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참된 생명의 길 걷는 장로교회 되자"

    “참된 생명의 길 걷는 장로교회 되자”

    아이굿뉴스,

    “장로교회가 바로 서면 한국교회가 바로 섭니다. 장로교회가 하나 되면 한국교회가 하나됩니다.”26개 장로교단 연합체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한영훈 목사)가 지난 7일 서울한영대학교에서 ‘제14회 한국장로교의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예배에서는 ‘참된 생명의 길을 걷는 장로교회’라는 제목으로 예장 통합 총회장 류영모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류 목사는 장로교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고취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꿔 나가는 장로교회가 될 것을 강조했다. 그는 “종교인구 절정을 이루던 10여년 전 통계에 의하면 한국교회 천만 성도 가운데

  • 제14회 한국장로교의날 “장로교회 하나 되면 한국교회 하나 돼”

    제14회 한국장로교의날 “장로교회 하나 되면 한국교회 하나 돼”

    기독일보,

    (사)한국장로교회총연합회가 7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소재 서울한영대학교 대강당에서 ‘참된 생명의 길을 걷는 장로교회’라는 주제로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기념예배는 정서영 목사(준비위원장, 상임회장)의 인도로, 김원광 목사(합신총회장, 공동대회장)의 기도, 아마빌레앙상블의 기도송, 양성수 장로(부회장, 준비위부위원장)·김순미 장로(부회장, 준비위부위원장)의 성경봉독, 신원에벤에셀 중창단의 찬양, 류영모 목사(통합총회장, 한교총대표회장, 공동대회장)의 설교, 주제기도 순서로 진행됐다.

  • “분열 과오 반성하고, ‘참된 생명의 길 걷는 장로교회’ 다짐”

    “분열 과오 반성하고, ‘참된 생명의 길 걷는 장로교회’ 다짐”

    크리스천투데이,

    1부 기념예배에서는 준비위원장 정서영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공동대회장 류영모 목사(통합총회장, 한교총 대표회장)가 행사 주제와 동일한 제목으로 설교했다. 류 목사는 “종교인구 절정을 이루던 10여 년 전 통계에 의하면, 한국교회 1천만 성도 가운데 장로교인이 700만 명 정도였다. 전 세계 1,800만 장로교인 가운데 상당한 숫자”라며 “그렇기에 장로교회가 바로서면 …

  • “수년 후 목회자 부족할 수도… 정년 연장 등 고려해야”

    “수년 후 목회자 부족할 수도… 정년 연장 등 고려해야”

    기독일보,

    그는 “우리 총회 목회자들의 나이 구성은 역삼각형 형태다. 55세 이상이 56%, 54세 이하가 44%다. 특히 44세 이하의 젊은 목회자는 전체 목회자 중 14%에 불과하다. 인구감소의 영향과 신학교 지원자의 감소 등이 결과로 나타난 구조”라며 “추이를 분석하자면 향후 15년 내로 정년 규정에 따라 2020년 기준 55세 이상의 목회자 10,677명이 은퇴할 것이다. 이 가운데 7,466명이 담임목회자, 2,442명이 부목사”라고 했다.

  • 이순창 목사 “무너진 교회 세우고 예배 다시 회복해야”

    이순창 목사 “무너진 교회 세우고 예배 다시 회복해야”

    기독일보,

    예장 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가 6일 더케이경주호텔에서 제48회 전국장로수련회를 개최했다. 수련회는 오는 8일까지 2박 3일 간 진행된다. 수련회 첫날 교단 부총회장인 이순창 목사(연신교회)가 개회예배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우리는 정말 좋은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현재 경제가 세계 10위 정도 되지만, 행복의 만족도는 10위가 아닌 62위다. 살기 좋은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면서 행복지수가 아닌 불안함이 높은 점수를 보여주고 있다. 통일이 되고 세계 앞에 서는 대한민국이 되어야 하는데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되길 믿는다”고 했다.

  • 한교연 등 기관들, 한국기독교기념관 건립 등 위해 업무협약

    한교연 등 기관들, 한국기독교기념관 건립 등 위해 업무협약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기념관테마파크(주)와 (주)월드케이팝센터(대표 박성진), (사)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한국기독교인연합회(대표 심영식 장로)가 지난 4일 오전 월드케이팝 본사 1층에서 한국기독교기념관 사업의 성공적인 사업 진행과 건립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 펜데믹 위기에도 세계에 성경  3,200만 부 반포

    펜데믹 위기에도 세계에 성경 3,200만 부 반포

    아이굿뉴스,

    코로나19 팬데믹의 폭풍우 속에서도 지난해, 전 세계에 3260만 부가 넘는 성경이 반포된 것으로 확인됐다. 신약과 단편성서, 소책자들을 포함하면 총 1억6980만 부의 성서가 보급됐다.세계성서공회연합회는 ‘2021년 세계 성서 반포 현황 보고서’를 발표하고 코로나19 팬데믹 가운데서도 전 세계 후원자들이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면서 성서를 계속해서 보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세계성서공회연합회 사무총장 마이클 페로는 “성서공회들은 세계적인 펜데믹이라는 폭풍우 속에서도 굳건했다. 누군가의 손에 놓인 한 권의 성경은 삶을 변화시킬 잠재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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