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위샘교회(담임목사 함윤길) 청년부 수요 모임에서 지난 김영한 목사(품는교회, Next 세대 Ministry 대표)가 결혼과 데이트를 주제로 이성교제 특강을 했다. 김영한 목사는 “결혼도 중요하지만 결혼 전에 준비하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다. 결혼 전에 공동체생활을 많이 한 사람, 리더를 하고 훈련을 받은 사람은 결혼하고 나서 많이 싸우지 않는다.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하는 ‘6개월 특별철야기도회’ 152일차인 1일 유튜버 ‘책읽는사자’(사자그라운드 대표, 책읽는사자 채널 운영)가 ‘생명의 성령의 법을 따르는 제자의 삶’(마태복음 10:16-20)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통합취진위원장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한기총이 2일 임시총회에서 한교총과의 통합안을 가결한 것을 “존중하며 환영한다”고 밝혔다. 소 목사는 이날 SNS에 “방금 한기총 임시총회를 통해서 연합기관 통합안이 가결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참으로 힘겹고 무거운 결정이었다는 소식도 들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기독일보 편집고문 및 자문위원 방미단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지도자들이 지난달 31일 뉴욕 도버에 있는 세계올리벳성회를 예방했다. 방문단은 이날 미주 기독일보 설립자이자 크리스천포스트 설립인 중 하나인 장재형 목사를 만나 환담을 나눴으며 세계 기독교계의 주요 현안들에 대해서 논의했다.
문재인 정부 실정에 대한 염증, 표로 입증한 것 검수완박 등 힘으로 밀어붙이는 정치에 견제구 국민 위한 봉사 박차, 상생과 협치로 공적 책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국민들은 안정을 택했다”며 6.1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논평을 2일 발표했다. ‘6·1 지방선거에서 국민들은 안정을 택했다: 사욕·민의 외면 정치는 필패라는 교훈을 남기기도’라는 제목…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연합기관 통합 안건이 가결된 것에 대해, 카운터파트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통합추진위원회 위원장 소강석 목사가 “존중하며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강석 목사는 2일 오후 한기총 임시총회 직후 SNS를 통해 “방금 한기총 임시총회에서 연합기관 통합안이 가결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참으로 힘겹고 무거운 결정…
감리회가 교단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MZ세대의 트렌드에 맞춘 기독교 웹드라마 ‘신앙의 참견’을 제작했다.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이철) 주관으로 청년 웹드라마 ‘신앙의 참견’ 시사회가 지난 2일 오전 광화문 감리회 본부 16층에서 열렸다. ‘신앙의 참견’은 복음적 메시지를 담은 청춘 로맨스물로 교회 내 세 명의 청년을 둘러싼 총 7화의 에피소드를 그린다.이날 시사회에 앞서 열린 감사예배는 교육국 총무 김두범 목사의 사회로 최상훈 목사(화양교회)가 기도하고, 이철 감독회장이 ‘은혜를 전하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이철 감독회장은 “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 간의 통합 논의가 계속된다. 2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한기총 2022년 1차 임시총회에서, 재투표까지 가는 혼란 끝에 ‘기관 통합 건’이 통과됐다. 이날 1차 투표에서는 총 134명 투표에 찬성 70표, 반대 60표, 기권 4표가 나왔다. 하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한기총)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한교총)과 통합하기로 했다. 한기총은 2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기관 통합의 건’을 논의, 표결 끝에 총 투표 수 135표 가운데 통합 찬성 70표, 반대 64표, 무효 1표로 가결했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 있는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한교총)를 방문했다. 먼저,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는 인사말에서 “(한덕수 국무총리께서) 한교총을 직접 찾아주셔서 한교총의 큰 기쁨”이라며 “대통령께서 취임사를 하실 때에 인상적인 말씀을 하셨다. 총리님께서도 취임하실 때, 똑같이 지구촌의 환경, 국제 정세, 특별히 경제 환경이 매우 불투명한 이 시대 따뜻한 온기로 깨워 손과 피부에 닿는 일들을 하겠다고 말씀하셨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