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대한민국기독교원로의회(이하 원로의회) 창립예배 및 포럼이 19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진행됐다. 기독교계 원로들의 모임인 원로의회는 그 직제를 ‘모심이’ ‘섬김이’ ‘청지기’ 등으로 표현하고 있다. 모심이는 김동권(예장 합동 증경총회장)·김명혁(한복협 전 회장)·김상복(할렐루야교회 원로)·김진호(기감 전 감독) 목사 등이다. 명예 모심이는 림인식 목사(예장 통합 증경총회장)다.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박동찬 목사, 이하 웨협)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웨슬리언운동의 연합과 일치’라는 주제로 제1회 한국 웨슬리언 지도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웨협은 지난 2003년 7월 웨슬리 탄생 300주년을 기념해 미주 웨슬리학회 주최로 미국 LA에서 열렸던 ‘세계 웨슬리언대회’를 출발점으로 삼아, 2006년 웨슬리 신앙을 공유하는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구세군,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나성)가 참여한 가운데 창립된 단체다. 현재는 기독교대하나님의성회(기하성)도 참여하고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내부에서 한기총 임시 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에 대한 반대 여론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김 변호사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의 통합 추진을 명분으로 한기총 정상화를 막고 있다는 게 핵심 주장이다.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임시총회 소집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최근 국내 한 일간지에 전면 광고 형식으로 ‘한기총 임시총회 소집 요청 경위서’를 게재하면서 김 변호사의 행보를 비판했다.
개척 6년째인 성도 40여 명의 광주 한 교회가 서울 신림동 수재민 긴급 구호에 나섰다. 광주 북구 빛고을광염교회(담임 박이삭 목사)에서 반지하에 살다 지난 8-9일 폭우로 침수 피해를 당한 서울 관악구 신림동 한 반지하 이재민이 급히 옮긴 원룸 한 달 월세를 지원하기로 했다. 해당 이재민은 서울 관악구 한사람교회(담임 서창희 목사)가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파트너로 신…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은 ‘하나 되는 한반도!’라는 제목으로 최근 목회서신을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이 감독회장은 “8.15 광복절, 적어도 이 날을 경험하신 분들에게는 더없이 가슴이 뛰고 감격스러운 날이다. 그래서 일제 강점시기에 민족과 교회가 겪은 고난과 아픔의 크기가 얼마나 컸을지 짐작할 수 있다.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 이하 기성)는 최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총회본부에서 총무 보선과 관련 공천부 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총무에 단독 입후보한 문창국 목사의 당선을 선포했다. 신임 총무 문 목사의 임기는 지난 5월 중도 사임한 전임 총무 설봉식 목사의 잔여 임기인 9개월이다.
김명용 전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 총장이 최근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휴거론, 이것으로 완전 해결’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김 전 총장은 “1992년 이장님 목사와 다미선교회가 일으킨 휴거론 대소동이 있었다. 한국 전체를 어지럽게 만든 큰 소동이었다”며 “그런데 1999년에 예수님이 재림하신다는 그 재림은 사실이 아니었고, 또 1992년에 휴거가 일어난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