 목사가 “한기승 목사님의 양해서 제출과 오정호 목사님의 사과문 게재 등의 합의를 봄으로써, 선관위에서 오정호 목사님의 후보 확정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소 목사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1일 있었던 선관위 전체회의 결정에 대한 심경을 전하며 이 같이 밝혔다. 선관위는 이날 교단 선거규정 위반 혐의로 피고발 됐던 오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를 차기(제107회) 부총회장 후보로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