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아신대학교가 입학 40주년, 30주년 동문들을 초청한 2022년 대학 홈커밍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아신대는 대학 입학 40주년이 되는 82학번 동문들과 30주년이 되는 92학번 동문들을 초청해, 최근 양평캠퍼스 다락방(소강당), Acafe 등 교내에서 다양한 홈커밍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남광교회(담임목사 조재호)에서 지난 18일 진행한 교사교육세미나에서 김성중 교수(장신대)가 ‘엔데믹 시대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교사’(요 19:11~13, 빌 2:6~8)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김성중 교수는 코로나 시기 가장 중요한 교회학교 교사의 과제는 교사정체성이라며 첫 번째, 목자로서의 교사정체성에 관해 설명했다.
NCCK(총무 이홍정 목사)가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1차 총회에서 ‘한반도 종전과 평화 구축에 관한 회의록’이 채택됐다”고 밝혔다. NCCK는 “이번 회의록은 WCC 회원 교회와 파트너들이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공동예배, 한반도 평화통일과 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EFK), 한반도 종전평화 캠페인(Korea Peace Appeal Campaign)’을 통해 한국교회를 적극 지지하고 동행하자는 …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제107회 총회가 20일 오후 창원 양곡교회(담임 지용수 목사)에서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시 50:5, 롬 12:1)’라는 주제로 개막했다. 첫날 회무에서는 신임 총회장 이순창 목사(연신교회)와 부총회장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가 취임했다.
20일 예장 통합 제107회 정기총회에서 지난 제104회 총회의 명성교회 수습안 결의 철회를 요구하는 헌의안이 표결 끝에 반려됐다. 이날 저녁회무에서 헌의위원회는 정치부로 보낼 헌의안으로 해당 안건을 보고했다. 그러던 중 한 총대가 발언권을 얻어 이 안건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이미 수습안이 결의됐는데, 이를 다시 다루는 것은 일사부재리 원칙에 어긋난다는 게 그 주장의 요지였다.
예장 통합(총회장 이순창 목사) 제107회 총회 첫째 날인 9월 20일 저녁 회무 시간, ‘명성교회 수습안 철회’ 헌의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날 노회 수임 안건들에 대한 보고에서 헌의위원회는 6개 노회가 헌의한 ‘명성교회 수습안 철회’ 안건을 정치부로 보내 논의할 것을 요청했으나, 표결 결과 이를 ‘폐지’하자는 의견이 613표가 나와 통과됐다. ‘폐지 반대’는 465표…
예장 통합 제107회 정기총회가 20일 오후 창원 양곡교회(담임 지용수 목사)에서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시 50:5, 롬 12:1)’라는 주제로 개막해 오는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첫날 임원 선거에서는 직전 회기 부총회장인 이순창 목사(평북노회 연신교회)가 신임 총회장직을 자동 승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