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은혜광성교회 새성전 입당, 고난 아픔 딛고 재도약 다짐

    은혜광성교회 새성전 입당, 고난 아픔 딛고 재도약 다짐

    CTS,

    앵커 : 오랜 기간 분쟁으로 고난과 아픔을 겪고 코로나 팬데믹에도 오히려 교회와 성도들은 더 건강한 신앙공동체로 세워가고 있는 교회가 있습니다. 앵커 : 은혜광성교회의 이야긴데요. 새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리고, 과거

  • 한교연, 국힘 권성동 원내대표와 ‘퀴어축제’·‘차금법’ 논의

    한교연, 국힘 권성동 원내대표와 ‘퀴어축제’·‘차금법’ 논의

    크리스천투데이,

    대다수 국민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오는 16일 서울광장에서 동성애 퀴어축제가 예고된 가운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와 만나 퀴어축제와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에 대한 기독교계의 우려 사항을 전했다. 이들은 6일 서울 광화문의 한 식당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교연은 “‘차별금지법’과 ‘평등법’은 차별을 …

  • 한교연, 권성동 원내대표에게 퀴어축제·차별금지법 우려 입장 전달

    한교연, 권성동 원내대표에게 퀴어축제·차별금지법 우려 입장 전달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5일 서울 광화문 달개비식당에서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와 교계 현안을 놓고 간담회를 가졌다. 한교연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오는 16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동성애 퀴어축제와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안에 대한 기독교계의 우려 입장을 전달했다.

  • 식을 줄 모르는 성도들의 생명나눔 헌혈 열기

    식을 줄 모르는 성도들의 생명나눔 헌혈 열기

    아이굿뉴스,

    생명을 살리기 위한 총회 소속 교회와 성도들의 헌혈 참여 의지가 여전히 뜨겁다. 개혁주의생명신학 7대 실천운동 연중 헌혈운동을 주관하고 있는 총회생명나눔헌혈운동본부(본부장:유영삼 목사)는 전국 거점교회와 대한적십자사를 연결해 매주 헌혈차량을 지역 교회 현장으로 보내고 있다. 총회생명나눔운동본부가 지난 4월 12일 총회 상설기구로 출범한 이래 약 2달 동안 519명 성도들이 헌혈 현장을 찾았으며, 이 중 350명이 헌혈에 성공했다. 헌혈이 어려운 성도들은 보유 중인 헌혈증서를 기부하며 나눔운동에 동참했다. 특별히 대형교회 초점을 둔

  • 세기총, 굿티비와 미디어선교사역에 협력하기로

    세기총, 굿티비와 미디어선교사역에 협력하기로

    기독일보,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6일 오전 굿티비(GOODTV) 대회의실에서 곳티비(대표이사 김명전)와 업무제휴를 맺고 세계선교와 방송을 통한 복음전파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전 세계에 복음을 전파하는 미디어선교사역에 협력하며 선교사들을 후원해 상호 이익을 증진하게 된다.

  •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샌드리아 별내점에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샌드리아 별내점에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

    기독일보,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남양주에 위치한 샌드리아 별내점(대표 이금미)에 ‘좋은이웃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남양주에 위치한 샌드리아 별내점은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 일부를 해외아동 1:1결연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 보건의료지원사업, 식수위생지원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되었다.

  • 월드비전, ‘가정폭력피해아동가정 자립지원사업’ 포럼 성료

    월드비전, ‘가정폭력피해아동가정 자립지원사업’ 포럼 성료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5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한 가정폭력피해아동가정 자립지원사업 성과연구 및 정책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가정폭력피해아동가정 자립지원사업 성과와 연구 결과를 공유, 평가하여 가정의 온전한 자립을 위한 사업과 정책 제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월드비전과 여성가족부, 보건복지부, 신나래 연구교수(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김미애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기현∙서병수 국회의원 등 정부, 학계,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개혁파‘ ‘보수파’… 고신 계파정치의 역사와 대안은?

    ‘개혁파‘ ‘보수파’… 고신 계파정치의 역사와 대안은?

    기독일보,

    정치와 관련된 소식을 접하다 보면 종종 ‘계파’라는 말을 듣게 된다. 한 집단 내에서 정치적 이해관계나 가치 등으로 묶인 일종의 ‘세력군’을 의미한다. 교계에도 이런 계파가 있다. 정치 성향, 출신 학교나 지역, 연령 등을 배경으로 계파가 형성된다. 미래교회포럼(대표 권오헌 목사)이 최근 ‘고신 70주년과 고신의 교회정치’라는 주제로 광주은광교회에서 개최한 포럼에서 곽창대 목사(한밭교회 담임)가 ‘예장 고신의 계파정치 실태와 대책’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 암담한 농어촌 목회 현실, 해결점은 ‘소통’

    암담한 농어촌 목회 현실, 해결점은 ‘소통’

    CTS,

    앵커: 갈수록 줄어가는 농어촌 인구로 인해 해당 지역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들은 시름이 큽니다. 앵커: 이러한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가 농어촌 목회자 전국선교대회를 열고 교제와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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