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여성의학센터 리모델링에 이어 병동(42병동) 리모델링 후 개소식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예수병원은 지난 5월 여성의학센터 내 산부인과, 불임클리닉, 분만실을 포함하여 리모델링을 진행했으며 이번 입원 병동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입원환경을 마련했다.
기독교통일포럼이 지난 9일 오전 온라인 줌(Zoom)으로 ‘정전협정 69년의 한국교회의 과제’라는 주제로 7월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정종기 원장(고신총회통일선교원, 아신대)이 ‘정전협정 69년: 한국교회의 과제’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정 원장은 “전쟁에선 힘 있는 자가 승자가 된다. 약육강식이 철저하게 배여 있으며 감당하기 힘든 상처만 남긴다. 한국전쟁 이후 태어난 세대는 지속된 평화와 자유로 말미암아 남북한이 ‘정전’된 상황인지 잘 모르고 있다. 그들은 전쟁이 잠시 멈추고 전쟁이 종결되지 않았음에도 불안한 기색이 없다”며 “정전협정이 영원히 지속되어 평화를 약속하고 더 이상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는 지금 정전에 관한 관심이 없는 그 세대를 따라 정전을 무시하고 넘어갈 수는 없다”라고 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 이하 감신대)는 최근 인도네시아 종교성에서 7개의 국립신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감신대 측은 “이번 MOU 체결은 감신대와 ‘자카르타 웨슬리대학교(Sekolah Tinggi Teologi Wesley Methodist Indonesia)’가 협력해 글로벌 웨슬리안 리더십 프로그램(Global Wesleyan Leadership Program, GWLP)을 공개강좌로 진행하면서 이뤄낸 결과물”이라고 했다.
한규삼 목사(충현교회 담임)가 10일 주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이사야 43:16-21)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이사야서는 장엄한 책이자 세심하고 심오한 책이다. 신학자들은 구약이지만 복음이 담겨있는 책이라고 말한다”며 “이사야서는 심판과 신원이라는 두 주제가 롤러코스터처럼 반복해서 나타난다. 신원은 우리의 부르짖음에 구원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역사 등을 포함한다”고 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홍보대사 프로젝트 ‘정재승의 과학교실’이 여름방학을 맞아 돌아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교육 접근성이 낮은 지역 아동의 발달권을 지키기 위해 ‘정재승의 과학교실’을 기획했으며, 올 2월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행복원과 경기도 시흥시 솔로몬지역아동센터에서 ‘로봇, 인간의 몸으로 들어오다’를 주제로 우리 생활과 밀접한 과학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아름다운재단과 비영리연구 및 자문 기구인 아시아 필란트로피 소사이이어티 센터(Center for Asian Philanthropy and Society, 이하CAPS)가 오는 12일 오전 10시 ‘한국은 비영리단체가 일하기 좋은 환경인가?'을 주제로 공익활동 환경평가지수인 ‘Doing Good Index(이하 DGI, 아시아 공익활동 환경평가지수)2022’ 조사 결과 발표회를 온라인 개최한다.
우리나라에서 4050 중장년층은 자살률이 가장 높은 자살 고위험군에 해당한다. 특히 이들은 자존심 때문에 외부에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워한다는 점에서 정서적으로 고립된 상황에서 자살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자살 위기에 놓인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실태를 진단하고, 생명을 살리는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독교자살예방센터 라이프호프(대표:조성돈 교수) 주최로 지난 7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에서 서울시와 4대 종단이 함께하는 열린 포럼이 열렸다. 1부 주제강연을 맡은 황순찬 초빙교수(인하대)는 “40~50대 남성은 이혼과 가족해체, 경제적
국민일보 미션라이프가 11일 본지 설립자에 대해 한국교회가 재림주 의혹을 갖고 있다는 주장을 갑자기 내보냈다. 국민일보는 이미 오래 전 해소된 내용들을 가지고, 제대로 된 사실 확인을 하거나 당사자 측 반론도 듣지 않고 이 같이 보도했다. 그러나 국민일보가 본지 설립자인 장재형 박사(美 올리벳대학교 설립자)에 대해 한국교회 주요 교단으로부터 ‘예의주시’ 혹은 …
선교대회까지 100개국 지회 설립 및 초청 추진해 4-9일 국내에서 선교 세미나와 성지순례 등 진행 9-11일 독일 베를린, 프랑스 파리에서 추가 일정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 창립 10주년 기념 선교대회를 위한 기자회견이 11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지하 VIP홀에서 개최됐다. 선교대회는 10월 4일 개회식과 만찬을 시작으…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가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4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기념 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세기총 창립 10주년 기념 선교대회 준비위원회는 11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교대회 취지와 주요 내용 등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는 세기총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대회장)를 비롯해 증경 대표회장 황의춘 목사(준비위원장), 김동근 장로(공동준비위원장),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