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굿피플-코이카, 방글라데시 안질환 통합관리 성과 발표

    굿피플-코이카, 방글라데시 안질환 통합관리 성과 발표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함께 방글라데시에서 진행한 안질환 통합관리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진행했다고 13일(목) 밝혔다. 지난 2일 방글라데시 마이멘싱(Mymensingh)시에서 진행된 성과공유회에는 굿피플 이종선 운영부회장, 구영모 상임이사, 코이카 방글라데시 사무소 김태영 소장, Dr. K. Zaman BNSB 마이멘싱 안과병원 모함마드 누루자만 문나 이사장, 자키르 호사인 명예 사무총장, 방글라데시 마이멘싱구 타미나 악타르 지방행정관 대행, 프라딥 쿠마르 샤 보건국장 등이 참석했다.

  • 고신 목회자들 “탄핵 부당… 손현보 목사 구국운동 지지”

    고신 목회자들 “탄핵 부당… 손현보 목사 구국운동 지지”

    기독일보,

    예장 고신 측 목회자들이 13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나라를 사랑하는 예장 고신교단 목회자 일동’ 명의의 탄핵 반대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 선언문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 부당함을 천명하며, 같은 교단 동역자 손현보 목사의 ‘세이브 코리아(Save Korea)’, 구국운동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 WEA 서울총회 반대 측, 친무슬림 인사에게 총회 조직위가 사무실 제공한 것 강하게 비판

    WEA 서울총회 반대 측, 친무슬림 인사에게 총회 조직위가 사무실 제공한 것 강하게 비판

    기독일보,

    2025 WEA 서울총회반대연합회(회장 맹연환 목사, 이하 연합회)가 12일 성명을 통해 ‘2025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 조직위 사무국 개소 감사예배’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WEA 서울총회 개최 측의 행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WEA 서울총회 개최 측이 광신대학교와 대화 중이라고 주장했지만,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광신대학교는 2025 WEA 서울총회 개최 측과 어떠한 논의도 한 적이 없다”며 “다만 WEA 서울총회 개최 측이 교수진의 참여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WEA 서울총회 개최 측은 마치 광신대학교와 대화가 진행 중인 것처럼 사실을 호도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 “탄핵정국, 자유민주주의 정체성 결정짓는 역사적 시점”

    “탄핵정국, 자유민주주의 정체성 결정짓는 역사적 시점”

    기독일보,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12일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 횃불회관 샬롬나비 회의실에서 ‘대통령 탄핵 반대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자회견은 김윤태 사무총장(백석대학교 대우교수, 전 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박봉규 목사(기독교학술원 사무총장, 전 예장합신교단 총무)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 샬롬나비, 탄핵 반대 시국선언 “헌재, 각하해야”

    샬롬나비, 탄핵 반대 시국선언 “헌재, 각하해야”

    기독일보,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이하 샬롬나비)이 12일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 횃불회관 샬롬나비 회의실에서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했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가 위협받고 있다"며 "대통령 탄핵소추는 각하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장신대 학생들, 탄핵 반대 시국선언… “신앙 자유 위해”

    장신대 학생들, 탄핵 반대 시국선언… “신앙 자유 위해”

    기독일보,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 학생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시국선언에 동참했다. 이들은 12일 오후 학교 정문 앞에서 집회를 갖고 “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해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은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위협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 세이브더칠드런 “국제 원조 삭감은 취약국 아동 생존 문제”

    세이브더칠드런 “국제 원조 삭감은 취약국 아동 생존 문제”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주요 국가들의 국제 원조 삭감으로 인해 전 세계 아동과 가족의 생명을 구하는 구호 활동이 큰 위기 처했다고 경고했다고 12일(수) 밝혔다. 유엔은 올해 2억 1천만 명의 아동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3억 5백만 명에 인도적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한다. 빈곤, 분쟁, 기아, 자연재해 등 복합적인 위기 속에서 국제 원조 삭감은 가장 취약한 아동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 젊은이들이 몰려오는 교회와 절대 오지 않는 교회, 해답은…

    젊은이들이 몰려오는 교회와 절대 오지 않는 교회, 해답은…

    기독일보,

    미국 캘리포니아주 포모나에 있는 언약교회(담임 장수영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필라안디옥교회 원로목사이자 PGM선교회 국제 대표인 호성기 목사를 초청해 2025년 춘계부흥회를 진행했다. 둘째날 저녁 호성기는 “선교적인 교회로”(벧전 2:9-10절)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이끌며 이 시대 선교의 패러다임이 변화되어야 한다며, 다른 나라로 가서 하는 선교하는 것만이 선교가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 있는 다민족들을 선교해야 하며, 가정을 선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한교봉, 총재 김삼환 목사 등 총재단 연임 결정

    한교봉, 총재 김삼환 목사 등 총재단 연임 결정

    기독일보,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이 12일 서울 새은혜교회(담임 황형택 목사)에서 제18차 정기총회 및 연석이사회를 갖고 총재 김삼환 목사, 법인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등 총재단의 연임을 결정했다. 이 밖에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사회를 본 총회에서는 2024년 사업과 감사 및 결산 보고가 있었으며, 기존 총재단에 상임부단장직을 새로 신설하는 내용 등으로 정관을 변경했다. 2025년 조직안 인준과 사업계획 및 예산안 보고도 아울러 진행됐다. 이후 총회는 권태진 목사(공동단장, 군포제일교회)의 기도로 폐회했다.

  • 3.1절 106주년 맞이 유관순 열사 및 애국지사 추모기도회 개최

    3.1절 106주년 맞이 유관순 열사 및 애국지사 추모기도회 개최

    기독일보,

    서울 중랑구교구협의회(회장 이창식 목사)가 11일 망우역사문화공원 내 유관순열사 분묘합장 표지비 앞에서 ‘3.1절 기념 106주년 맞이 유관순 열사&애국지사 추모기도회’를 드리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과 3.1정신을 기리는 동시에 오늘날에도 그 정신을 이어받아 발전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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