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 제95회 월례포럼이 지난 16일 온누리교회 믿음홀에서 ‘페미니즘, 복음주의 이해’를 주제로 열렸다.이날 강연에 나선 이동주 교수(아신대 은퇴교수)는 ‘현대 페미니즘 비평’이라는 주제로 현대 페미니즘 뿌리가 신맑스주의에 기초해 있다는 관점에서 오늘날 여성 신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했다.이 교수는 “동성애 인권운동은 사실상 성소수자의 인권문제를 위한 의사 표현만이 아니라 동성애와 젠더 이데올로기를 이용한 신맑스주의의 세계정복 운동”이라고 밝혔다.특히 그는 “서구에서는 이미 1960년대부터 약 30년
관심을 모았던 예장 합동 제107회 정기총회 목사부총회장 선거에서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가 한기승 목사(전남제일노회 광주중앙교회)를 제치고 당선됐다. 19일 경기도 화성시 주다산교회에서 열린 선거에서 오 목사는 807표, 한 목사는 693표를 각각 얻었다. 당초 박빙일 것으로 예상됐지만, 100표 이상 차이가 나면서 총대들 사이에선 다소 의외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가 한국에서 활동중인 ‘동방번개’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협회장:진용식 목사)는 지난 15일 안산 상록교회(담임:진용식 목사)에서 동방번개(일명 전능신교)상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소속 이단상담사들의 연수교육 과정으로, 최근 진용식 목사가 출간한 ‘동방번개(전능신교)의 정체와 상담’(기독교포털뉴스)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진 목사는 동방번개 핵심교리 중 성경관, 여 재림주 교리, 성육신 교리, 재림 교리, 새 이름 교리 등 다섯 가지 주제를 집중
전 축구국가대표 선수 이영표 집사가 지난 16일 오후 생명샘교회(담임목사 김병진)에서 간증을 전했다. 이날 간증 집회는 청년들과 이영표 집사와의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3년 만에 간증한다는 이 집사는 “사실 간증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많은 분이 저를 보고 믿음이 좋을 거라는 생각을 갖고 계시다. 제 간증을 보면 하나님을 의심하고 불신하고 넘어지고 실패한 간증이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