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광림교회, 세계 선교의 허브 세우다!

    광림교회, 세계 선교의 허브 세우다!

    CTS,

    앵커: 해외 선교를 위한 한국교회의 활동이 활발하죠? 서울 강남의 한 교회는 해외 선교지에 세워지는 미션센터를 통해 세계복음화 사역을 확대해 가고 있는데요. 앵커: 현재 9개 나라에 10개의 센터가 세워졌는데요. 복음과 �

  •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2022 총회 정책포럼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2022 총회 정책포럼

    CTS,

    앵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는 내년 교단설립 45주년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앵커: 교단의 도약과 발전을 위해 총회 정치국을 비롯한 여러 부서에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합니다. 주요 내용을 장현수 기자가 전합니�

  • UMC 한인교회, 동성애 이슈로 갈등 심화… 잔류냐 탈퇴냐

    UMC 한인교회, 동성애 이슈로 갈등 심화… 잔류냐 탈퇴냐

    기독일보,

    미국 연합감리교회(UMC)가 동성애 문제로 교단 분리 상황에 놓인 가운데 미주 한인연합감리교회 내에서도 UMC 교단 잔류와 탈퇴를 놓고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UMC 교단 잔류를 희망하는 목회자들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뉴욕 한인 일간지에 "한인연합감리교회 연대와 화합을 위한 안내문"이라는 광고를 게재한데 이어, 한인연합감리교회 전국평신도연합회(회장 안성주 장로, LA KUMC)도 연합감리교회 교단분리(Separation)및 탈퇴(Disaffiliation)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새로운 보수 감리교단인 글로벌감리교회(GMC)로의 이전을 종용했다.

  • “폭력 난무하는 미디어”… 이대로 괜찮나?

    “폭력 난무하는 미디어”… 이대로 괜찮나?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우리나라 드라마 등 미디어 콘텐츠에서 보이는 폭력성 등을 우려하는 논평을 1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K-컬처(culture)는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내용이 주류가 된 상황이다. 갈수록 강도가 거세지는 미디어의 폭력성과 잔혹성에 제동을 거는 비판적 감시가 요청된다”며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콘텐츠는 사람들의 이목을 쉽게 끌기 때문에 가장 빠르고 손쉽게 돈을 버는 소재로 인식된다”고 했다.

  • 말많던 이동환 목사 재판, 결국 항소심 ‘무기한 휴정’

    말많던 이동환 목사 재판, 결국 항소심 ‘무기한 휴정’

    크리스천투데이,

    퀴어축제에서 동성애자들을 위한 축복식을 진행해 소속 교단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에서 2년간 정직 처분을 받은 이동환 목사의 항소심 재판이 8일 무기한 휴정됐다. 이동환 목사는 2019년 경기연회로부터 받은 정직 2년이 부당하다며 지난해 기감 총회재판위(이하 총재위)에 항소심을 제기했다. 이를 배당받은 총재위 2반은 당시 ‘코로나19 방역’…

  • “아이들에게 좋은 믿음의 어른이 있다는 걸 느끼게 해줘야”

    “아이들에게 좋은 믿음의 어른이 있다는 걸 느끼게 해줘야”

    기독일보,

    원남교회(담임목사 권기웅)에서 지난 8일 저녁 진행한 교사 부흥회에서 나도움 목사(스탠드 그라운드 대표)가 ‘결국 사랑이다’(마태복음 11:28)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나도움 목사는 “이 땅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이 많은데 저에게는 이 시대의 청소년, 청년들이 그런 존재인 것 같다. 통계를 보면 한국교회 교단을 막론하고 다음세대가 줄어들고 있다.

  • 우크라이나의회 사절단, 부산시청 방문 이어 전후 재건 논의

    우크라이나의회 사절단, 부산시청 방문 이어 전후 재건 논의

    기독일보,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의회 대표단이 지난 8일 부산을 방문했다.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 재단(이사장 정근)은 “안드리 니콜라옌코 부의장, 세르기 타루타 의원 등 우크라이나 의회 방한 사절단이 지난 8일 오전 부산을 방문해 부산지역 상공인 등을 만나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의료 지원과 전후 재건문제를 의논했다”고 했다. 우크라이나 의회 사절단은 하루 일정으로 부산시, 국회의원, 부산상공회의소를 잇따라 방문했다.

  • “말씀과 기도로 ‘자기 두루마기’ 빠는 자들 되자”

    “말씀과 기도로 ‘자기 두루마기’ 빠는 자들 되자”

    기독일보,

    “요한계시록 22장 14절에는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가 나온다. 이는 회개와 말씀대로 사는 자로 볼 수 있다. 즉 예수님을 믿는 신자는 주님의 의의 옷을 입는다. 대신 나의 죄의 옷은 주님이 가져가신다. 그런데 주님의 의의 옷을 입었는데도 내가 생각이나 말, 행동으로 죄를 짓게 된다. 이에 성경은 두루마기를 빨라고 명령한다.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예루살렘 성으로 들어갈 권세를 얻는다.”

  • “지치고 힘든 이들이 회복할 수 있는 공간 만드는 게 꿈”

    “지치고 힘든 이들이 회복할 수 있는 공간 만드는 게 꿈”

    기독일보,

    “나의 마지막 인생의 꿈은 회사의 경영과 철학 이념을 통해 맞춤형, 기능성 죽, 음식들을 개발하고 수출까지 하는 것과 내가 태어난 곳은 깊은 산 속이고 시골이지만 힐링센터를 만들어서 지치고, 힘들고, 아픈 분들이 오셔서 편안하게 쉬었다 가고 회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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