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 이하 서울신대)는 최근 대학원총동문회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서울신대는 “본교 대학원총동문회(서산교회 김형배 목사)는 2002년 3월부터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서 장학금, 대학발전기금, 생활관 침대교체 캠페인, 신학대학원 교육지원금 등으로 지금까지 6천7백만원을 후원해왔으며, 이번 전달식에서는 대학발전기금으로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서울시의 서울광장 퀴어 행사 허용 깊은 유감’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4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이 성명에서 “서울시가 오는 7월 16일 서울광장에서 퀴어 행사를 개최하도록 최종 허용한 것에 깊은 유감”이라며 “서울시는 내달 서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동성애자 퀴어 행사를 조건부로 승인했다.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는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신청한 서울광장 사용 신청 안건을 수정 승인함으로써 결국 다수 시민과 한국교회가 그 불편함과 부당함을 주장하며 강력히 반대해 온 행사를 개최하도록 했다”고 했다.
세계인터강원협력네트워크(이사장 이수형 목사, 이하 GIG)는 해외 회원국 16개 대표단이 최근 한국을 방문했다고 이날 밝혔다. 네트워크는 “이는 지난 5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남북 공동개최와 국제 교류 협력 기반 조성을 위해 한국 대표단이 미국과 스위스 등을 방문했던 일정에서 비롯된 화답 방문”이라며 “이들의 목적 역시 국제사회에 남북한의 평화를 요청하기 위함이 크다”고 했다.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가 오는 6일 오후 2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아동복지연구소·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문화연구소와 함께 ‘제8차 나눔지식네트워크 공동기획포럼’을 개최한다.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사무총장 민돈원 목사, 이하 감거협)·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대표 이구일 목사, 이하 감바연)·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사무총장 이명재 목사, 이하 웨성본)가 4일 서울 종로구 감리교본부 앞에서 ‘이동환 목사 재판의 불법성 규탄 및 재판장 박신진 목사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2022 뉴욕할렐루야복음화대회가 현지 시간 오는 28일과 31일까지 4일간 뉴욕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교회 원로)와 최혁 목사(주안에교회)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개최된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종합교육기업 ㈜에듀윌과 지난 1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의실에서 전쟁 피해를 입고 있는 우크라이나 아동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밀알복지재단은 삶의 터전을 잃은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고자 7월 7일 저녁 8시 유튜브 ‘알TV’ 채널을 통해 ‘제19회 밀알콘서트를 개최한다. 2004년 시작된 밀알콘서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무대에 서고 관객이 되는 통합 콘서트다. 수준급의 공연은 물론 장애인 관객을 위한 수어 통역, 휠체어 좌석 등을 제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콘서트를 만들어오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기독교인들이 ‘온라인 예배’를 경험했지만, 대다수는 여전히 이전처럼 ‘대면예배’를 더 갈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아대책과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여론조사 기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4월 15일부터 같은 달 25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정두옥, 이하 한미선)가 ‘제30회 대한민국 기독교 미술대전’ 작품을 공모한다.작품 파일은 오는 8월 1일부터 8월 21일 24시까지 접수받으며, 공모부문은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판화, 조각, 공예 분야로 참가자격은 20세 이상 국내·외에 거주하는 자로 자유로운 주제로 참여 가능하다. 단, 공모전의 초대작가로 추대된 경우 출품 자격이 제한되며, 타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은 제외된다.1인당 10 작품의 출품이 가능하며, 작품 규격(평면작품:30~50호, 입체작품:100x100x150cm 이내)을 준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