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가수이자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요한의 팬카페 ‘요랑단’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김요한 팬카페 ‘요랑단’이 9월 22일 김요한의 24번째 생일을 기념하며 재단에 소외계층 아동들을 돕기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예장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 제72회 정기총회 셋째 날인 22일, 각 부의 보고가 이어진 가운데, 신학교육부의 배정안건 보고도 있었다. 특히 신학교육부는 미래정책연구위원장 손현보 목사가 청원한 ‘SFC 폐지 청원 건’에 대해 “학원선교강화와 대안 제시를 위해 전국학생신앙운동지도위원회의 상임위원과 위원 및 각 노회 SFC 지도위원장에게 맡겨서 연구하기로 하심이 가한 줄 안다”고 보고 했다.
예장 합동 제107회 정기총회 마지막 날인 22일, 파회를 앞두고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제안에 따라 이번 임원 선거 당선자와 낙선자가 단에 올라 총대들 앞에서 화합을 다짐한 것이다. 권 총회장은 “이번 성총회를 통해 샬롬의 은혜를 부어주셨다. 하나님과의 평화, 또 총회 안의 평화, 또 각 노회와 교회, 성도의 그리스도 안에서의 평화를 허락하신 줄 믿는다”며 “우리가 선거를 했다. 그 가운데 우리는 더 좋은 선택을 받기 위해 열심히 선거운동에 참여하고 그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였다”고 했다.
예장 합동 측이 제107회 정기총회 마지막 날인 22일, 파회를 앞두고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성명을 총회장 권순웅 목사 및 총대 1,632명 일동 명으로 발표했다. 합동 측은 “국민의 자유를 훼손하고 사회 통합을 파괴하는 역차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현재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의원의 대표발의로 4개의 차별금지법안(평등법안)이 21대 국회에 상정돼 있다며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의 즉각 중단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했다.
예장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이 총회 설립 70주년을 맞아 제2의 교회재건운동과 교회쇄신운동을 전개할 것을 다짐했다. 앞서 주일학교와 대학청년부의 지난 10년간 교세 감소 현황이 보고된 만큼, 분열과 대립, 물량과 기복주의에 대해 성찰·회개하고 다음세대 준비를 다짐하는 목소리는 진지했다.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고신측 제72회 정기총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둘째 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