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한국도미노피자(회장 오광현)와 함께 23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어깨동무 캠페인 시즌 11’ 협약을 체결했다. 어깨동무 캠페인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는 아동들에게 도미노피자 희망나눔 캠페인의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된 ‘희망나눔기금’과 도미노피자 임직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전달하는 사회 공헌활동이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 난민 캠프 9곳의 12세~18세 아동 94명, 19세~25세 85명, 부모와 보호자 114명 등 총 293명의 로힝야 난민을 조사했다. 조사에 따르면, 3분의 2에 해당하는 아동 66%와 부모 및 보호자 87%는 그들이 도착했을 때보다 지금 더 안전하다고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FC서울 소속 기성용 축구선수와 함께 지난 23일 신안산대학교에서 ‘기성용 Underswings 엘리트 축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기성용 Underswings 엘리트 축구단’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축구선수라는 꿈을 위해 노력하는 아동 30명으로 구성됐다. 모집된 아이들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로, KFA 축구사랑나눔재단의 협조를 통해 선출됐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지난 17일 노브랜드(No Brand)와 함께 당진시청에서 ‘사랑의희망박스’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굿피플 강대성 상임이사, 노브랜드 소진성 상무, 오성환 당진시장, 정제의 당진전통시장상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이 지난해 진행한 ‘아동학대 대응체계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동학대로 의심되는 사례를 목격했음에도 무려 84.7%의 응답자가 신고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신고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30%가 신고자의 신분 노출을 우려했다고 응답해 아동학대 신고율이 낮아지지 않도록 신고자 보호를 위한 장치가 마련돼야 함을 알 수 있다.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더 낮은 마음으로 교회를 잘 섬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23일 새벽기도회 설교에서 “주일에 있었던 공동의회를 잘 치를 수 있었던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줄 믿는다. 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선한 마음들 하나님께서 보시고 저도 너무 감사함으로 받게 되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이 같이 말했다.
전국을 덮친 8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교회들을 위해 한국교회가 발 벗고 나섰다. 특히 주요 교단들은 산하 교회의 피해 상황을 집계하며, 긴급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예장 백석총회(총회장:장종현 목사)는 지난 22일 총회 임원회에서 수해 피해교회를 위한 긴급봉사팀 구성과 지원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총회와 사회복지위원회를 중심으로 실무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45개 교회가 크고 작은 수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백석총회는 피해 규모에 따른 기준을 적용해 복구 비용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사회복지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주요 장로교단들이 오는 9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교단 주요 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올해 총회에서는 목회자 생계보장을 위한 헌의안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자립교회가 7할 이상 되는 한국교회 현실, 거기다 코로나를 겪으며 경제적 위기에 내몰렸던 경험은 총회 차원에서 정책이 구체적으로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로 발전하고 있다. 예장 합동총회(총회장:배광식 목사)는 교회자립개발원을 중심으로 목회자 지원정책을 연구하고 있다. 교회자립개발원(원장:이상복 목사)은 교단 산하 전국 권역별 위원회를 출범
최근 세미나 자료 정리 한 권 책으로 엮어한국상담개발원 원장이자 뇌치유상담 전문가인 손매남 박사가 누구나 읽기 쉬운 뇌 건강이야기를 ‘뇌 건강지침서’(도서출판 에셀나무/12,000원)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출간했다.매년 두 차례씩 37차에 이르도록 경기대 블랙홀에서 치유 상담세미나를 개최했는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2년 반 동안 대면으로 세미나를 하지 못하고 유튜브 영상을 통해 뇌 건강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유하지 못해 아쉬워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근 세미나 자료를 정리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