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여중앙감리교회 임삼빈 장로가 최근 부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53개 마을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 등을 위한 백미 10kg 222포대(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2018년부터 시행된 종교인 과세가 5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제정 당시 정교분리 원칙에 위배되고 국가의 교회에 대한 통제수단이라는 우려가 많았으나, 대체로 잘 정착돼 왔다는 평가다. 반면 보완·개선해야 할 여지도 여전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2017년 ‘종교인 과세 한국교회 공동 TF’에 참여했던 한국교회법학회(대표회장 이정익 목사, 이사장 소강석 목사, 학회장 서헌제 교…
사중복음 신앙으로 재무장, 성결성 회복으로 120주년 120만 성결인 달성, 작은 교회 결연 성결신학 정체성 확립 위한 개론서 집필 추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김주헌 총회장(목포 북교동교회)이 취임 한 달을 맞아 6월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1등 교단’ 비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김주헌 총회장은 “코로나19가 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 19인이 발의한 주민자치기본법을 비판하는 논평을 6월 30일 발표했다. ‘풀뿌리 민주주의 위한다는 빌미로 자유대한민국 뿌리까지 뽑으려는가?’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이들은 주민자치기본법 발의안에 대해 △이 조직이 전국의 작은 단위 행정조직인 3,490개의 읍·면·동을 장악한다 △막강한 권력으로 기존의 행정 …
한국교회법학회·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이 ‘종교인과세 시행 5년 평가와 과제’라는 주제로 30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예배에서 설교한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는 “베드로가 예수를 ‘주’로 고백했지만 동시에 ‘사탄아 물러가라’고 주님께 책망을 받았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고난의 복음을 전했으나 사람의 일로 생각할 때 예수님께 꾸중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로 생각하지 않으면 십자가를 피하고 결국 타협하게 된다. 순교는 꿈도 못 꾸는 것”이라며 “방파제인 하나님의 말씀 위에 바로 서서 세상의 파도에 맞서야 한다. 한국교회 성장을 위해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 위에서 타협하지 말고, 인맥·학연·지연 등 세상의 것들에 휘말리고 고난을 피하지 않으면 하나님께 꾸중 받는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바쳐야 한다”고 했다.
한국기독교영풍회(대표회장 김용희 목사)가 주관하고 에바다교회(담임 방현숙 목사)가 개최한 기념성회가 에바다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성회는 ‘인천시 남동구 지역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6.25 72주년 기념성회로 26일부터 29일 3박4일간 진행됐으며, 대표회장 김용희 목사를 비롯해 이선 목사, 이상영 목사, 손병훈 목사, 백사랑 목사, 이광호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섰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총회장 류영모 목사는 예장통합 북한선교주일을 앞두고 ‘평화가 깨진 세상에 십자가 사랑과 화해 선포해야‘라는 제목으로 목회서신을 최근 발표했다. 류 총회장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유럽의 평화는 물론, 한반도의 평화, 세계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유럽 세력과 러시아 세력의 경합 속에 발생한 우크라이나 전쟁은 유라시아 동쪽의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한 태평양 세력과 중국과 러시아가 중심이 된 대륙 세력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며 “중국의 대만 침공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한반도가 세력 충돌의 최전선이 될 것이라는 우려를 발생시키고 있다. 세계는 자국의 안보를 위해 무기를 확충하고 있으며 북한 또한 제8차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내달 5일, 지난 6년간의 가정폭력피해아동가정 자립지원사업 성과연구와 이를 바탕으로 김미애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월드비전은 가장 취약한 아동들에게 집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2016년부터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이하 전가협)와 협력해 가정폭력피해아동가정을 지원해왔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예장백석)는 지난 29일 실행위원회를 열고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및 개정사학법 반대를 위한 전국 단위 기도회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이 교단 소식을 주로 다루는 아이굿뉴스가 보도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국민대통합을 위한 정치 경제적 사면 복권을 건의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30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이 성명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우리나라는 1천8백만 명 이상의 확진자와 2만4천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였고, 재산적 피해와 원치 않는 사회불안과 갈등이 팽배하게 되었다”며 “겨우 코로나19 팬데믹을 벗어날 즈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파장으로 세계 경제와 정치는 직격탄을 맞아 우리나라는 고유가, 고환율, 고금리의 삼중고를 겪고 있다. 새로 출범한 윤석열 정부는 이러한 내우외환의 위기를 극복해야 할 엄중한 과제를 안고 있다”고 했다.