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총신대 이상원 교수에 대한 2차 징계 철회를 위한 온라인 탄원서 서명 접수가 지난 19일부터 시작됐다. 연대서명자 일동은 19일 “총신대 이상원 교수에 대한 2차 부당징계 철회를 위한 법정 소송이 지난 9월 15일에 시작됐다”며 “부당한 징계를 철회하고 공정한 재판이 시행되도록 온라인 탄원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온라인 탄원서 참가는 기사 아래 링크로 10월 29일까지 가…
20일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개회한 예장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 제72회 정기총회 셋째 날인 22일, 국내전도위원회의 ‘교회 개척’과 관련한 안건에 대해 논의도 있었다. 이는 부산동부노회장 황성표 목사가 청원한 ‘국내전도위원회 교회개척 사업을 각 노회에서 주도하는 정책 청원’과 부산중부노회장 김희상 목사가 청원한 ‘총회 3000교회를 위한 개척교회 설립 개선안에 관한 건’이다.
현 정부 들어서도 교육의 국가책임 기조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안교육에 대해서도 국가의 적극적 정책 지원이 요청되고 있다. 올해 1월 숙원이었던 대안교육기관법이 시행되면서 법적 지위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됐지만, 여전히 대안교육 현장에 대한 국가적 관심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한국대안교육기관연합회(이사장:신병준 교장·소명학교)는 정경희 의원실과 함께 지난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가책임제 시대, 올바른 대안교육 정책 방향은?’을 주제로 대안교육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주제발제를 전한 건국대학교 교육학과 김종훈 교수는 “대안교육
마지막 날 선포한 ‘백석인의 다짐’, 사회적 책임 담아 연금제도 시행, 미자립교회 목회자 안정적 목회 지원 17개 45주년 기념사업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파 예장 백석 총회가 지난 19-20일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백석, 예수 생명의 공동체’를 주제로 제45회 정기총회를 열고 총회장에 현 총회장인 장종현 목사를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추대했다. 백석 총회는 금권선거 방…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대법원이 미성년 자녀가 있는 성전환의 성별 정정 신청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한 것과 관련된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2006년 대법원이 성전환자의 성별 정정을 허용하였는데, 아무리 성별 정정을 한 사람이라도 외부 성기의 성전환 수술, 결혼을 한 상태이거나 미성년자 자녀가 있다면 성별 정정을 허용할 수 없다는 마지노선을 지켜오고 있었다”며 “이것이 지난 2011년까지도 대법원의 허용 불허 판결 요지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